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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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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1 2017-06-07 10:46:15 18
생명체가 장난감인가요...시대가 어느땐데.. [새창]
2017/06/06 11:02:50
병이나 사고로 죽는게 차라리 행복이요?
그런 말씀은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범죄보단 낫다고 말하시는데..그게 말입니까.
12930 2017-06-06 23:14:02 0
[펌] 무릎통증 개선을 위한 운동법 [새창]
2017/02/08 22:37:47
.
12929 2017-06-06 19:50:46 0
썬크림 안지우고 자니까 피부가 더 좋아진 건 기분탓 일까요? [새창]
2017/06/06 18:02:42
메컵 공부하던 동생이 화장하고 잠깐이라도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더 좋아보인다 하더라구요.
12928 2017-06-05 17:18:16 0
사주라는게 정말 신기한것같아요(최근에 있었던 일) [새창]
2017/06/04 21:02:58
저도..역행하나봐요
특히 연애운....큽...ㅠ
12927 2017-06-05 15:20:48 0
이니스프리 마스카라1+1인데 스키니 마스카라 써보신분? [새창]
2017/06/05 14:30:35
저는 큰 차이 못 느꼈어요.
그리고 지금 아모레 안 쓰고 있어서 타회사껄로 갈아탔는데..
여전히 큰 차이 모르겠어요.
그냥 스키니는 전부 얇아서 짧은 눈썹에 샥샥 바르기좋구나~ 라는 정도??
12926 2017-06-05 13:09:53 1
저... 아기고양이가 결국 죽었어요. [새창]
2017/06/04 01:57:41
저도 밥을 주고 있는데요.
처음엔 측은지심으로 야생성 잃지 말고 사람한테 익숙해지지 말라고.
이틀에 한끼 정도만 주던게..
새끼를 낳고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어느새 하루 세끼 챙겨주었고..
저희집을 떠나지 않는 다섯마리를 보고 지금은 사비로 중성화 시켜서 마당에서 돌보고 있어요.
제 손을 많이 탔고, 저희 가족 손을 어느정도 탔지만..
모르는 사람들 오면 숨고 도망가요.
완전 경계 푸는 녀석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자기가 밥 주는 사람만 따르더라구요.
손타서 해꼬지 당하는게 걱정되시면, 간간히 한번씩 외진곳에 밥 주시고. 안 만지면 괜찮지 않을까요
12925 2017-06-04 08:56:31 1
캣잎 쿠션과 예쁜 목걸이.(feat 나루) [새창]
2017/06/03 16:31:13
야옹이 목줄 중에 쉽게 당기고 풀릴 수 있는건 항상 조심하세요.
저도 끈형식으로 비슷한 매듭으로 인식표 해줬었는데.
쉽게 느슨해지다가 애기 입에 몇번 걸려서 바꿨거든요.
매듭이 정확하게 같은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만에 하나 그러면 큰일이니까 조심하세여.
12924 2017-06-02 19:30:21 0
이번에 홀리카홀리카 제품 많이 나왔네요 [새창]
2017/06/02 19:04:45
크 섀도우 이쁘네요.
전 잇츠나 다른 하나짜리 섀조우보다는.
홀리카 4구가 색조합도 이뿌도 초보 쓰기 좋은거 같아요 ♡
12923 2017-06-02 18:17:02 2
이 정도면 환불사유 아닌가요??(아모레주의/미아 아님) [새창]
2017/05/31 09:52:59
아 저는 이거 보니 nc생각나네요.
블소라는 게임 오픈전 지정 피씨방에서 게임하고 후기 올리면 선물 준다길래.
브로마이드 받을 겸사 겸사 해서 방문해서 후기 정성스레 쪘는데..
참가자가 적었다며 당첨자들을 다른 이벤트에서 뽑음...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따지고.
내가 거지도 아니고 필요없다 한적 있네요.

진짜 저렇게 지들 맘대로 할거면 공지는 뭐하러 한데요.
12922 2017-06-02 14:40:54 1
피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새창]
2017/06/02 01:03:15
저도 3대 운동 꼭 가르쳐 달라고 하셨음 하구요.
피티 없는날 운동 뭐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루틴 좀 짜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여쭤보세요.
그럼 아마 짜줄거예요.

알려주시면 바로 바로 메모장에 체크하시구요.
나중에 운동 뭐할까 싶을때 그거 보고 하면 큰 도움 되실거예요~
12921 2017-06-02 09:53:03 2
엄마가 쓰는 카톡 이모티콘의 뜻.. [새창]
2017/06/02 00:40:46
저 정말 침 뱉는거 있어요 ㅋㅋㅋㅋ
사실은 우유 뿜는거지만 ㅋㅋㅋ
왠지 모를 비웃는 표정이라 침 뱉는거라며 생각하면서.
맨날 저거 쓰고 /퉤 라고 쓰는데.
어머님도 하나 장만해주심이 어떠실지요 ㅋㅋㅋㅋ

12920 2017-06-02 09:49:44 1
[새창]
오오..너무 이뻐요.
저도 전후 이뿌신거 같아요 ㅋㅋ
근데 팔자가 그리 잘 빠지나요 ㅠㅠ
저 팔자주름이 도드라져서 맞구 싶은뎅 ㅠㅠ
12919 2017-06-01 22:33:19 0
알로에랑 모델링팩으로 피부 진정시킨다는 글(아직안써봄 주의) [새창]
2017/06/01 22:16:11
수딩젤은 아니고..
저 피부 뒤집어지고 2년간 트러블때매 고생했는데.
마데카크림. 프로폴리스 수딩젤. 모델링팩 효과 많이 본거 같아요 ㅎ
12918 2017-06-01 20:00:47 0
[새창]
입양 보내고 나서 많이 보고 싶고 걱정되고 하실거예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여건이 되시면 임보 조심히 권햐드려요.
임보도 힘들까요?
12917 2017-06-01 19:59:28 4
[새창]
저도 그런거 있어요.
마당냥이가 원래 저 잘 따랐지만..
두번 정도 죽을뻔한거 울면서 살린적 있어요.
그 뒤론 사람은 저만 따르고 밤낮으로 제 인기척만 보이면 뛰어오고 아주 난리나요..
금동이도 그런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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