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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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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1 2013-09-17 12:44:53 1
[새창]
저녁도 집에서 먹어야,
아내분 음식이 입맛에 안 맞는건지.
원래 아침밥이 안 넘어가는지...

근데요.
밥 해주는 입장에서, 깨작 깨작 먹으면 진짜 속상해요.ㅜㅜ
4500 2013-09-17 12:40:58 18
[새창]
저게 사실이라면요.
만약 그렇다면, 저거 사기죄로, 고소 고발해야죠.
4499 2013-09-17 11:49:17 0
인기만화 루비 제19화 - 출생의 비밀 [새창]
2013/09/16 23:43:02
트릴로 짝퉁이네요ㅋㅋ
그래도 루비 부럽구만
4498 2013-09-16 23:06:34 75
빌어먹을 마카롱 [새창]
2013/09/16 12:17:48
그러게요.
레시피는 요리사에게 자산이고,
뭐든 레시피는 공유 안 하는건데...
(저는 비누 만들어요. 근데 레시피 철통같음..ㅜㅜ)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 하셨다니..다들 너무하다..

같은 요리라도 레시피 하나로 많이 틀려져요.
4497 2013-09-16 22:57:44 1
[새창]
새 어머니가,
갤럭시 사주셨다고 하니,

글쓴이는 그 보답으로, 나눔 하지 말고,
아이폰 팔아서 새엄마에게 선물하세요.

스카프도 좋고, 예쁜 악세사리도 좋고..
선물 하는게 낫다봐요
4496 2013-09-16 22:54:15 0
[새창]
아이폰4 파세요.

어차피 꼭 필요한 사람인지,
받아서 팔 사람인지 모르는 겁니다.

아이폰 파시구요.

그 돈으로, 부모님 재혼 축하드린다고,
작은 선물을 하거나, 밥을 사신다던가.
(아이폰 정도면 세분이서 한식, 일식집 잡아요.
부담스러우면, 그냥 고기집이라도 부모님은 좋아하실거고..)
또는 꽃다발 사서, 새엄마께 재혼 축하드린다고, 하는것도 좋아보여요.

정말 정말 축하드리구요.

옷 같은거 너눔 하셔도, 아이폰같은 고가 물품응 하지마시구요.
나머지도 출석 일수 보고 하세요.

나눔 받고 그걸 중고 사이트에 파는 놈도 많아요.
4495 2013-09-16 22:41:29 1
내 참 더러워서 비비큐 다신 안쳐먹는다 [새창]
2013/09/16 20:34:34
사모는 상냥한대, 남편이 영 아니네...
개인사업에서, 단골들이 돈이 된다는걸 모르네...
저희집도 사업체고, 돈 쪼달려도, 명절에 단골 거래처 하나 하나 챙깁니다.
요식업도 다를것 있나요?
오히려 신규회원보다, 쿠폰 쓰는 단골을 꽉 잡아야한다는걸 모르나...
쿠폰을 쓴다는건, 그만큼 자주 사먹었단건데-0-
4494 2013-09-16 21:52:49 6
임신견 뺑소니 사건 [새창]
2013/09/15 14:34:22
동물이라고 어쩔 수 없다는건가요?
어린 아이였다면요?
3살쯤 되눈 애기가 개처럼, 밖으로 못 피했다면요?
그것도 어쩔 슈 없다 그럴겁니까?
사람이랑 동물이랑 다르죠.
네, 어찌 같겠습니까,
하지만, 갑자기 개가 튀어들어와 사고 난것도 아니고, 이미 커브 돌때 인지했고, 충분히 멈출 수 있었을텐데..
밀고간게 어쩔 수 없는건가요?
4493 2013-09-16 21:49:41 6
임신견 뺑소니 사건 [새창]
2013/09/15 14:34:22
저건 일부러 친거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얼마전에 로드킬로 동물 보내서 그런가....
더 화가 나네요...

저 개,,,살았나요?..

치이고 난 뒤에 고통스러워하는게...
정말 잔인하다 생각되네요..
4492 2013-09-16 21:25:18 2
캐병신 희대의 병신 사건 - 성우 장정진씨 사망 사건 [새창]
2013/09/16 16:57:38
11. 떡 확실해요
4491 2013-09-16 20:15:45 3
이것저것 나눔 [새창]
2013/09/16 17:21:09
메일 보내라니까, 쓰고 있어.

이놈들아, 사진만 보냐???
4490 2013-09-16 20:10:47 0
고양이 빵 줘도 되요?? [새창]
2013/09/16 18:22:41
척 보면, 토모따찌 샅은 고양이 캔,
안 데쳐줘도 되요
4489 2013-09-16 20:05:57 52
고양이가자꾸 [새창]
2013/09/16 15:33:55
아이가 다리가 성치 않아서, 잘 대해주는 집안 사람들에게 맡겼네요.
동물이 그러기 안 쉬운데.

집에서 못 키윤다면, 다리 나으면, 어미 주세요.
냄새 바껴도, 계속 보고 이러면 좀 씻기고 했다고, 지 새끼 못 알아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데려 갈 수도 있고,
자기가 책임 못 지겠다 싶으면, 또 글쑨이에게 투척하고...)

쥐 뱀은 고맙다는 성의인데.
울 집 길냥이는 밥 주는데 바퀴벌레 한마리도 안 잡아주네...
4488 2013-09-16 19:56:26 0
캐병신 희대의 병신 사건 - 성우 장정진씨 사망 사건 [새창]
2013/09/16 16:57:38
이분이 당시 kbs 성우 극회장이셨을거예요ㅠㅠ
저때 어렸지만, 진짜 충격이었는데...
4487 2013-09-16 18:43:15 0
고양이 빵 줘도 되요?? [새창]
2013/09/16 18:22:41
없는것 보단 낫다고 생각하구요.
그래도 소금 설탕류는 자제하는게 좋죠.
물은 길냥이 줘봤는데요.
주는건 잘 안 먹더라구요..빗물은 퍼먹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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