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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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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건파입니다. (여시 봐주자는 거 아닙니다.)
1. 먼저, 이전에 남녀 갈등을 유발하는 글에 좀더 강경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 사과합니다.
2. ㅇㅅ 사태를 어느 정도 따라온 분들은 강경하게 나가시는 분들을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3. 허나 큰 커뮤니티인 만큼 관심없는 분도 많습니다.
(욕만 보고 신고하실 방문수 1000이상 회원들 분명 계십니다. 운영자님 조차 바쁘셔서 전쟁인 줄 모르셨던 적이 있습니다.
간만에 들어와 이 사건을 따라가지 못하신 분들은 갑자기 내가 좋아하던 커뮤니티가 욕판이 된 걸 수 있습니다.)
4. 이 일은 생각보다 장기 전이 될겁니다. 원글님 말씀대로 그들은 얼마든지 조용히 활동할수 있거든요.
5. 너무 흥분해서 신고당하시는 분이 없었으면 합니다. 신고당해 나가시면 내부출혈이고 장기 전 초기에 너무 피해가 큽니다.
(신고제도 개편은 운영자님 작업량을 볼 때 좀더 걸릴거라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6. 뻘글쓰고 체력 회복하고 있으면 초조해 하는 건 저쪽입니다.
7. 차분하고 냉정하게 대처하지는 걸, 봐주자로 이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