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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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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1 2013-06-28 16:45:20 0
오빠 페라리는? [새창]
2013/06/28 14:33:05
뭐하러 그래여..

어차피.
페라리 물어볼 남자도 여자도 없으면서...)
3600 2013-06-28 16:28:46 19
한 디씨인의 문신 ㅋㅋㅋㅋㅋ [새창]
2013/06/28 16:01:43
어차피 한번 살다 갈껀데.
재밌게 살다가면 그만이죠.
왜요. 기발하고 재밌는데..

병신이니 한심하다니...그건 남들이 판단할 일 아닌거 같은데요..
뭔 조폭 같은 문신도 아니고.

즐기고 싶다는데 냅둬요,
한심하다는 분, 남들 보기에 당신도 한심한 일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3599 2013-06-26 19:20:47 4
폐기? 동물을폐기한다고? [새창]
2013/06/26 16:58:26
그리고 그놈의 고기 타령은 좀 다른거 같은데.
개랑 보신탕 이야기면 모를까. 맨날 그걸로 말꼬리 잡네.
3598 2013-06-26 19:20:22 6
폐기? 동물을폐기한다고? [새창]
2013/06/26 16:58:26
나참.
알바가 돈 얼마나 번다고 그 비싼 동물 병원 선뜻 데려가고.
주인도 아닌데, 함부러 데려가기 그랬을꺼 아닌가?

뭐라 더 따질려고 했지만..
어차피 말해도 안 통하기때문에 안 하지만요.
이용해먹을땐 막 이용해먹다가 아프니까 버리는건 아니죠.
뭐 그럼 소들도 밭갈고 다 했더니, 좀만 아프다고 폐사 시키나요?
가족같이 돌보고 정성스레 고칩니다.

힘들어서 안락사 시키는것도 아니고.
폐기..한마디로 쓰레기통에 버리란거 아님?
3597 2013-06-26 18:07:56 0
[새창]
월급은 안 오르고 일감도 줄어드는데...

왜.
물가는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민영화 다시키고...

...그냥 국민들 죽으라고 하지 그러냐
3596 2013-06-26 18:06:18 0
[새창]
철도...안 그래도 부담되는데...

이런 미친..
3595 2013-06-26 18:04:57 2
[새창]
널리 퍼지고 퍼져서 도와주신 분들 찾을 수 있길 바래요.

진짜 멋진 분들이네요.
3594 2013-06-26 17:54:14 21
비는 벌써 2번째라는 데서 까여도 할말없다고 생각함 [새창]
2013/06/26 16:45:56
비는 갈수록 비호감이 되네요..
예전에 기획사 차리고.
공연 사기?? 뭐 하고 있다가 군대간거 아녜요?
비 좋아했는데..
갈수록 안습이네요.
3593 2013-06-26 14:55:50 7
[재업] 자식같은 제 고양이 맡아주실 집사님을 찾습니다ㅠ [새창]
2013/06/26 13:20:59
부모님이 반대하시면 나가서라도 책임져 키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진짜 안타까운 사연 있을 수도 있으니...이해는 할려고 하는데요.

그냥 ㅎㅎ 가 많다보니, 너무 가벼워 보이네요.
안타까움이 없어보여서요..

뭐 그건 됐고, 중성화 시켜서 보내세요.
사랑했던 고양이라면, 중성화 시키세요.
그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업자한테 가시면 어쩌실려구요.
3592 2013-06-26 14:51:13 1
폐기? 동물을폐기한다고? [새창]
2013/06/26 16:58:26
키즈카페에서 동물을 같이 둬요?
관리도 제대로 안 하구요?
요즘 동물카페보면 사육사분들이 많이 창업하시던데..
거긴 그럴리도 없을거 같고...

진짜 개판에 엉망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살아있는 생명이라고 지들도 꼼질꼼질 하는데..
몇만원때문에 살아있는 동물을 폐기한다니...진짜 잔인하네요.

그놈 인간은 맞아요?
사람처럼 동등하게 여기지 않아도 생명 중시는 해야죠...
3591 2013-06-26 14:51:13 2
폐기? 동물을폐기한다고? [새창]
2013/06/26 14:35:18
키즈카페에서 동물을 같이 둬요?
관리도 제대로 안 하구요?
요즘 동물카페보면 사육사분들이 많이 창업하시던데..
거긴 그럴리도 없을거 같고...

진짜 개판에 엉망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살아있는 생명이라고 지들도 꼼질꼼질 하는데..
몇만원때문에 살아있는 동물을 폐기한다니...진짜 잔인하네요.

그놈 인간은 맞아요?
사람처럼 동등하게 여기지 않아도 생명 중시는 해야죠...
3590 2013-06-26 13:30:42 0
곤녀, 진녀 화양연화 [새창]
2013/06/26 13:28:51
옷이요ㅋ
3589 2013-06-26 13:30:29 0
곤녀, 진녀 화양연화 [새창]
2013/06/26 13:28:51
곤녀보다 진녀가 나은거 같애요'ㅅ'
3588 2013-06-26 13:27:48 6
베오베 간 '큰강아지도 반려견입니다' 글 쓴 사람입니다. [새창]
2013/06/26 12:20:39
전 경험상.
큰 개들은 사나우면 주인이 관리 철저히 해요.
사람 물어서 인사 사고 날까봐.

근데, 작은데 예민하고 사나운 놈들은 목줄도 안 하고 풀어놔요 작다고.

저희동네 복집 개새끼..
(위에 말한 슈나우저 아닌..슈나우저보다 작은 믹스견)
후..자전거 타고 가다가 개가 저한테 달려들더라구요.
개랑 자전거랑 부딪혀서 서로 다칠까봐 피하다가.
저 넘어져서 까지고 피나고 그랬네요..
진짜 지랄 맞아요. 오죽하면 동네 꼬맹이들도 무서워서 잘 못 지나가더라구요.
그나마 저희 아빨 무서워해서 저희 아빠 만나면 꼬리 말고 숨어요.
그거보고 견주 딸이 '저 아저씨는 우리 개만 보면 무섭게 혼낸다..ㅜㅜ' 이랬다네요?
...님집 개는 사람들 물것 같이 위협한다고 말해주고 싶더군요..

좀 사나워도 큰 개는 관리 엄격히 하지만.
작은 개들이 더 무서워요. 작다고 풀어두고 진짜 수틀리면 물것 같이 뛰어오거든요..

개는 무척 좋아하지만, 지랄견은 진짜 싫어요.
3587 2013-06-26 13:04:08 0
왠지 아랫배가 따듯한 느낌이다냥 [새창]
2013/06/26 12:45:38
난로나 화덕인줄 알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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