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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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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 2013-05-01 23:27:00 0
우리집 새식구 아기냥이 ㅋㅋ [새창]
2013/05/01 23:16:28
ㅋㅋㅋ저녁에 적당히 재우고 아기 고양이 깨워서 자기전에 삼십분 놀아주세요.
지쳐서 같이 잡니다ㅋ
2460 2013-05-01 22:54:04 1
아기 고양이 분양 받았는데 좀 상태가 이상한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3/05/01 22:14:22
오늘 데려 왔으니 많이 아파 보이는거 아니면요.
일주일있다 데려가세요.
냥이 적응 할 동안요.
근데 이미 적응 한듯한게...ㅋㅋ
잘 놀면 이번주 토요일에 모셔가서 몸 상태 체크 해달라 그러세요.
귀 눈 코 피부병 같은거요~
2459 2013-05-01 22:51:03 2
고양이 한테 캔참치랑 옥수수 줘도 되나요? [새창]
2013/05/01 22:47:32
소금기만 없음 되요.
순대 간. 북어 이런것도 무척 좋아하구요.
녀석 오늘 횡재했네요ㅎ
2458 2013-05-01 22:48:28 0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천사라뇨.
그건 아니예요ㅋ

쨌든.
사람 손 안 탔다면요.
오랜시간 좀 두고봐야할것 같네요.
최소 일주일. 길면 몇달이 될 수도 있구요.

경계가 심하면 냅둬보세요.
밥이랑 물은 항상 챙겨주시고. 화장실 인식 시켜주고..
너무 불안해하면 너무 다가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만질려고 할떄요. 손 펴서 위에서 가져가지 말구요.
주먹 쥐어서 앞으로 슬쩍 가져가보세요.
동물들이 사람 손이 자기 잡아먹을려고 다가온다고 인식한다는 소릴 들었거든요.
사람 손에 자란 애들은 아니겠지만..

저희 고양이가 소심해서 그렇지. 사람 잘 안 가리는데요.
가족끼리 여행가는 바람에. 자주 얼굴 보는 셋째 이모 집에 삼일정도 맡겼는데요.
어릴때부터하면 저희 가족 다음으로 많이 본 상댄데도..
낯 가리고, 장롱에서 안 내려오고. 밥도 간식도 잘 안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같이 병원간다고 서울 언니집 갔을때도.
저도 있고, 언니도 알면서..
집이 달라지니까 불안해서 침대 밑으로 기어 들어가고 했어요.

사람도 갑자기 떨어지면 불안한데.
동물은 오죽하겠어요. 말도 안 통하는데..

그러니까 함께하고자한다면.
조금 지켜봐야할듯 해요.
마음만 통하면 먼저 다가올거예요.
2457 2013-05-01 22:40:46 0
급함!ㅠㅅㅜ 새끼고양이 질문! [새창]
2013/05/01 15:08:55
설득 잘하시길 바랍니다.
저희집은 고양이 들어오고 나서.
많이 화목해져서.
사정되고 가족만 허락만하신다면 동물 키우는것도 정말 좋은거 같아요.
2456 2013-05-01 22:27:43 0
동물게 어느분네 아이들... [새창]
2013/05/02 09:11:49


2455 2013-05-01 22:27:43 0
동물게 어느분네 아이들... [새창]
2013/05/01 21:54:42


2454 2013-05-01 22:21:22 0
지난번에 개를 키우면 어머니가 반대가 심하다 글썼던 사람입니다. [새창]
2013/05/01 21:07:41
영특한 것ㅋ
2453 2013-05-01 22:20:34 1
아기 고양이 분양 받았는데 좀 상태가 이상한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3/05/01 22:14:22
애가 괴로워한다기보다는
편안해 보이면서 그르릉 하지 않나요?
그럼 기분 좋단거예요
2452 2013-05-01 21:00:11 0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집하고 모텔하고 가까우시면.
데리고 다녀보세요.
산책 가듯이 가서 얼굴 보여주고 놀게하고.

전 아기 고양이 분양 해오고.
일주일간은 출근해서 엄마냥이 있는 식당서 놀게하고.
퇴근할ㄸ 데려오고 했거든요.
2451 2013-05-01 20:58:41 0
고양이 요물이예요? [새창]
2013/05/01 17:02:03
햄스터가 얼마나 귀염지는데...ㅜㅜ
손 위에 올라와서 찍찍.

전 고양이랑 덩치 큰 햄찌랑 같이 키우고 싶어요.
2450 2013-05-01 20:51:26 17
[새창]
아무리 잘 못 했어도...
자살하라 말라 소리가 왜 나옵니까.

범죄를 저질렀다면 제대로 조사받고 법으로 다스리게해야지.
뭘 죽으라 마라 합니까.
그런식은 일베나 악플러같이 뭐가 다릅니까.
2449 2013-05-01 19:06:08 0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인설트님 나비 돌려주더라도.
새로운 아이 하나 들이세요.
그래서 기운 내셨음 좋겠어요.
2448 2013-05-01 18:37:29 0
레비 득 [새창]
2013/05/01 18:25:12
그럼 레비 받고 게이 좀 주세요.
2447 2013-05-01 18:24:21 0
새벽부터 아깽이 울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그만... [새창]
2013/05/01 18:54:24
어휴 애기 코딱지...떼어주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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