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476 2013-05-02 00:52:43 0
엄마의 애정표현♥ [새창]
2013/05/02 00:52:23


2475 2013-05-02 00:46:51 0
[스압]냥이들 잠자는 모습 대방출 <BGM> [새창]
2013/05/02 04:01:04
♥♥♥♥♥♥
2474 2013-05-02 00:46:51 0
[스압]냥이들 잠자는 모습 대방출 <BGM> [새창]
2013/05/02 00:43:26
♥♥♥♥♥♥
2473 2013-05-02 00:41:24 0
먹자가 밥을 안먹어요..어쩌죠 [새창]
2013/05/01 23:49:27
먹자 어머님.
제일 좋은건 수의사에게 물어보는거지만..
아마 심장사상충 못 하게 할거예요.
전 아직 올해 심장사상충약 안 발라줬어요.
너무 독하니까 원래 4월~9월까지 한달 반이나 두달 주기로 해주구요.

퀸 사료가 없다면요.
먹자가 그나마 젤일 잘 먹는거 주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2472 2013-05-02 00:37:22 0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에잇 몰라요!
그냥 나비랑 파이팅해서 행복하게 살앗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2471 2013-05-02 00:36:23 1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인설트님 마음 전부 알진 못 해도.

아주 조금 이해는 가요.
저도 아이가 갑자기 5일간 밥 제대로 못 먹고 토하고..
의사가 이유를 몰라서 멘붕해서 큰병원 가라고 할때...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거든요.
다행이 소장이 위가 놀래서 물결무늬로 꼬였던거였어요.

그때 곁에 있는데도 무너지는 느낌이었는데.
두번이나 그러면...못 견딜거 같긴 해요.


그치만.
저로서는 그렇네요. 그럴거 같아요. 라고만 할 순 없어요.

그냥 다음번 가족이 될 아이는.
야옹이가 지켜줄거라고 믿어요.
자기 대신 인설트님 잘 지켜달라구요.
수명 꽉 채워서 인설트님이랑 덜 슬프게 헤어질 수 있게요.

기운내게해드리고 싶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 참 그럴네요ㅜㅜ
일단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2470 2013-05-02 00:10:43 0
고양이 2마리 키우는데 비용 어느정도 들까요? [새창]
2013/05/01 23:44:18
외로움 은근 많이 타더라구요...
혹시 아프더라도 부모님이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시고.
자취 계속 하거나. 본가 들어가도 키울 수 있다면 키우세요.

애들은 스트레스 안 주는게 제일이긴한데....
그래사 병원은 최소한으로 가는게 좋구요.
한번에 두가지씩 하지말구요.

근데 일단 아프기 이전에...
중성화나 접종비도 부담되실텐데...

그래도 꼭 데려어오고 싶다면 한마리정도...
대신 외롭지 않게 곁에 있어주셔야해요.
2469 2013-05-02 00:07:37 0
먹자가 밥을 안먹어요..어쩌죠 [새창]
2013/05/01 23:49:27
아예 안 먹거나 한다면 수의사에게 전화로 물아보는 것도 좋을듯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먹자가 잘 할거예요.
2468 2013-05-02 00:03:55 0
먹자가 밥을 안먹어요..어쩌죠 [새창]
2013/05/01 23:49:27
저희집 고양이 엄마도 육아할때 밥 잘 안 먹고.
새끼들 젖 먹이고 품고 하더라구요.
책에도 밥 먹거나 기지개 킬때만 새끼한테서 벗어난다고 되어있어요.
제가 봤을때도 항상 애들 곁에 있더라구요.

일단 아이들은 엄마가 떠나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니 따뜻하게 해주시구요.
소금간없이 미역국 끓여주는 분 있으시대요.
그리고 로얄캐닌 퀸이 임신. 수유 고양이 전용 사료랍니다.

아마 동물병원에서 구입 가능할거구요.
2467 2013-05-01 23:38:11 1
[새창]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엔 욍복한거 자랑할게요ㅋㅋㅋㅋ
2466 2013-05-01 23:37:04 0
[새창]
쭙쭙이나 쫍쫍이 그러던데..
엄마 젖 빨던 기억때문에..그게 습관적으로 기분좋을때 하더라구요.
저희 애는 꾹꾹인 가끔 하는데 쭙쭙인 안 해요.
그리고 혹시 아이 엄마 젖 빨리 떼었나요?
보통 빠르게 뗀 아이들이 줍쭙이 많이해요.
빠르게라먄 대충 한달?

보통 두달은 젖 먹이거든요.
그때부터 엄마 고양이는 젖 떼구요.
2465 2013-05-01 23:34:51 0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나비랑 인연이 안되더라도.
정말 다른 아이라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야옹이를 대신 할 순 없지만.
새롭게 채워줄 아가요.
그리고 사랑 받고 싶어하는 고양이들도 많으니까요.
인설트님이랑 새로운 인연 될 아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2464 2013-05-01 23:32:20 0
야옹이 분양받았던 모텔에서 다시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새창]
2013/05/01 16:58:02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랄게요ㅎ
2463 2013-05-01 23:30:51 0
새벽부터 아깽이 울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그만... [새창]
2013/05/01 18:12:30
저히 고양인 2개월때 데려왔는데요.
화장실 두어번 넣어주니까.
알아서 가서 쉬하더라구요ㅎㅎ
화장실 딱 쓰기전까지.
애기두리번 거리명서 구석에서 어쩔 줄 몰라하거나...
이리저리 왔다 갔다하면 바로 모래에 넣어주시구요.
2462 2013-05-01 23:27:00 0
우리집 새식구 아기냥이 ㅋㅋ [새창]
2013/05/02 16:47:25
ㅋㅋㅋ저녁에 적당히 재우고 아기 고양이 깨워서 자기전에 삼십분 놀아주세요.
지쳐서 같이 잡니다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81 782 783 784 7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