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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 2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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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향이 얌전하고, 좋게 좋게 넘어가는걸 좋아하고,
좋게 생각하는 편이라서,
어릴땐 태어날때 나쁜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한적도 있는데요.
대학교, 고등학교...지내다보니요.
안 변할 놈은 안 변하고.
원래 태생부터 악한 놈들은 있다 였습니다.
환경요? 환경도 그럴 수 있지만, 같은 환경에서 아닌 사람도 있어요.
도한 평범한 가정에서 그렇게 삐뚤어져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자긴 나중에 평범하게 잘 사는 놈도 있고...
그런걸 보니 진짜 안 변하는 놈은 절대 안 변하고,
성선설따위 ...그런게 어딨어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