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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7 00: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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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아니라, 조금 대중적으로 쓰셨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글이 많이 올라오는 싸이트라, 조금이라도 입맛에 안맞는 글은 버려지는 편인데요.
내용도 여러가지로 읽힐수 글인 데다, 제목이 너무 강해서 제목에서 생긴 선입관 때문에 글에 읽으면서 원글님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제 독해 능력의 한계도 물론 있구요.)
원글님의 한계라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시도하신 자체로만도 대단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원글님이 말씀하셨듯이 마케팅 대상의 입맛을 조금 더 고려해서 쓰셨으면 많은 분들께 의미있는 화두를 던질 수 있는 글이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