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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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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1 2013-06-24 17:37:40 12
개냥이 甲 [새창]
2013/06/24 17:34:07
개냥이요??
밥 안 주신거죠?!

아니...우리집 고양이는 저러면 밥 달라는건데...
3570 2013-06-24 17:33:54 5
거품낀 아이돌 상품 가격 [새창]
2013/06/24 16:57:54
쩝.
저 방송 실제로 봤습니다.

저것도 저거지만. 더 심각했던게.
kbs 뮤뱅 사전녹화 무료람서요?.
근데 거기 줄 서 있는데. 앨범 두개샀다는 영수증 없으면 못 들어가게 해요.
팬클럽에서 그렇게 관리하는 듯
기획사도 그 사실 알면서 묵인.

그리고 앨범도 멤버별로 이미지 바꿔서 냄.

솔직히 팬은 저런거 모으고 싶어해서 사고 그러지만..

도를 지나쳤다는건 맞잖아요.
아무리.굿즈고 잘 팔린다 해도 어느정도 되어야죠.
3569 2013-06-24 16:06:25 3
어제 청량리행기차에 강아지 데리고 타신 여자분....ㅡㅡ [새창]
2013/06/24 18:17:04
전 고양이 아파서 병원 갈때.
일부러 특실 탔어요.
솔직히 일반 객실은 쫍고, 둘 곳도 없어서 그랬어요.
근데 얘가 자꾸 낑낑거리더라구요.
다른 분들 신경 쓸까봐 문 조금만 열어서 쓰다듬어 줬어요.
근데 고양이가 자꾸 나올려고 하더군요. 평소엔 얌전한 녀석이..
꺼내서 토닥 토닥 하고 싶었지만. 동물 싫어하는 분 있을까 달래가며 갔었어요..
(앞에도 사람 없고, 옆자리는 아예 없는 젤 뒤 구석자리로 였지만서도..)
결국 포기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입원해있던 병원에서 맞췄던 수액때문에 쉬했더라구요..
그래서 냄새나고 찝찝하니까 그리 나올려고 냥냥..

그때 진짜 미안했어요..
미안해도, 다른 분들 때문에 담요만 빼줬네요..

근데 저렇게 간크고, 배려심 없는 분은 참..할말없네요..
옆자리가 비는것도 아니고..
3568 2013-06-24 16:06:25 0
어제 청량리행기차에 강아지 데리고 타신 여자분....ㅡㅡ [새창]
2013/06/24 15:37:45
전 고양이 아파서 병원 갈때.
일부러 특실 탔어요.
솔직히 일반 객실은 쫍고, 둘 곳도 없어서 그랬어요.
근데 얘가 자꾸 낑낑거리더라구요.
다른 분들 신경 쓸까봐 문 조금만 열어서 쓰다듬어 줬어요.
근데 고양이가 자꾸 나올려고 하더군요. 평소엔 얌전한 녀석이..
꺼내서 토닥 토닥 하고 싶었지만. 동물 싫어하는 분 있을까 달래가며 갔었어요..
(앞에도 사람 없고, 옆자리는 아예 없는 젤 뒤 구석자리로 였지만서도..)
결국 포기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입원해있던 병원에서 맞췄던 수액때문에 쉬했더라구요..
그래서 냄새나고 찝찝하니까 그리 나올려고 냥냥..

그때 진짜 미안했어요..
미안해도, 다른 분들 때문에 담요만 빼줬네요..

근데 저렇게 간크고, 배려심 없는 분은 참..할말없네요..
옆자리가 비는것도 아니고..
3567 2013-06-24 15:54:42 13
[익명]신발가게에서 싸가지없는년이라는 소리 들었어요. [새창]
2013/06/24 13:12:39
방구몬//
착용후 부주의가 아니라.
애초에 장식이 예뻐서 산건데.
주인이 이쁘라고 단순히 달아둔거고, 그거 떼고 신어야한다고 말한겁니다.(재방문시에)
애초에 그런거면 미리 말을 해야죠.
안 그랬음 안 샀잖아요.

님들 딸기 케익이 색도 모양도 이뻐서 샀어요.
근데, 그 토핑된 딸기가 가짜였고, 딸기 색상만 낸 고구마케익이었다.
그럼 속은거 아닌가요.
어 그거 딸기 이쁘라고 장식한거야. 색 이쁘라고 색상 낸거야

애초에 속인거잖아요. 말을 하던가.<<
3566 2013-06-24 15:47:22 4
[익명]신발가게에서 싸가지없는년이라는 소리 들었어요. [새창]
2013/06/24 13:12:39
실제로 하자가 있는 상품을 파는게 판매자로서 할 일인가요?

그걸 떼고 신어야한다면 미리 말해줘야하는게 의무아닌가요?

판매자가 팔기만 하면 끝인가요?

서비스도 포함입니다.

사업하는 집안 자식으로서, 서비스 꽝에. 저렇게 소비자에게 폭언하고 삿대질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돈을 못 받은것도 아니고, 블랙 컨슈머도 아닌데요.

장사 말아먹을려고 작정했나보네요.
3565 2013-06-24 15:41:03 0
물마시려다 마이크먹는 남아이돌;;[BGM] [새창]
2013/06/24 13:19:36
좀 다르긴 한데..

짜파게티 끓이는데 일반 라면 끓이듯이 물 안 버리고 스프 넣은거..ㅋ
3564 2013-06-24 15:26:25 69
어떤 외모든 미화시켜드립니다 [새창]
2013/06/24 14:52:58
작성자가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한다!!!

그리고 블라 먹으시는 분들.

너무 멀쩡하고 예쁜 사진 올리니 재미없다고 블라주는거 아닐까요..

이게 비교를 해서 재미난건데..

잘 나온 사진들을 올리셔봐야..

미화가 될리가..ㅠㅠ
3563 2013-06-24 11:28:11 11
강원도 양구의 어느 펜션. [새창]
2013/06/24 23:52:57
반려동물이랑 못 오게하고, 마지막 체크아웃시 방 체크도 해야겠네요..
하..세상 참 별에 별 사람 다 있네요.
게다가 유기견 키운다고 하면 너도나도 맡아달라 그러고.
3562 2013-06-24 11:28:11 1
강원도 양구의 어느 펜션. [새창]
2013/06/24 10:38:58
반려동물이랑 못 오게하고, 마지막 체크아웃시 방 체크도 해야겠네요..
하..세상 참 별에 별 사람 다 있네요.
게다가 유기견 키운다고 하면 너도나도 맡아달라 그러고.
3561 2013-06-22 02:26:22 2
다들 고양이 자랑한번 해봅시다 [새창]
2013/06/22 00:31:18
이거 돼냥이 콘테스트였어요????
3560 2013-06-22 00:16:59 6
[새창]
일방적으로 당하는거긴 하죠..

중성화에 대해 부정적이다가..
직접 경험해보시면 달라요.
주인이 힘든것도 있지만요.
고양이도 발정으로 스트레스 받아요. 쉼없이 울고.
풀곳 없어서 스트레스 받구요.

암컷의 경우엔 임신을 해도 문제구요.
2개월정도 배불러요. 그 사이 완전 살이 쪽 빠집니다.
얼마나 빠지는지는 사진 원하시면 보여드릴게요. 지금 저희집 사는 통통한 길냥이가 임신으로 반쪽보다 심해졌거든요.
그리고 육아. 2개월정도 합니다.
애기들 체온 떨어질까봐 한시도 안 떨어집니다. 위험한 물체 올까봐 항상 경계합니다.
자긴 밥 안 먹어도 애들 젖 먹입니다.
저희냥이 엄마고양이는 한달간 애들한테서 안 떨어졌어요.
살이 쭉쭉빠지고 퉁퉁 붓고 합니다.
젖꼭지도 피가 나고 피멍이납니다. 젖 뗄때쯤엔 젖몸살하구요..
사람이랑 같아요..

그리고 2개월간 애들 다 키워서 독립 시키면 바로 발정옵니다.
아닐거 같죠?
울냥이 엄마냥이가 딱 4월에 새끼 넣어 2개월 육아하고 7월말 임신해서 9월말에 저희냥이 낳았어요.
한달 쉬고 바로 발정 왔어요..
고양인 그래요. 사람처럼 제어가 되는게 아니라.
발정은 강제적이예요. 이놈이고 저놈이고 상관없이 관계 맺구요.,

새끼도 사람처럼 하나가 아니라 두~10마리까지 낳습니다.
그렇게 힘들어하는거 보고 참을 수 있고, 수 많은 고양이 낳아서 다 데리고 살거 같으면.
중성화 안 시키고 자연적으로 살게하면 좋죠.
3559 2013-06-22 00:06:32 0
초짜 집사 질문드립니다. [새창]
2013/06/21 21:58:05
무조건 싸고 시설 좋은데 보다는.
좀 동네에 후져보여도. 의사분 오래하신분으로 하세요
저 젊은 의사한테 맡겼다가..
고름 나고 난리아니었습니다.
피도 봤구요..진물도..하...
2주동안 다섯번 택시타고 40분거릴 다녔어요..
3558 2013-06-22 00:01:55 0
10개월된 요크셔테리어가 초콜렛을 먹었어요 [새창]
2013/06/21 23:31:09
조금은 괜찮단 소리도 들었고..
과산화수소수 먹여서 토하게 하란 글도 봤어요..
여기보다는 강아지 전문 카페에 글 올려보세요.
심하다면 바로 야간 진료 병원 찾아서 가시구요.
3557 2013-06-21 23:58:24 3
[새창]

컴터에 어쨰 고양님만 가득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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