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08
2017-05-30 1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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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대 못 할거 같은데..
상황은 안되고 그만큼 살리고 싶었겠죠.
동영상보다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럼 수의사들은 동영상을 보고 하셨으면 더 쉽게 할 수 있엇지 않았을까요?
무작정 안된다. 서울까지 3~4간을 가야는것도..못할 짓이고..
(저는 고양이 부산인근에서 서울역~청담까지 갔는데..진짜 두번은 못 할짓이었음.. 스트레스란 스트레스 다 받았을듯..)
다들 못 해주겠다는데..그럼 죽기만 기다리고 있을수도 없었지 않나 싶네요.
저는 고양이 키우지만.
특수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 할거 같네요.
동물병원이고 수의사라고 모든 동물을 케어 할 수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전 개, 고양이보다 작은 동물 절대 안 키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