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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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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6 2013-09-03 19:36:53 0
사람이었으면, 여자 여럿 울렸을 고양이♡ [새창]
2013/09/03 16:20:13
111. 웅이 완전 귀엽네요ㅋ
앞발 긴팔에.
뒷발 반바지ㅋ
표정도 순해보이는게 매력있어요ㅋ

그리고 코숏음 정말 닮은애들 많은것 같아요
4425 2013-09-03 19:35:49 0
사람이었으면, 여자 여럿 울렸을 고양이♡ [새창]
2013/09/03 16:20:13
111111. 저희 아린데..
다들 모봐요? 얼굴 귀엽지 않아요?
응응? 뭐가 야한데요~?
4424 2013-09-03 19:22:06 2
사람이었으면, 여자 여럿 울렸을 고양이♡ [새창]
2013/09/03 16:20:13
11. 고양이 애기때. 세상에서 제일 이쁜 줄 알았어요ㅋㅋㅋ
완전 공감 ㅋㅋ
4423 2013-09-03 19:21:03 3
사람이었으면, 여자 여럿 울렸을 고양이♡ [새창]
2013/09/03 16:20:13
와! 광속 베오베다...ㄷㄷㄷㄷ

역시 전 글쓰면 추천수 낮구.
사진만 올리면 베오베...ㄷㄷ

알록님 아리맞아요ㅋ 요걸 기억하다니.
사..사...감사합니다...*_*

그리고 다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o(^-^)o
4422 2013-09-03 19:09:27 8
이치로가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3/09/03 18:2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운데요?ㅋ
4421 2013-09-03 19:07:01 19
[새창]
아이들이 촛불 들때까지 나라 망가트린건 누구 죄냐.
4420 2013-09-03 16:47:57 46
사람이었으면, 여자 여럿 울렸을 고양이♡ [새창]
2013/09/03 16:20:13

흔들렸지만. 슈트간지2.
저 잘 빠진 몸매~
4419 2013-09-03 16:47:34 51
사람이었으면, 여자 여럿 울렸을 고양이♡ [새창]
2013/09/03 16:20:13

슈트 간지:)
4418 2013-09-03 16:13:58 0
건물지하주차장 아가냥 6,조언구합니다.부천 [새창]
2013/09/03 15:49:59
아이고..=_=;;
얼마나 배를 곪았으면..
4417 2013-09-03 16:00:03 0
건물지하주차장 아가냥 6,조언구합니다.부천 [새창]
2013/09/03 15:49:59
일단 확실하게 어미가 없는지 체크해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모르잖아요.
간간히 오는 녀석일지.
없다면 구조해서 보내는게 좋을거 같아요
4416 2013-09-03 15:43:50 0
친구네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분양받을까 하는데요 ㅎ [새창]
2013/09/03 13:46:51
고양이 평생 돌보실 생각으로 데려오는거길 바랍니다.
일단. 어미 고양이랑 자주 만나서 이뻐해주세요.
보낼때 그래도 좋은 사람한테 가는구나 맘 편하게.
그리고 새끼 분양받구도, 가까우시면 자주 만나게해주세요.
그래도 두녀석 가족이니까.

제가 그러고 싶었는데.
사무실 옆 식당에서 분양 받은 아간데.
1년을 이뻐해주고 놀아주고 했더니, 다른 아저씨가 고양이 데려갔을땐 하악질을 그리하더니.
저한텐 안 하더라구요. 그냥 한번 부벼줬어요.
그 뒤로 식당 이사가서 만나게는 못 했는데.
어미 고양이가 걱정은 안 했을거라고 봐요.

어미에게 미안하대서 쓴 내용이구요.
다른 내용은 위에 링크 잘 되어 있어서 생략할게요.

예쁘게 잘 기르시길 바래요.
4415 2013-09-03 15:35:55 3
함부로 아깽이 데리고 가지 마세요 [새창]
2013/09/03 09:15:00
그리고 길고양이들 보면,
많은 수의 아기고양이를 낳고, 그 중에 제대로 못 클거 같으면 버리는 놈 있어요.
저도 구조해봤구요.
어미가 능력이되면 여럿키우지만, 약한녀석들은 아닌 애들도 있어요.
또는 주변에 캣맘이나 밥 주는 사람이 있다면 버리는 일도 적구요.

그래서, 밤톨님 댓글에 그리 말한거구요.
애초에 기른다하면 집이라고 생각하니까요.
4414 2013-09-03 15:28:12 4/5
함부로 아깽이 데리고 가지 마세요 [새창]
2013/09/03 09:15:00
어미랑 떼어 놓고 인간이 키우는게 낫다고 한적 있나요..
친구네에서 키운다고 하셔서, 집에서 밥 주고 키우는거랑 같냐고 한거죠.

저희집 마당에도 지금 1년된 어미랑, 새끼 세마리 있습니다.
바보같이 사방 막힌 작은 벽면 사이에서 새끼 낳아서, (딱 그녀석이 뛰어내려서 누울 자리 정도...)
애기들 자라니까 들어가질 못 해서, 젖도 못 멕이고, 비 오고 비 맞는거 보고만 있어서.
구출해준놈,,
그놈 새끼 제대로 못 키울거라 생각하지만서도, 저도 어미랑 자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4413 2013-09-03 15:09:34 20
고양이 몸은 신기한듯.... [새창]
2013/09/03 11:08:31


4412 2013-09-03 15:01:14 0
울회사뒤 편의점냥 [새창]
2013/09/03 08:00:48
비슷하니 형제지간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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