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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14-10-18 12:17:00 0
뉴스타파 - 감사원, 대통령 혹 떼려다 혹 붙였다(2014.10.17) [새창]
2014/10/18 11:47:01
- 7시간 딴짓했다. -> 직무유기

- 7시간 저렇게 많은 보고 받고도 대통령으로서 대처 못함, 상황 파악 조차 못함. -> 그냥 무능.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절대적 자격미달

어떤 시나리오를 쓰던, 저 자리는 당신이 감당할 자리가 못 된다. 피해주지 말고 내려와라.
735 2014-10-18 09:28:42 7
[새창]
이계덕님,
제가 마침 기자로서 존경하는 님이, 스스로 동성연애자임을 땃떳히 밝히고, 동성 연애자의 인권을 위해 싸우신다고 하셨을때,
얼마나 감사하고 존경했는지 모릅니다.

좀 쉬세요. 한국같은 인권 황무지에서, 조금 더 힘을 내시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너무 힘드시면, 조금 외면하시고, 편히 지내셔도 됩니다. 이미 많은 일을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그들 때문이 아니라, 이계덕님 스스로를 위해, 절대 스스로를 포기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34 2014-10-18 00:49:45 5
[새창]
지지합니다.
733 2014-10-17 23:20:13 132
댓글시인 제페토.jpg [새창]
2014/10/17 22:35:04
304명이 죽었는데,
사건 전말이 아직도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는데...
아직 멀었는데, 이제 고작 반년 지났는데...

이제 그만 잊으라고 강요하는 게 당연한 사회는 절대 정상적인 사회라고 볼수 없습니다.
732 2014-10-17 20:12:09 9
이소연 먹튀논란뒤 숨겨진 진실 [새창]
2014/10/17 18:16:00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았음
인프라도 없는 상황에 저사람 달랑 하나 보내놓고 우주사업이라 하는게 말이 안됌
비전이 있으면, 경쟁을 해서라도 붙어 있죠.
731 2014-10-17 12:22:20 1
[새창]
BestOffer/ 제가 그래서 한국 정부나 국회의원들이 세월호 사건을 9/11와 비교할때마다 광분합니다.

9/11로 2977명이 목숨을 잃었고, 그 중 414명은 현장으로 뛰어든 구조요원 들이었습니다.
목숨 잃을거 뻔히 알면서 시민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그런 영웅들이 있던 9/11와 한명도 구하지 못한 세월호를 무슨 낯짝으로 비교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730 2014-10-17 11:27:59 108
역시 노회찬 ㅋㅋㅋ.jpg [새창]
2014/10/17 10:50:17
인터넷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언론의 자유로 유일하게 허락된 형식, 삐라
- 2014 박근혜 (18대 대통령) 정권
729 2014-10-17 11:25:07 54
대통령의 권한 [새창]
2014/10/17 11:01:13
(위가 어딘지 너도 알고 나도 아는데....해보자는 건가?) "청와대입니다."
728 2014-10-17 04:26:36 17
암표상도 인정한 박효신 콘서트 피켓팅 [새창]
2014/10/17 02:49:30
이 정도 근성이면 어딜가서든 잘 살거다
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 2014-10-17 04:24:59 61
미국 발음 vs 영국 발음 -데이브 X 영국남자 조쉬/올리 [새창]
2014/10/15 17:39:25
영국에도 잠깐 있었고, 지금은 미국인데요.
비디오에도 있지만, 영국 영어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취약한 R 발음을 생략해서,
개인적으로 영국영어 발음을 더 쉽게 했었죠.

근데 다들 한국말 엄청 잘하시네요. 멋진 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d^^b
726 2014-10-17 04:10:45 11
(jtbc 뉴스룸) 정부의 세월호 대책 시나리오.. 최우선은 수색 종료 [새창]
2014/10/17 02:37:13
앞에선 이소리하고 "마지막 한명 찾을때까지 끝까지 수색하겠다."
뒤에선 딴 일 꾸미고...

어찌나 한결같이 늘 뒷통수를 치시는지....
725 2014-10-17 04:08:12 35
감사원 "박근혜, 아이들 배에 갇혔다는 보고받았다" [새창]
2014/10/16 19:47:30
다시 보면 더 어이없는게,

11시에서 11시 26분 사이에 전원구조 오보 방송이 났는데, 해경은 13시에 청와대에 구조자 370명 보고
-> 전혀 현실적이지 않음. 언론도 통제된 상황에서 현장에 가장 가까이 있던게 해경인데,
언론도 아는 걸 해경이 모른다고 보기 어려움.
누가 이 보고하게 했는지 제대로 파악해야 함.

뭐 그 후로는 전국민이 본, '구명조끼를 입었다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724 2014-10-17 04:01:10 52
감사원 "박근혜, 아이들 배에 갇혔다는 보고받았다" [새창]
2014/10/16 19:47:30
한겨레 기사 링크 가져 옵니다.
박 대통령 ‘대다수 선체 잔류 가능성’ 오전에 보고받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60017.html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1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올라간 ‘서면·유선 보고’ 내용 일부가 처음 공개되면서, 당시 우왕좌왕했던 청와대 초기대응의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대다수 승객들이 실종되거나 선체에 갇혀 있을 ‘가능성’을 보고받았음에도 2시간가량 어떤 조처를 취했는지 불분명한 상황이다."

723 2014-10-17 02:41:04 1
[새창]
접근을 조심스레 해야 한다, 마케팅이다.....라고 주장하신 분이, 제목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시는 것도 아니고.
쓰레기가 되지 말자시더니, 세번째 글은 흥분해서 그렇다고 넘겼지만, 이 글 제목이 이게 뭡니까?
두번째 글부터 읽었는데 처음으로 반대 드립니다.
진지하게 댓글 달았었고 밑에 사과글에도 답글 남기셔서 긍정적을 마무리 되는가 했는데,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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