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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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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2015-06-04 00:49:34 14
개발자로서 공지에 대해 글씁니다. [새창]
2015/06/04 00:28:47
싹 다 갈아엎는 건 금전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운영자님이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하셔야 한다는 거 같네요.

새로 해줄 사람을 찾고, 오유의 특성을 이해시키고, 거기에 운영자님이 원하는 방향을 잡고,
계속 협의해가며 만들어야 해서, 일이 엄청 많고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리는 방향인듯 하네요.

그 와중에 또다른 문제가 터지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구요.
1456 2015-06-04 00:40:39 98
부모님이 쥐잡으라고 고양이를 삿는데..(쥐보다 작음주의) [새창]
2015/06/03 23:20:29
쥐는 못잡아도, 부모님 마음을 사로잡은 듯 후후후
1455 2015-06-04 00:06:53 0
북성포구 사진만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__) 꾸벅~ [새창]
2015/06/03 22:03:48
저 이 시리즈 좋아해요.
한 피사체가 시간마다, 작가의 시도에 따라 다른지, 늘 놀라워요.
1454 2015-06-04 00:04:13 0
아파트 단지내에서 큰소리로 박근혜가 무슨죄를 외치던 아주머니를 봤어요 [새창]
2015/06/03 14:52:59
요번에 ㅇㅅ 사태를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패턴이다 했습니다.
대빵을 기다리는 그들을 보며......
1453 2015-06-03 22:33:07 0
남자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와 결혼담.txt [새창]
2015/06/03 22:25:19
음......우리 남편 소개 시켰을 때, 우리 부모님 반응 같네요.

대학때부터 나도 나 좋다는 사람/ 결혼하자는 사람 있다고 하면, 막내 고모 (나이차이 열살 정도)가 웃었죠. 농담인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
1452 2015-06-03 21:46:57 0
[새창]
그런 분이면 또 한바탕 난리가 나겠죠.
하지만 운영자 님 위해서 그 위험을 감수하겠다는게, 지지하는 분들 입장입니다.

사실 운영자님을 위해서도 차라리 수익구조 개선이 더 급선무라고 보여집니다만...
1451 2015-06-03 21:42:08 1
[새창]
이래서 신입은 귀찮다니까....

베스트 게시물까지 찾아서 추천하게 하다니....
1450 2015-06-03 21:20:19 0
참...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 때문에 써봅니다. [새창]
2015/06/03 20:57:12
음....제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원글님 속상해 하셔서 그 글 보고 왔거든요.

가족 암핀정을 받고 정말 경황이 없어 늘 오던 오유에, 그 분야, 즉 말기 폐암을 전문으로 잘하는 곳을 다급하게 찾으신 거 같있어요.
댓글들도 다들 가족 중에 암이 있었던 경험자가 글을 올라시거나, 스크랩 해놨던 자료를 보여주러 가져오신 분들이셨구요.

그 글 원글님이 경황이 없는 가운데 우왕좌왕 하실까봐, 댓글 쓰는 분들이 경험을 바탕으로 비공감을 바로 누르신 거 같습니다.
원글님이 쓰셨던 대로, 원글님은 아이 아토피로 다녀오셨으니, (물론 아토피도 심각한 질병입니다.) 폐암과 분야가 전혀 다르다고 판단하셨을 확율도 높구요.
아무리 시설을 보셨다고 해도, 암센타 쪽 의료진을 보신 건 아니니까요.

원글님 도움주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고, 서운하신 마음도 이해합니다.
다들 갑자기 암 판정 받은 누이를 둔 그 원글님 배려하느라, 댓글 써주신 마음을 해어리지 못하신 거 같아요.
마음 푸세요.
1448 2015-06-03 19:39:18 13
(탈모주의) 안녕하세요 베오베 탈모고3 후기에요! [새창]
2015/06/03 19:15:19
저렇게 어려운 상황에 다른 사람이랑 입장 바꿔 생각해 볼 생각을 하다니,
어린 학생이 정말 대단하네요 본받고 싶어요.

그래도 속상하면 화도 내고 어리광도 부리고 하세요. 너무 참으면 병나요.
멋진 분이세요.
1447 2015-06-03 11:28:45 1
(식샤2) 커플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새창]
2015/06/03 05:23:47
스캔들 터뜨린 건, 대영이 때문이기도 했죠.
사무관 은근 승부근성 있는 사람인데...

마지막에 말 안해주는 것도 인간미 있고,
또 결국 말해주는 것도 꽤 멋있었어요.
전 오히려 사무관이 수지을 좋아하는게 별로 와닿지는 않있어요.
수지가 원래 매력있는 캐릭터인데, 사무관 한테는 어렵게 대했쟎아요.
1446 2015-06-03 11:18:41 0
(식샤2)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새창]
2015/06/03 00:31:39
전 자격지심 부분 좀 공감 가던데요.
내가 생각했던 이상이 내 진짜 이상형이랑 다른 것도 이해 가고....

다만, 마지막 키스신....다른 티비엔 드라마에 비해 너무 실망이 크네요. (ㅋ 윤두준씨 연기 맘에 드는데...아이돌 캐스팅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1445 2015-06-03 08:58:12 0
`메르스 환자 숫자`조차 모른 朴대통령 틀린 숫자 말해 국민적 불신 [새창]
2015/06/03 07:59:39
"병원에 있다는데....그렇게 치료가 힘든가요?" 안한게 어디예요.
1444 2015-06-03 08:34:57 0
이 평화를 깨는 콜로세움 제가 열어보겠습니다. [새창]
2015/06/03 08:11:34
볶먹
반반 무마니
소금
안넣는다

국민 (ㅋㅋ) 학교 때 했던 앙케이트가 생각나네.....이거 아시는 분?
1443 2015-06-03 08:24:35 0
[새창]
초록 바지가 상큼하고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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