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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2015-11-17 11:55:15 10
[국민TV] 유민아빠가 전해주는 언니에게 쓴 유나의 편지 [새창]
2015/11/17 11:20:28
너무 마음이 아파서, 유나에게 짤막한 위로의 편지를 써보다가,
서투른 제 글이 행여 상처가 될까 겁쟁이는 그냥 지우고 맙니다.

유나양....잘못이 없는 언니에게, 웃고 떠드는 다른 사람들에게 원망의 마음이 드는 건, 원래 힘들 땐 다들 그래요. 유나양이 나빠서 그런게 아닙니다.
유나는 누구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예요.
익명의 모르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한다고 위로가 되겠냐 싶지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어요.
2311 2015-11-17 10:43:30 0
[새창]
누수문제부터 확인하시구요.
부동산 투자가치도 생각하고 들어가세요.
빌라 들어가면,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5천 정도 해주시는 거라는 것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누수 해결 방향이 제대로 보이면 저라면 빌라예요.
(제가 치명적으로 생각하는게 누수랑 소음이라...)
2310 2015-11-17 10:01:37 18
[새창]
한 6-7년 전에, 미국 카드로 부모님 방문 비행기 티켓을 산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샀는데, 항공권 이름이 저랑 매치되는게 없으니까 전화가 온겁니다.
반나절만에 이거 니가 산거 맞냐고 확인 전화가 와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 얼마 전에 한국에 꽃배달을 한적 있었어요.
기함을 했습니다.............................
한시간을 별걸 다 깔라는데, 다 깔고 나니 엑스플로러만 된다는 둥 별 그지같은....
결국 미국 카드, 페이팔 받는다는 다른 싸이트 찾아 보내긴 했습니다만.......
여기서 엑티브 x 뭐라고 할때, 뭔데 그러지 했는데, 경험해보니 진짜 대단하더군요.
2309 2015-11-17 06:40:41 0
캐나다 장바구니 물가 [새창]
2015/11/05 11:15:28
저도 미국 중소도시인데, 비교해서 엄청 싸네요.
특히 Concord Grape 저 정도면 5불 넘는데....ㅠㅠ
2308 2015-11-17 06:15:25 1
밤에는 아무 섀도나 발라봐도 된다면서욧?!! [새창]
2015/11/16 22:59:54
오...멋지다...!
2307 2015-11-17 02:38:35 2
와이프와 아기가 친정가니까 치대는 달콩이 [새창]
2015/11/16 22:52:33
하하하 오죽하겠어요.
저희 고양이는 강아지 데려오니까, 잘 가리던 오줌을 아무데나 싸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신생아 있는데 두번 놀아줄 거, 한번 놀아주신 거면 대단하신 거예요. 힘내세요.
달콩이도 힘내!!!!!!!!!!!
2306 2015-11-17 02:15:53 0
[새창]
참고로, 첫번째 껀 제가 가지고 있는 거라, 오래 앉아봤구, 나머지는 그냥 매장에서 잠시 앉아봤어요.
2305 2015-11-17 02:14:49 2
[새창]
푸앙이 크다실 정도면 리빙룸 의자는 안될거 같고, 카페의자 말씀하시는 거 보니, 식탁의자를 쓰셔야겠네요.

이거도 괜찮은데, 첨에 한두시간은 괜찮은데, 오래 앉아있으면 쿠션이 약해서 약간 불편해져요.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S89100143/

클래식 한 걸로는 이거 이쁘구요.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S99031007/

사실 전 이거 좋아하는데, 남편이 싫어해서 못사고 있어요. ㅎㅎㅎ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70206804/
가서 앉아봤는데, 등받이 높은거 필요없으시면, 은근 편해요.
2304 2015-11-16 23:12:32 1
이상원 경찰청 차장 "살수차는 인권보호장비" [새창]
2015/11/16 17:37:06
그걸로 대통령 인권도 보호해봐라
그 노인 분께 한거 처럼
2303 2015-11-16 21:02:25 16
아기고양이 개엄마가 젖먹여서 키운 이야기(1)..스압주의 [새창]
2015/11/16 19:13:27
이쁩니다....겁나 이뻐요. (개정색)

굳이 말하자면,
보송한 귀, 광채나는 눈썹털, 어디를 보고 있는지 모르는 매혹적인 눈매에,
분홍코 분홍입, 분홍혀 사이에 반짝이는 이빨,
고혹적인 다리 각도와 대칭되는 앙증맞은 색색의 털장갑...

이쁘다구요. 그니까 사진과 글을 더 내놓으세요.
2302 2015-11-13 05:55:51 0
우리집 웰시코기, 프로도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5/11/13 04:07:22
엌 근데, 까만색 눈썹이 진짜 기네요. 똘망똘망하고 이뻐요.
진짜 아른아른 하겠다.
2301 2015-11-13 05:35:21 3
우리집 웰시코기, 프로도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5/11/13 04:07:22
저 출장 가서도 작성자님이랑 똑같이 글 올리고 그랬어요. 보고 싶어서....ㅎㅎㅎ

지금은....재택근문데 일 좀 하게 해줬으면....ㅠㅠ
2300 2015-11-13 03:05:03 4
은행가던길에 고양이 [새창]
2015/11/12 17:53:47
이힝 조심하시지.....추천드릴게 빨리 나으세요.
2299 2015-11-13 02:58:30 0
우리집 냥이 저녁마다 울어요 [새창]
2015/11/13 01:34:28
전 그러면 놀아주는데요. 관심을 딴데로 유도해 보셨는지요?
2298 2015-11-11 03:52:44 0
30세 남자의 요리[치아바타] [새창]
2015/11/10 13:10:16
똑같이,
그릴 팬에 놓고 (없으면 그냥 후라이팬 좋음) 위에 무거운 걸로 누르시면 (전 압력밥솥 애용)
파니니입니다.

파니니 치아바타로 만드는게 제일 맛있거든요. (아 근데 이미 작성자님 사진에 침 나오고 있슴....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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