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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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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2014-11-14 11:07:48 0
[새창]
세월호 특별법, 왜 그랬는지 이유를 좀 알고 싶네요.
871 2014-11-14 10:38:46 4
우윤근 “100조 국민세금 유출, 이보다 중대한 현안 무엇인가” [새창]
2014/11/13 20:57:41
내가 토했다,
너희도 토해내라.
870 2014-11-14 05:30:33 1
MB정부 자원외교 "하베스트 자회사, 2조 투자해 달랑 200억에 매각" [새창]
2014/11/14 02:43:10
-20000 (투자) + 200 (회수)-7260 (부채) = -27060

지금 2조를 투자해서,
2조 7천 6십억의 손해를 봤다고 하는 건가요??????
제 계산이 맞아요???????
869 2014-11-14 05:22:52 15
[새창]
혹시나 저 의견에 조금이라도 흔들리는 분들이 계실까봐 씁니다.

제 생각으로는,
선전용으로 급하게 벌린 우주사업이나 환경 파괴 우려에도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강행한 강바닥 파는 사업,
한국형 유투브 개발 같은 겉으로 보기에만 화려한 급조된 사업보다,
사회 안전에 대한 확실한 문제 파악과 앞으로의 제도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모래위에 아무리 집을 화려하게 지어봐야 매번 똑같은 사고가 납니다.
사회 기반을 단단하게 하는 작업은 눈에 보이진 결과가 없어 소모적으로 보이지만,
그 작업을 한 이후에야 제대로 성장을 쌓아나갈 수 있습니다.

사회 기반을 단단히 하는 일에는 이런 어이없는 사고에 진상 조사를 확실히해서, 제도를 제대로 개선하겠다는 의지도 포함됍니다.
잘 생각하세요. 모래위에 계속 화려해 보이는 날림 집을 계속 짓고 부서지고 하는 일을 계속할 건지.
제대로 기반을 다질 건지요. 저게 아무 것도 아닌거 같아 보여도, 이런 결정 하나하나가 모여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868 2014-11-13 09:42:48 55
복지로 망한 나라 아르헨티나? [새창]
2014/11/13 07:16:03
몰랐던 역사 지식 감사합니다.

솔직히 남의 얘기가 아닌 거 같아 섬뜩하네요.
비슷하게 훌러가는 군요.
867 2014-11-13 06:02:09 232
진중권 "나라가 망조에 든 느낌" [새창]
2014/11/13 01:26:01
젠틀하고 그러나 사실은 자존심 쎄고 고집세고 능력있는 사람이,
마초같이 성깔만 있고, 내실없이 냄비같은 사람보다 백번 낫습니다.

실수도 하지만, 꾸준히 지성으로서 자존심 가지고 목소리 내는거 쉽지 않죠.
866 2014-11-13 05:56:52 26
1조 8천억으로 할 수 있는 일.JPG [새창]
2014/11/13 05:14:47
그러나 확실한 계획과 생각없이 결과만 부러워한 박xx(18 대통령) 정부는 부러운 마음에 쪽지예산을 디밀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3946.html

아마, 예산 집행되는 다음 해 결과 보여 달라고 난리치다, 관심이 흐트러지면 하나 잡아 비난받게하고 끝내겠지.
마치, 우주인 육성 프로젝트처럼.
864 2014-11-12 13:01:38 33
여고생의 일침 [새창]
2014/11/12 12:55:15
촌철살인
헐....
863 2014-11-12 11:35:13 1
일베랑 어버이 연합은 우리가 박근혜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놈 취급을 하네 [새창]
2014/11/12 08:45:12
박근혜 (18대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세월호 사건에서 한 일이 뭔가요?
해경 해체?????????
정말 존재가 너무 미미하다 못해 무책임함이 하늘을 짜릅니다.
유족들에게 한 약속 중 지킨게 있나요?
862 2014-11-12 11:33:07 7
오늘 11시부터 광화문에 어버이연합 다시 찾아온답니다. [새창]
2014/11/12 10:39:38
저 자들이 정녕 인간인가?
861 2014-11-12 10:53:20 1
10/31 여·야의 특별법 합의에 대한 재외동포 성명서 [새창]
2014/11/04 23:45:01
이 글 보고 바로 서명 동참했는데,
베스트에 왔네요.

세월호 유족분들과 함께합니다.
860 2014-11-12 07:52:40 3
실례를 무릅쓰고 이계덕 기자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새창]
2014/11/12 01:24:40
이계덕 기자님이 긍정적으로 받아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기자님 힘든 상황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거, 늘 감사하는 마음 갖고 있어요.

그라고, 원글님 좋은 의견 제시한 부분 감사해서 글에 추천 드리고 싶지만,
기자님이 이미 읽으셨고, 기자님 말씀도 일리가 있어 추천 안드리는 거 양해해 주세요.
859 2014-11-12 07:45:47 0
동성애 반대론자의 모순.jpg [새창]
2014/11/12 01:57:21
진심.....뭔소리???
858 2014-11-12 07:43:27 150
꼼꼼한(?) 명박이도 이제,갈날이...... [새창]
2014/11/12 03:27:23
국정조사 안합니다.
박근혜 (18대 대통령) 정부 사활이 걸린 문제인데 하겠어요?
하는 척 시눙은 할 수 있어도, 그냥 살짝 벌하는 척하고 넘길겁니다.
전두환 보세요. 시민 향해 총쏴도 떵떵거리고 살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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