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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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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7년 전에, 미국 카드로 부모님 방문 비행기 티켓을 산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샀는데, 항공권 이름이 저랑 매치되는게 없으니까 전화가 온겁니다.
반나절만에 이거 니가 산거 맞냐고 확인 전화가 와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 얼마 전에 한국에 꽃배달을 한적 있었어요.
기함을 했습니다.............................
한시간을 별걸 다 깔라는데, 다 깔고 나니 엑스플로러만 된다는 둥 별 그지같은....
결국 미국 카드, 페이팔 받는다는 다른 싸이트 찾아 보내긴 했습니다만.......
여기서 엑티브 x 뭐라고 할때, 뭔데 그러지 했는데, 경험해보니 진짜 대단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