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802 2015-07-02 00:49:31 0
[새창]
5개월 집사 -210, 짝사랑중.......ㅜㅜ
1801 2015-07-02 00:42:08 32
BGM)고양이를 키우면 얻는 것 10가지.jpg [새창]
2015/07/01 22:47:00
ㅎㅎㅎㅎ
근데 3번 반대로 번역된거 아닌가요?
고양이는 체제에 거슬러 가는 법을 가르쳐 준다...인거 같은데요.

2번 Cat knows how to put things in order
고양이는 정리정돈 하는 (하게 하는) 법을 안다.
1800 2015-07-01 21:31:20 0
일본 맥주 이야기 [새창]
2015/07/01 03:08:15
일단 무조건 관리 잘된 생맥주가 맛있습니다. 크흡
그 담엔 동네 생맥주
기분에 따라 에일도 스타우트도 맛있습니다만.....

근 2-3년 제일 좋아하는 맥주 타입은 IPA죠. 스읍.....
1799 2015-07-01 11:40:22 13
전에 베오베간 도쿄 아깽이 레논(구 테리)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새창]
2015/07/01 11:32:37
잠자는 것 같네요. 레논이 편한 곳에 갔을 거예요.
작성자님 최선을 다 해 주셔서 감사해요.
꼭 다음 레논이가 레논이 몫까지 작성자님 가족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랄게요.
1798 2015-07-01 11:30:23 0
[새창]
전 저 심플한 룩에, 같은 색으로 축 쳐진 저 가방 매우 좋은데요.
저기다 간단한 에코 백 하는 거랑 분위기가 완전 다르죠. 전 지금 이대로가 더 좋을듯 해요.
1797 2015-07-01 04:15:46 2
[익명]친구가 라면을 먹다가 울었습니다.... [새창]
2015/06/30 20:47:16
정말 악플이 아니라 친구 분 걱정되어서 하는 말이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들어주세요.
친구분이 공부하느라 너무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면, (사실 싸게, 건강하게 해먹는게 시간이 많이 들어요.)

밥하나 단백질 하나 야채거리 하나 이렇게 간단하게 (맛없어도) 해먹으라고 자꾸 해주세요.

그리고 작성자님 친구분 정말 좋은 친구 두셨네요. 끼리끼리 논다고(?) 꼭 두분 다 잘 되시길 바래요.
1796 2015-07-01 03:31:27 2
[새창]
오리젠은 정말 눈물나게 비싸서 못먹이고, 테이스트 오브 와일드는 키튼 사료가 없어서 1년 채우고 먹이려구요.
전 요번에 이거 먹였는데 잘 먹고 잘싸요. 그레인 프리에 아마존에서 2.7키로에 2만원 좀 넘어서 가격도 적절하고 리뷰도 좋고 해서요.

1795 2015-07-01 03:21:19 0
안녕하세요, 질문 하나 여쭙겠습니다. [새창]
2015/07/01 02:52:35
음...저도 초보 집사인데요. 재택근무 하는데, 겁많은 11개월짜리도 가끔 사고를 칩니다.
가장 최근엔, 냉장고 위에서 놀다가, 냉장고랑 벽 사이에 떨어져서 못나오겠다고 에옹거림.

이틀이면 누가 한번 들여다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일주일은 당연히 데려가시거나, 누구에게 맡겨야죠. (전 이번 여름 휴가 때 맡기고 갔다 왔습니다.)
1794 2015-07-01 02:36:00 0
26살 공대생 학교가는룩 [새창]
2015/06/30 20:46:31
전 신발 좋아요. 안에 입은 검정 티랑 은근히 매치되어 발란스 잡아주는 듯.
제 스타일...^^
1793 2015-06-30 01:36:47 1
[새창]
소중한 인연이 남죠.
익명의 인연이지만,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1792 2015-06-29 22:17:55 0
영어 잘 하면 팝 리스닝도 잘 되나요? [새창]
2015/06/29 22:01:11
딱 영어 잘하는 만큼, 난청인 만큼 들려요.

한국 노래도...으읭? 뭐래...하고, 영어도..거기다가 영어라 못알아듣는 부분도 있고....ㅎㅎ
1791 2015-06-29 11:22:40 0
좋아하는 강아지 품종을 적어봅시다. [새창]
2015/06/29 11:14:37
전 오스트리안 세파드요
1790 2015-06-28 08:03:35 0
[새창]
미국 살아요.
내 가족이 산다, 내 나라다....라는 거 빼고 한국이 부러운 점 딱 하납니다.
의료보험.

한달에 2인 가정 의료보험 (대기업 보조 받고 우리가 내는 금액만) 30만원 이상 내도, 감기로 의사 한번 보면 (약값 빼고) 4만원 나와요.
개인이 의료 보험 가입하면 (4인 가족) 십년 정도 전에 들은 바로는 다달이 백만원 넘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1789 2015-06-28 06:04:39 0
[새창]
아....그래서 내가 이렇구나.....다 님탓.....

후후후 뭘 할까나?
1788 2015-06-28 05:34:20 0
힘들다 [새창]
2015/06/28 04:47:36
그러면서 느는 거죠.
부딪혀서 개고생 했던 게 제일 확실히 기억나요. 홧팅!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21 422 423 424 4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