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
2013-05-01 07:32:29
6
헉
고쳐 쓸려고 복사-삭제한게 복사가 안되었네요;
인터넷 고양이 카페 분들만큼 고양이 상태 잘 캐치하는 분도 없습니다.
직접 키우는 사람들이 카페 가서 본 후기들만큼 신뢰도가 높은것도 없구요.
저도 처음에 고양이 키우기전에는 캣카페를 가도 무조건 좋다. 였습니다.
근데 키우고 나니. 고양이 몸상태랑 환경이 보이더군요.
창원에도 ㅈㄴ캣이라고 캣카페 하나 망했습니다.
주인 친절한거 같고 애들도 예뻐서 잘 갔는대요.
고양이 키우고 나서 가니까.
가게도 지저분하지만. 고양이들 눈꼽 대박.
귀에서 까만 귀지 가득. 코딱지도...어휴...
(저희 고양인 눈꼽도. 귀지도 하나 없습니다)
계속 발정마다 임신 시켜서 분양 하다보니 고양이들 몸 상태 개판...
결국 문 닫고 철수하는데...
분양 못 보낸 아이들 보호소에 버리고 갔습니다.
고양일 그저 사업 아이템으로 보고.
물건으로 이용하다가는 아마 곧 망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