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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04: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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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화) 박성중의원(안행위, 새누리당) 보도자료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7조 채무감축 주장은 엉터리" 관련 서울시 입장 해명드립니다.
○ 2014년 12월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7조 채무감축” 발표가 사실상 거짓 발표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 취임 이후 시 재정상태가 더 이상 악화되는 것을 방치할 수 없어 채무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2015년까지 시 및 투자 기관의 채무를 7조 7,085억원을 감축하였습니다
○ SH공사의 채무가 개발 환수에 따른 자연스러운 감축이라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 SH공사 채무감축은, 부동산 침체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투자금의 조기회수를 위한 토지매각 및 주택·상가 분양을 위한 노력을 통해 얻어진 수입 중 일부를 활용한 것이고, 이 중 상당부분의 재원은 대규모 공공개발, 주택건설, 택지 개발사업 등에 재투자 하여 시민주거복지, 도시재생 등 현장중심의 시책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 SH공사의 2011.10월 이후 2016년 8월 현재까지 총 회수액 19조 6,205억원 중 임대주택 건설 등 사업비 투자재원 12조 1,808억원(62.1%), 채무감축 활용액 7조 4,307억원(37.9%)입니다
○ 채무는 일정 기한 내에 이자를 붙여 원금과 함께 갚아야 하는 “빚”으로써 우리시는 2011.10월부터 채무감축계획을 수립하여 채무를 우선 감축하였는데 특히 이자가 높은 금융 차입금을 집중 감축(7조 4,940억원, 감축액의 98%)한 결과, 4천여억원 이자비용을 절감함으로 재정 부담을 크게 완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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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특별시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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