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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2014-11-18 03:41:30 1
가까스로… 불과 20분… 한미 정상 '어설픈 회담' [새창]
2014/11/18 02:38:47
일본은 콧바람만 불어도 독도에서 진행하던거 눈치봐서 멈출 정도로 중심도 없고,
그렇다고 우방인 미국에게 의리가 있는 것도 아님
중국과 무역협정 미국과는 어렵게 굴더니 그냥 쉽게 가져다 바쳐.

그럼 우방이고 나부랭이고 우린 우리나라 이익이 되는 쪽으로 간다!라고 강단있게 밀어부치는 것도 아니고,
군사 전작권, 그건 또 미국더러 가지고 있으래.
통일을 한다더니, 북한에서 외교문제 (미국인 억류 등) 일어나면 영향력 정보력 0

이익을 챙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명분을 챙기는 것도 아니고,
이리 저리 해초마냥 흘러가는데로 흐느적 거리면서, 그냥 조금만 압력 넣으면 원하는 걸 다 해주는데,
뭐하러 신경 쓰겠나.

오바마도 선거 패하고, 국내 (미국) 입지 때문에 외교에서도 힘이 덜 실려서 신경쓰이는게 많을텐데,
박근혜 (18대 대통령)은 사진이라도 남기지, 오바마 쪽은 시간 낭비.
884 2014-11-17 13:36:53 0
박지원 "朴대통령, 4대강 문제 '곧 착수하자' 구두약속" [새창]
2014/11/17 13:00:23
전 국민 앞에 여러번 반복해 말한 공약 - 지켜진 거라곤 없음 (있나요?)
전 국민과 피해자 가족들을 두고 한 말, 언제든 만나주겠다, 진실 규명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전혀 실행하지 않고 있음.....,

구두약속을 과연 지킬까요????
아니, 기억이나 할까요?
883 2014-11-17 12:39:56 0
박근혜의 "오늘보다 나은 내일... 그런 내일" [새창]
2014/11/17 12:05:52
바로 위에, 위에 박원순 시장, 조희연 교육감 공동 성명서 보고 글 보고와서 느껴지는 극명한 대조.

권력을 얻기 위해 입으로만 거짓 약속을 떠든/ 떠드는 자와,
정말 일을 하기 위해 그 자리에 오른 자의 차이.
882 2014-11-17 10:15:29 0
[BGM] 주인이 영화 덕후라서 피곤한 멍멍이 [새창]
2014/11/16 21:24:31
개 종이 뭔가요? 정말 이쁘다, 멍뭉이.
881 2014-11-17 09:30:46 30
과잉복지라길래 찾아봤습니다... GDP 대비 복지예산입니다 [새창]
2014/11/17 00:53:27
멕시코: 교육 예산 제외한 복지예산 11.8%,
슬로바키아: 교육 제외한 복지예산 17.9%
체코: 교육 제외한 복지예산 20.1%
헝가리 : 교육 제외한 복지예산 20.1%
룩셈부르크: 교육 제외한 복지 20.8%

알려지지 않은 멕시코, 슬로바키아, 체코, 룩셈부르크 교육 예선이 0이라 해도,
교육 예산 포함한 한국 11.0% 보다 복지 수준 높음.

그래서,
걔네가 빨갱이라고?

그럼 그 나라보다 복지 비율 높은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는 뭐야??????????
879 2014-11-17 09:18:15 0
극혐 기레기들 [새창]
2014/11/17 03:42:43
거짓말이나 왜곡은 안했으니 그나마 잘했다고 해야할 지...
878 2014-11-17 06:08:54 9
[새창]
외가가 서울 토박이.
탕국 제사에 올라와요. 대신 무도 납작하고, 소고기도 눌러서 납작하게 썰어 올라갑니다.
876 2014-11-15 10:58:50 11
김무성 대표 미웠지만 내가 무능한 아빠니까 무릎 꿇고.." [새창]
2014/11/15 08:55:12
우리가 이분들을 위해,
아니 사실은, 우리 미래를 위해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한국에 희망이 있긴 한가요?
875 2014-11-15 10:49:41 124
광장에 사람 모이는게 무서운 한 여자.gisa [새창]
2014/11/15 07:48:39
견찰 해산 명령 >>>>>>>>>>>>>>>>>>>>>>>>>>>>>>>>>>>>>>> 헌법 집회의 자유 (헌법 21조)

이게 영장이 나오는 나라, 박근혜 (18대 대통령) 의 대한민국, 아니....그냥 한국
874 2014-11-15 00:51:33 19
어린시절 동아일보 간부에게 들은얘기 [새창]
2014/11/14 21:38:32
그분도 참,
자기가 보면서도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처음보는 중학생을 잡고 그런 얘기를 하셨을까 싶네요.
873 2014-11-14 20:02:41 2
[새창]
의도는 감사하나,
아직 진상규명도 안됐고, 유가족 분들도 아직 길에서 호소히고 있는데,
조금 이른게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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