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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 2015-11-10 21:46:01 0
朴대통령 "역사 잘못 배우면 혼이 비정상"…국정화 의지 재확인 [새창]
2015/11/10 12:18:36
자기 얘기 남 얘기 하듯 하는게 특기인가?

무섭긴 하지, '혼'이 바르지 않은 이가 그런 자리에 있으니.....ㅉㅉㅉ
2296 2015-11-10 21:30:20 0
혼자해보는 인테리어_(1) [새창]
2015/11/10 12:31:47
오...제가 외국에서 벽지 떼는 작업 했었는데요. 한국서도 벽지 제거하는 약품 살수 있나요?
그거 있으면 좀 할만한데, 그래도 일이 많죠.

그래도 집 구매 축하드립니다! 기대할게요.
2295 2015-11-10 21:10:45 12
비판적 입장을 고수했던 사람으로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새창]
2015/11/10 11:55:48
문학적 해석은 자유로울 순 있죠.
하지만 상업적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던 문학을 끌여들였을 때는 그 작품 기존 팬에 대한 반응도 감내해야 한다고 봅니다.
게다가 그 모티브를 따온 걸 앨범 주제로 삼았고, 그걸로 크게 프로모트를 한거쟎아요.

솔직히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에 큰 관심 없어서,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요.
무릎이 데미안이라고 해서 듣고 오니.............음............데미안을 저렇게 볼 수도 있나?
내가 놓친 그야말로 '소소한' 주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제 기대에는 못 미치네요.
데미안을 굳이 끌어들일 이유가 있었나요? 그럴듯하게 앨범 포장하는데 소비한거 같아 기분이 영 유쾌하진 않네요.
2294 2015-11-09 23:54:59 0
단발과 장발의 차이 [새창]
2015/11/09 23:47:51
커리어가 중요하다 (1번)
연애를 해야 한다 (2번)

1번은 유능해 보이고, 2번은 여성스러워 보여요.
이상....짧은 머리 고수하다 머리 길러서 남편 낚은 아짐
2293 2015-11-09 23:49:08 0
[새창]
제가 똘아이 끼가 있어서 그런지 살면서 저런 말은 정말 못들어 봤습니다.

2번과 3번은 저 시점에서는 서로 저렇게 느끼고 있을 테니 별 데미지가 없어요. 동감이다, 새캬...하고 말듯.
1번은....그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 아침에 거울은 보고 나왔냐? (절래절래) 할듯.
2292 2015-11-06 10:14:57 0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명예훼손 고발,고소 당한 뉴스타파 최승호 PD.face [새창]
2015/11/05 22:13:05
국가 기관이라면 그것도 한 나라의 정보부라면,

뉴스에서 다뤄서 명예가 훼손될 일은 하지 말란 말이다.
2291 2015-11-06 10:03:34 0
[새창]
독일이 히틀러한테 넘어갈 때,

이렇게 갔겠구나......싶네요.
2290 2015-11-06 10:00:46 1
박근혜 “낳기만 하면 국가가 책임지겠다”던 누리예산 ‘0’ [새창]
2015/11/05 21:49:09
지킨 공약이 하나라도 있나요?

당연히 안 지켰다고 생각했어요. ㅋ

해경 해체하는걸 승부수로 띄우고도 안했는데,
그 전 건 기억도 못할걸요???? ㅎㅎㅎ 기대도 안함.

자존심도 없고, 능력도 없고, 양심도 없죠.
(아참....요샌 이런 말 할 때 주어 없다고 꼭 해야 한다면서요? ㅋ 어쩌다 나라꼴이.....ㅎㅎㅎ)
2289 2015-11-06 09:56:12 0
언니의 조별과제 올린 사람입니다(구구절절주의) [새창]
2015/11/06 00:45:06
방문수도 적은 분이 베오베 갈 정도로 재밌는 (시원한)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방문수만 많고 기여도 낮은 저같은 사람에게 단비같은 분이세요. ㅎㅎㅎ

전 둘다 봤는데, 둘다 재밌게 봤어요. 또또 재밌는 일 있으시면 막막 글 써주세요.
2288 2015-11-05 11:32:43 5
[새창]
아뇨 아뇨. 저는 진짜 좋은데.....요.
제가 저렇게 입으면 남자 코디 따라한게 아니라, 그냥 남자가 되어버려서 못하는 거구요.

저라면, 저기다가 빨간색 에나맬 펌프 신어보고 싶네요.
(약간 보이시한 디자인에 아주 여성스러운 아이템 하나 섞는 거 좋아함)
2287 2015-11-04 09:47:44 9
3년동안 우리집 고양이와 친해지기위해 노력이 [새창]
2015/11/04 04:57:58
어디갔었냐고 냥냥거리고 더 친한 척 할 거예요.
군복무 건강하게 마치고 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2286 2015-11-04 08:36:34 1
사회화가 잘 된 고양이들이 생각보다 많은가봐요 [새창]
2015/11/04 01:12:05
저도 길고양이 출신....보호소에서 입양 주선으로 몇군데 다니다가 퇴짜맞고 저희 집 온 애가 있는데요.

좀 덜 친한 남편이랑 병원을 갔는데, 하~도 ㅈㄹㅂㄱ을 해서,
노련한 수의사분이랑 보조 간호사 두분이 감당이 안돼서, 검사 제대로 하려면 전신 마취 해야 한다고...했대요.

얼마 후에 저랑 다시 가니까, 한번 갔다와서 그런지, 제가 더 친숙해서 그런지,
좀 난리치긴 했는데, 다 검사 맞고 왔어요.

발톱은 주인 이외에 다른 사람 (혹은 동물) 만나기 전에 미리 정리해 주세요.

전 어렸을 때 고생해서 저렇다고 애틋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집사님이 다른 사람이랑 접촉하실 때 사고나지 않게, 주의를 좀 하셔야 겠네요.
(누가 오면 미리 다른 방에 격리시킨다던지....)
2285 2015-11-04 08:18:22 0
보고 싶다 2 (데이타 주의) [새창]
2015/11/04 08:08:45
이제 당당하게 산책 잘 합니다.

2284 2015-11-04 08:17:13 0
보고 싶다 2 (데이타 주의) [새창]
2015/11/04 08:08:45
3개월 소녀에게서 가을 남자의 쓸쓸함이...ㅎㅎㅎ

2283 2015-11-04 08:15:56 0
보고 싶다 2 (데이타 주의) [새창]
2015/11/04 08:08:45
자기 잘했다고 포상을 요구하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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