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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4 2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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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여들어 죄송합니다만...
아나님이 억울하실 거 압니다. 그 전에도, 그리고 님이 저격하신 분들도, 비아냥 좀 있었던거 저도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댓글은....참.........
방금도, '오늘 첨보던 분'들이 많이 와서 '훈계'하시네요. 라고 하시고.... 사실 곤란합니다.
전 여지껏 제가 읽은 댓글들을 기반으로 아나키스트 님의 의도가 순수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방법이 조금 너무 열정적이라, 해석에 따라 님의 의도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조금만 재고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