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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 14: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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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떄문에 어미에게 버려졌거나.
어미랑 헤어진 뒤 다리를 다쳐서 사람에게 달라붙은건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자기가 살아남기 힘들다 싶으니, 작성자님께 왔나봐요.
저런 작은 아이도 인연이더라구요..
특히 저렇게 찾아온 아이는요.
많이 사랑하고 보듬어주세요.
피부병이면 고칠 수 있지만, 앞발이 걱정이네요,
고다같은데서, 동네 잘하는 병원 검색해서 가보세요.
고다가 좀 까다로운 카펜데, 정보는 정말 많아서 좋아요.
아가도 이쁜데 꼭 돼냥이 만들어주시구요.
어머니가 동물 안 좋아하신댔는데, 기르는거 허락하신정도면 정 들어서 잘 해주실것 같은데.
청소랑, 빨래에 붙은 털 제거에 신경 써주세요. 어머니들 그게 젤 스트레스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