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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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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 2015-06-12 06:30:01 0
지금까지 안자는 오유저들 지겁이 뭡니까?! [새창]
2015/06/12 06:18:12
전... 이시간에 깨 있어야 정상인 곳입니다. 222
1576 2015-06-12 05:56:24 0
절대로 콜로세움이 설 수 없는 글을 써보죠. [새창]
2015/06/12 05:52:49
피식했어....
추천 드려요.

이런 분 은근 훈남이더라구요. 인증 부탁드려요.
1575 2015-06-12 05:23:20 1
저희집 개느님 사진 [새창]
2015/06/12 03:16:46
으아....제가 고양이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도 한마리 데려오고 싶어 죽습니다. 너무 예뻐요!!!
게다가 고양이를 좋아한다니...

얌전한가요? 산책은 얼마나 자주 시켜 주세요? 집을 오래 비울땐 데리고 다니시나요???
1574 2015-06-12 05:19:06 0
일반 고양이 vs 털 많이 빠지는 견종 중 [새창]
2015/06/12 01:30:28
방금 사온 아이스크림에 당연히 고양이 털 묻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1573 2015-06-12 03:26:11 0
생초짜의 A6000 구매 후기 [새창]
2015/06/11 23:40:04
1/ 저도 소문은 들었는데, 비교치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10년된 캐논 똑딱이 보다는 빨라요. 으흐흐흐)
처음 두 사진은 진짜 운이 좋았습니다. 빛이 정말 좋았죠.
1572 2015-06-12 00:00:17 0
생초짜의 A6000 구매 후기 [새창]
2015/06/11 23:40:04
11/전 일단, 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카메라를 봤기 때문에 데세랄은 옵션이 아니었어요.
(동생이 사진 취미라, 여행가서 삼각대 하나 들어주다 지친 경험 있슴.)

1/ 지금 포멧은 바꿨구요. 후보정 프로그램 한번 받아 써볼게요. (포샵보다 좋은가요?) 감사합니다.
1571 2015-06-11 21:57:53 0
[익명]나 사장인데 죽을거 같아요..ㅠ_ㅠ [새창]
2015/06/11 02:58:16
하아......전 제 사업은 아니지만 저렇게 디자인 뒤엎는거 가능한가요?
돈을 더 주는게 아니라면, 기한이라도 늘려야죠.

정말 힘드시겠어요.
1570 2015-06-11 05:50:10 0
제가 얼마나 잘생겼냐면요 [새창]
2015/06/11 05:30:12
울지마요. 머리 기르면 돼...
1569 2015-06-11 05:36:30 6
제가 얼마나 잘생겼냐면요 [새창]
2015/06/11 05:30:12
얼굴은 이쁘신가 보네요.

전 이사와서 동네 통장 아줌마가 오셨는데,
저랑 제 남동생을 보더니, '이 집은 아들만 둘인가봐요?'를 시전하심.

어머니, 웃음을 참으시며, '아니 딸...' 하니, (난 이미 포기)
통장 아주머니, "(저랑 남동생을 다시 한번씩 보며), 아.....아들 둘, 딸 하나...?'

1568 2015-06-11 05:32:03 0
닭껍질 좋다/ 싫다 [새창]
2015/06/11 04:58:59
아..맞다........전기통닭 닭껍질......
1567 2015-06-11 04:41:38 0
님들 쩨발 정좀 쭈세요 [새창]
2015/06/11 04:38:11
ㅉㅓ

1566 2015-06-11 04:18:45 0
[새창]
이보드는 R값이 안나왔네요. 저라면 아이소 보드 (R값 6 이상) 넣고 석고보드 할텐데요.
다루끼 작업이란 용어가 익숙치 않지만, memnon님 방법이 가장 정석으로 보입니다.

석고보드는 R값이 0.5정도 밖에 안되서 단열 효과가 미미해요.
1565 2015-06-11 02:27:46 0
저도 우리냥이 자랑한번 해보겠습니다. [새창]
2015/06/11 01:42:37
둘이 잘 지낸다니 너무 부럽네요.
미루가 건강하게 반야랑 오래 잘 놀아줬으면 좋겠어요.
1563 2015-06-11 02:02:55 0
저도 우리냥이 자랑한번 해보겠습니다. [새창]
2015/06/11 01:42:37
으어....고양이 너무 예쁘네요. 쪼끄매....

사실 전 고양이가 한마리 있는데 강아지를 들이고 싶거든요. 잘 지낸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혹시 가족들이 낮에 집을 오래 비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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