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622 2015-06-20 10:09:52 0
[새창]
침착하세요.
다시 라면 두개에, 라면 스프 하나 추가해서 진하게 끓여 드시고, (사리 하나 버리겠지만, 인륜지대사인데 그 정도는 하세요.)
바로 주무세요.
그리고 거울 보지 말고 바로 가세요. 건승을 빌어요.
1621 2015-06-18 22:07:26 0
당진 아미미술관 [새창]
2015/06/18 00:32:08
4번째 다섯번째 사진 좋네요.
저도 저런 사진 찍고 싶어요.
1620 2015-06-18 10:53:47 1
냥메롱 [새창]
2015/06/18 10:46:47


1619 2015-06-18 10:52:39 1
냥메롱 [새창]
2015/06/18 10:46:47
씹어먹을 테다.

1618 2015-06-18 10:50:14 1
냥메롱 [새창]
2015/06/18 10:46:47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이하 생략

1617 2015-06-18 10:49:15 2
냥메롱 [새창]
2015/06/18 10:46:47
강려크한 레프트 훅

1616 2015-06-18 10:47:52 2
냥메롱 [새창]
2015/06/18 10:46:47
메롱

1615 2015-06-15 12:19:20 0
[새창]
익명이나 풀고 그런 소리 하시든가요. 카리스마는 무슨....ㅎㅎㅎ 귀여우시네요.
1614 2015-06-15 12:16:58 0
[새창]
머... 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어디로 향할지 몰라 재밌는 거죠.
좀 어려울 관계라, (나이가 드니 현실적이 되네요.) 응원은 못하겠지만,
너무 죄책감 갖진 마세요. 지나갈 겁니다.
1613 2015-06-15 11:57:13 6
[새창]
2번...친구로도 싫음
1612 2015-06-15 11:48:23 0
[새창]
신이 다시 올거예요.
그때는 잘 지켜줄 수 있게 힘내세요.
누구한테 빌지 않아도 되고, 엄마가 되는걸, 축복받을 수 있을때 올 수 있게,
작성자 님이 힘내세요.
1611 2015-06-15 11:33:47 0
[새창]
울엄마 후배시네요.
대학다닐때, 둘이 시험기간 겹친다고, 커피 한 포트 내려놓고, 같이 공부했던 기억이 나서 반갑습니다.
1610 2015-06-15 10:52:37 0
[새창]
똥빠지게 트레드밀에서 뛰어요.
숨이차고 헉헉 거리고 죽을 거 같은 시점이 지나면 기분이 좀 풀려요.
그렇게 몸을 혹사시키고 나면 좀 낫더라구요.
1609 2015-06-15 10:10:21 0
딸바보의 흔한 딸사진 여러장... [새창]
2015/06/15 10:04:11
예쁜 따님을 두셔서 사진 찍으실 맛이 나시겠어요. 게다가 표정이 너무 풍부해요.
1608 2015-06-15 10:04:25 0
[새창]
빌어먹을 내 가슴 속엔 아직도 네가 살아 있어...
정!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으잉?) 지나가던 서태지와 아이들 팬.......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1 432 433 434 4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