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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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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2015-06-23 19:19:15 0
왜 여행가기 직전에 카메라 사지 말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지... [새창]
2015/06/23 02:01:20
헐.... 조언 감사합니다.
저 집순이인데, 사진 때문이라도 좀 다녀야 하나봐요. ^^
1636 2015-06-23 11:30:53 0
레깅스 신었다가 어떤 여자 분이 제 다리 보고 비웃었어요. [새창]
2015/06/23 11:08:45
제가 전에 뭘 보다, 예전 웃긴 기억이 나서 웃었던 적이 있는 거 같은데,
그때 누구랑 딱 눈이 마주쳐서 민망했던 적이 있어요.
저처럼 얼빠진 시림 만났다 생각하세요.
1635 2015-06-23 11:25:25 0
도박에서 무조건 돈버는법? [새창]
2015/06/23 11:22:42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안하는 거죠. ^^
1634 2015-06-23 09:20:51 0
솔직히 이런 말 하면 좀 한심해 보이지만... [새창]
2015/06/23 09:11:16
응? 우리 남편 꿈은 셧터맨이예요.
그러나 그 꿈을 지원해 줄 아내를 못 만나서 그만....크흡.....

저도 그냥 취미로 일했으면 좋겠네요. ㅎ
1633 2015-06-23 09:14:16 1
아재네 하품냥 [새창]
2015/06/23 06:41:53
집사 맞이해주는 친절한 주인님
1632 2015-06-23 04:10:15 3
[익명]오유의 젊은이들이 걱정입니다. (Feat . 황광희 & 맹기용) [새창]
2015/06/23 03:47:01
별거 없어서 그냥 실명으로 써요. 전 무도는 안봐서 모르고, 맹세프 프로필은 봤어요.

경력도 안되고, 실력도 안되는 사람이 전문성으로 유명세 타면 맘에 안드는게 이해가 안 가시나요?
특히 맹기용씨가 어느 회사 인턴으로 들어간 것도 아니구요. 오너 세프면 전문 사장이랑 비교 되어야죠.
외국에서도 직급 높은데 일 못하면 가차없이 까입니다. 나이 적으나 많으나 상관없이요. 더구나 방송 타는데 실력 드러나면, 여지없죠.

그런거 다 감수하고, 노이즈 마케팅으로 맹씨 계속 쓰겠다..하는 것도 그쪽 프로듀서 입장이고, 그 책임도 그 프로듀서가 지겠죠.
그거 보기 싫으면 안봐도 되는데 봐주면서 욕하는 것도 자유인데요. 물론 욕하는게 감정 소모가 있는 건 이해하지만, 그건 자신의 선택이죠.

전 대한민국 살지도 않고, 젊은이도 아니어도 별로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네요. 오히려 걱정된다고 하면서 비아냥 거리는 것 같네요.
1631 2015-06-23 03:36:55 36
야생아기고양이에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새창]
2015/06/22 22:36:36
1 적응 완료한 거 같은데요. 설명만 들어도 귀여워요. ㅎ
1630 2015-06-23 03:26:49 0
왜 여행가기 직전에 카메라 사지 말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지... [새창]
2015/06/23 02:01:20
어흥/ 초보는 P모드가 뭔지 잘 모릅니다. (당당) (그리고 카메라 가져다, 내 카메라도 P모드가 있는지 확인한다.)
1629 2015-06-23 03:23:32 0
왜 여행가기 직전에 카메라 사지 말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지... [새창]
2015/06/23 02:01:20
여기서 열심히 눈팅한 덕분이예요.
거기다가, 무식하게 막 찍고, 지우고 또 찍고 했어요. 엄청 오래 걸렸죠.
여행가서 많이 돌아 다닐 생각으로 갔으면 저 정도도 못 건졌을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글 써봤어요.
1628 2015-06-23 03:00:31 0
고양이 키우려고 하는분들 [새창]
2015/06/22 18:21:36
저도 맨날 바닥 긁다가 모래를 두배로 두껍게 깔고 완전 신세계입니다.
먼저 있는 모래 두껍게 깔아 보세요.
1627 2015-06-23 02:37:19 1
이제는 분석 관심 없는건가요 ㅠㅠ [새창]
2015/06/18 22:28:59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고생하셨어요.
1626 2015-06-22 08:23:25 0
[새창]
음...딱 봐도 작성자님 예뻤어요. 진짜예요. 블러 해도 예뻤어요.
어느 정도 예뻤냐면, 님 언니 사진 보고, 역시...동생만 이쁜게 아니었어...부모님이 참 선남선녀신가부다.....그러니 자매가 다 이쁘지....했어요.

게다가 남친도 블러했는데, 정말 훈남이었어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자식처럼 생각하는 훈남 남친이 있을 정도면, 작성자 님이나, 남친 분이나 어린데 참 맘이 깊구나.....했어요.
그러니까 싱글 언니가 편하게 여행 같이 가자 했겠지.....생각하기도 했구요.

사람들은 나보다 잘난 사람은 상처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편이예요.
당연히 원글님이 예뻐서, (커플 사이에 낀 청승맞은) 언니 분을 호들갑 스럽게 칭찬해도, 반대 급부로 작성자님이 상처받을 거라고 생각 못했을 거예요.
저도 그 댓글 보고 '에이 사람들 너무 갔네...' 했지만, 작성자님이 너무 스타일 좋고 예뻐서 언니 분 위로하느라 그렇게 과장한거라고 생각했어요.
말리지 못해서 미안해요.

믿거나 말거나, 사진 안보여도 원글님 진짜 이뻐요. 스타일도 좋구요. 그리고 글 보니, 마음도 깊고 강한 분이시네요.
정말 부러워요. 언니랑 우애도 부럽고, 남친도 멋지고, 성품도 부러워요. 그러니 너무 상처받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1625 2015-06-20 10:32:49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무슨 말인지 아는 듯 같이 웃어야지)
1624 2015-06-20 10:29:33 0
[새창]
다행이다....정말 다행이야.......휴우......
1623 2015-06-20 10:27:32 0
[새창]
전 자기 삼인칭으로 호칭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함. 내 마음 다 안다는 듯 구는 것고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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