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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7 2016-03-26 09:46:40 3
[이재명 성남시장] <해외 최초의 위안부 기림비 방문> [새창]
2016/03/26 08:48:54
위안부 기림비 건립비 추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시장님....!!! 늘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분...존경합니다.
3286 2016-03-26 04:00:58 0
[새창]
제가 헷갈리나 싶어서, 정당의 의미를 다시 찾아봤는데,
대부분 공공 이익 실현을 목표로 사람들이 모인 걸 의미하며,
제 헐렁한 이해력으로 대강 가져오면, 그 공통된 목적을 관철 시키기 위해서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게 정당의 목적이죠.

그 권력을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서, 어떤 정당이 어떤 방향을 잡는지는 그 정당의 자유겠죠.

근데, 작성자님은 어떤 정당이 보다 진보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정당보다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계신 듯 한데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3285 2016-03-26 03:34:09 0
[새창]
1.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근본적인 범위를 총체적으로 다루는' 작성자님이 생각하기에 이상에 가까운 좌파 정당을 하나만 예시를 들어 주시겠어요? 저도 외국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디인지 상당히 흥미가 가네요.

2. 사회생활을 하는 이상, 사람은 선배, 멘토, 부모님, 배우자 등등....의 영향을 무시할 순 없죠.
하지만 누구나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면서, 고유의 세계관과 가치를 추구하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작성자님은 정의당 분들이 좌파 운동가들로서 스스로 선택을 할 만한 지적 능력, 경험이나, 선택에 대한 자유가 모자라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만약, 제가 좌파 운동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몰라서 그런다고 주장하시려면, 그 과정을 설명하거나, 그 과정을 설명할 만한 자료를 제시하는게 합당하다고 봅니다. '넌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는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방법이 아니고, 제가 정치를 잘 모른다고 인정하긴 했지만, 모르면 내말이 무조건 맞음....ㅇㅇ......에 굴할 정도로 바보는 아닙니다.

3. 말씀하신 대로, 개인적인 생각이십니다.

4. 그럼 정의당의 코어에는 이념적으로 스펙트럼이 전혀 없이 다 같은 생각을 가져야 하는 거냐고 묻는 것입니다.
좌파를 벗어나서 예를 들어보면, 미국 공화당의 경우, 우파이나 그 성향이나 중점이 다양합니다. 그 중에 중도 우파도 있고, 난리죠.

우파도 좌파도 여러 사람이 모인 이상, 완전히 획일적인 이념을 가질 순 없습니다. (독재가 아닌 이상...)
그리고, 정당이 사람이 모여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좀더 넒은 의미의 좌파가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였다면,
그도 역시 그 좌파의 스펙트럼이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 정의당이 받아들였다는 이유로 정의당 좌파 성향을 의심한 다는 건, 완전 획일화된 이념체제를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3284 2016-03-26 03:15:28 0
확고한 취향.. [새창]
2016/03/20 00:05:00
내 옷장은 아무도 접근 못하는 곳인데....이렇게 사진까지 찍을 수 있다니....

게다가 시커먼 옷만 가득한 내 옷장과는 달리 화사하다....
3283 2016-03-26 03:12:36 26
저를 싫어하시는분든이 생각보다 많은가요?.. [새창]
2016/03/26 01:02:55
사실 이 글 읽고 상당히 놀라운게, 작성자님이 아직도 (상대적으로) 어린 학생이라는 점입니다.
일단 이 글도 그렇고 다른 향수 글도 그렇고, 상당히 차분하고 정갈하게 글을 잘 쓰세요.
게다가 상당히 나름 조사한 티가 나서, 누구신지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생각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아서, 그것을 제대로 알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알아가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하는 그 마음
그 마음 잊지 마세요.
당연히 그런 메일 받으면 속상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 대처도 상당히 훌륭하십니다. 정말 멋지고, 본받고 싶은 분이세요.
3282 2016-03-26 03:00:12 3
손까락을 통해서 보는 자신의 뇌 성격 테스트.. [새창]
2016/03/21 20:31:20
전 하물며 저 위 분류에 따르면, 강인한 남자 유형인데....
이젠 아주 남자라고....

남편 미안....나 남자래.....
3281 2016-03-26 02:57:26 0
[새창]
정알못이라 되묻습니다.
1. 의회 진출 말고, 정당의 이념을 정치를 넘어 현실에 반영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시민운동을 드셨는데요.
그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만, 시민운동이 입법부보다 직접적인 것은 아니지 않나요?

2. 개인적인 이념은 실제로 부모님이 어떤 분인가가 더 큰 의미가 있죠. 그렇게 생각했을 때,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나 있을까요?

3. 좌파는 능력과 노력에 대한 자본 재분배를 완전 부정하나요?
정알못인 저도 유시민씨가 많은 일을 하셨고, 능력이 많으시며, 저 정도의 기득권은 사실, 별 의미 없을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좌파에서 능력이 있으면 무슨 물욕을 버리고 득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종교적 리더와 착각하고 계신 건 아닌지 묻고 싶네요.

4. 민주주의이기 때문에 같은 이념 바운더리 안에서도 개개인의 편차가 존재하는 걸 전혀 인정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그럼 그게 오히려 민주주의의 근간과 거리가 멀어지는게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념적으로 새누리/더민주/정의당 모두 스펙트럼으로 봤을 때, 겹치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화두가 되는 김종인씨, 안철수씨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볼 수도 있죠.)
3280 2016-03-26 01:29:01 7
저를 싫어하시는분든이 생각보다 많은가요?.. [새창]
2016/03/26 01:02:55
이기적인거 아닌데요.
저도 작성자님 글 때문에 향수에 관심 갖고 싶어진 사람입니다.

향수에 지식이 작성자님보다 더 많은 분들이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님처럼 열정을 가지고,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학업에 열중하셔도 좋을 시기라, 학업에 열중하시겠다시면, 말리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글 잘 보고 있었고, 고마웠다고, 마음이 허락하면 계속 활동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3279 2016-03-26 00:52:08 0
정의당과 야권연대 관련.. [새창]
2016/03/25 20:41:03
의견과 상관없이 말 길게 해주시고, 비아냥 거리지 말아주세요.
'이래서... 깨름직 하'다니....지나가면서 보는 저까지 불쾌합니다.
3278 2016-03-26 00:38:50 0
[새창]
??? 저요......전 달달한거 엄~청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달달한 거 막 좋아해요. 특히 한국 드라마는 달달한거 잘하죠.

그래서 로맨스가 필요해 같은 로맨스 드라마에서 코흘리개가 나중에 무지막지 멋진 남자가 되어와서,
날 무조껀 백프로 사랑해주면서 살림까지 해주는 판타지를 보며 넘 좋아해요.

앞에도 썼듯이, 시그널이 어떤 드라마인지도 모릅니다. (그냥 베스트에 막 좋아하는 분들이 글 올라온 거 제목만 본 정도....^^)
태양의 후예는 그냥 기승달달로 보면 되는 드라마군요. 알겠습니다.
3277 2016-03-26 00:05:47 0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 저 베스트 말고, 드라마 게시판 진짜 오랫만에 들어와서 처음 본 글이 이건데,
빵터졌어요. 심각하신 건데 죄송해요.
(시그널 태양의 후예 둘다 하나도 안봤습니다.)

근데 저만해도, 딱 하나가 걸리면, (캐릭터가 이상하다던가, 설정이 너무 거슬려서 내용 따라가는데 거슬린다던가...)
드라마나 소설이나 잘 안 봐지기는 해요. 그래도 남들 재밌다는데 초치는 건 좀 그렇죠?
3276 2016-03-25 22:51:11 2
김종인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이것부터 설명하시오 [새창]
2016/03/25 22:13:56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반말에 ㅂㄹㅈ라는 표현에 별로 공감가지 않습니다. 자제해 주시겠어요?
3275 2016-03-25 22:36:52 0
[사과글]오유저님들 보기싫은글 자꾸 보게해서 죄송합니다. [새창]
2016/03/25 22:24:59
그게 참 쉬운게 아니죠. 사과 고맙게 받겠습니다.
3274 2016-03-25 22:19:38 1
단 한명도 살리지 못한 정권, 단 한 표도 주지맙시다!!! [새창]
2016/03/25 22:08:23
전 그런 이 정권을 하루 빨리 뒤엎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작성자님과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정의당이 작고 강한 야당이라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그래서 제목에는 동의하나, 추천은 드리지 못하겠네요.
3273 2016-03-25 19:36:21 3
기절한 강아지들 [새창]
2016/03/25 00:29:57
중성화 했어요. (수의사와 상의해서 적절한 때에)
그거 생각하면 늘 미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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