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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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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 2013-04-29 20:45:39 0
택시바가지요금 인실ㅈ.ssul [새창]
2013/04/29 17:35:03
저는 브랜드택시 별로 안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개인택시 아저씨들이 더 친절하시던데...
브랜드 아저씨들은 좀...인사 안.받아주는 분도 많아요..
제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조심히가세요.
이렇게 말하고 내리는데요.
진짜 네. 한마디 안 해주시던 분도 있었죠...
그럴땐 인사하는게 아깝단 생각도 들고...
2355 2013-04-29 12:41:15 0
고양이 자다가 기지개피면 [새창]
2013/04/29 12:30:24
초코 찹쌀떡...긔엽긔...///
2354 2013-04-29 12:33:01 0
냥이 학살 사건은 어떻게됨?? [새창]
2013/04/28 21:53:44
아..인천냥이는 아는데...
태아는 첨 듣는데..;;; 찾아봐야겠네요...
2353 2013-04-29 12:31:10 0
고양이 자다가 기지개피면 [새창]
2013/04/29 12:30:24
퓨마냥?
2352 2013-04-29 12:25:58 0
반려동물을 맞이할 준비가 된걸까요? [새창]
2013/04/29 11:22:42
전 고양이 태어날때부터 보다가.
한달때쯤 저희집에 데려오기로 하고서는.

그러고 한달간 또 고민했어요.(그동안 엄마젖 충분히 먹게 붙여놓고)
잘 데려와서 잘 키울 수 있을까. 15년~20년동안 내가 돌봐줄 수 있을까?
지겨워지면? 날리는 털들은 어쩌지? 온 집안 물건 다 스크래치 낼텐데...
결혼하면? 아이가지면? 어떻하지?
수없이 고민하다가요. 결국 데려는 왔어요.

그러고 또 키우면서 고민도 많이했고.
5개월때 사춘기 와서 저랑 서열싸움도 많이하고 커튼타고. 우다다 심하고...
결국 스트레스로 얠 괜히 데려왔나 후회도 들고, 아니다. 하는 마음도 많이 들었는데요.

지금은 없는걸 생각 할 수도 없고. 출근했는데도 보고 싶네요.;ㅅ;)

고민 안 하는게 이상해요. 가족으로 받아들이는건데.
본인 외롭다고 아무생각 없이 데려오는 분들 보단.
이리저리 생각해보고 고민해서 데려오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잘 지내는것 같았어요.
아직 고민되시면 좀 더 생각해보시구요.
아니면 그 아기고양이 사진이라도 직접 보세요.
보고, 이녀석한테 마음이 간다 싶으면. 인연일거구요.

전 꼬물이 주제에, 낯 안가리고 제 옷 가지고 놀던 녀석이.
지금 저희집 고양이가 되었어요.
2351 2013-04-29 12:18:12 0
[긴급도움요청-삐용삐용] 새끼 고양이 키우는 방법 알려주세요. [새창]
2013/04/29 11:34:07
정 모르시겠으면.
동물병원 데려가서 한번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저 친한 언니 고양이가 중성화한 암컷 고양이인데.
한달 안된 아가들 임보했어요. 세마리를.
처음엔 경계하고 하악질 하고 그랬는데요.
나중엔 세마리 다 청소해주고, 똥꼬 닦아주고...
두마리 입양 보내고. 한마리는 같이 키우는데요.
지금은 완전 동생바보라네요.
둘째 중성화했을때. 큰 고양이도 밥 안 먹고 쫄쫄 따라다녔대요.
고양이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큰 고양이들이 새끼고양이에게 너그러운 편이더라구요.
2350 2013-04-29 12:15:57 0
[긴급도움요청-삐용삐용] 새끼 고양이 키우는 방법 알려주세요. [새창]
2013/04/29 11:34:07
제가 보기엔 한달도 안된듯 한데요;
한달되면 불린 사료 정도는 먹고. 뽈뽈 잘 기어다니더라구요.

아직 한달은 안된건 같구요.
분유 먹어여할거 같아요.
조금 먹다가. 사료 분유나 물에 뿔려서 주면 될듯 하구요.
2349 2013-04-29 12:14:09 2
19혐) 금천구 망치 개도살 사건 [새창]
2013/04/29 17:07:56
강아지 머리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살아있는걸 망치로 머리를 백대나 때렸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2348 2013-04-29 12:14:09 0
19혐) 금천구 망치 개도살 사건 [새창]
2013/04/29 12:06:55
강아지 머리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살아있는걸 망치로 머리를 백대나 때렸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2347 2013-04-29 12:09:52 1
[새창]
성공하니 밖에서 사진 찍는 자신감.
멋있다...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정말 저렇게 성공하신분들 보면 너무나도 대단하네요.
진짜..존경스러워..;ㅅ;
2346 2013-04-29 12:09:52 0
[새창]
성공하니 밖에서 사진 찍는 자신감.
멋있다...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정말 저렇게 성공하신분들 보면 너무나도 대단하네요.
진짜..존경스러워..;ㅅ;
2345 2013-04-29 09:52:03 0
원래고양이는좀강압적인걸좋아하나요? [새창]
2013/04/29 08:05:11
ㅋㅋㅋㅋ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는 행동에서도 알 수 있지 않나요.
싫으면 잡아당겼을때 도망간다거나.
인상이 더러워진다거나...ㅎㅎ

저희 고양인 앙하거 물어요ㅋㅋ
2344 2013-04-29 09:42:09 0
4달된 아기냥이 질문 [새창]
2013/04/29 08:55:03
시끄럽고 사람.많은 곳은 상당히 싫어해요.
전 고양이가 항상.탈출 할려고 해서....
나가고 싶어해서 데리고 한번씩 나가지만...
사람 많은 곳은 절대 피하셔야해요.
그리고 무서워하면 바로 집에 데려오셔야하구요.
고양인 스트레스가 범백. 복막염만큼 무섭습니다.
2343 2013-04-29 09:40:26 0
4달된 아기냥이 질문 [새창]
2013/04/29 08:55:03
그리고.
고양인 원래 영역에 민감한 동물이라.
닟선 환경에 노출되는거 안 좋아해요.

그래도 지 스스로 나갔다 들어오는 녀석들을 외출냥이라고 하는데요.
얘네가 위험한 이유는요. 아무래도 사고. 길냥이와의 접촉시 전염병...
피부병....
그리고 산책하는 산책냥이는요.
산책 잘 하는 아가도 있지만 스트레스 받는 아가도 많아요.
저도 같혀 있는게 안 쓰러워서 자전거에 태우거나 안아서 학교나 공원에 내려두는데.
잘 다녀요.
하지만 이렇게 자주 나가다가 외출냥이가 되거나 가출냥이가 되는 경우도 많아요.
2342 2013-04-29 09:36:46 0
4달된 아기냥이 질문 [새창]
2013/04/29 08:55:03
일단 모든 생물이 햇빛 받는거 좋아하죠.
고양인 할 말도 없구요.
저희 냥인 매일 제일 햇빛 잘 드는데 가서 자고 있어요.
그리고 집 안에서만 살다보니 바깥 구경 너무 좋아하구요.
나중에 이사가실 일 있으면.
햇빛들고 길가쪽으로 난 창문 있는집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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