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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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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6 2013-09-24 14:30:40 0
세달된 고양이라 응가를 안해요ㅠ [새창]
2013/09/24 10:46:55
이럴떄 전화하고 가라고 있는게 병원이예요=ㅅ=
4545 2013-09-24 14:29:08 1
[뇌성마비 고양이] 27화 고양이 털 [새창]
2013/09/24 11:16:50
청소하고 빨래 하는 입장에선 반갑지 않은 털이죠..ㅠㅠ
아무리 이해한다고 해도..

근데 저리 빗질 즐기는 고양이는 잘 없는데.
미래는 타고났나보네~
4544 2013-09-24 14:24:23 8
[새창]
발떄문에 어미에게 버려졌거나.
어미랑 헤어진 뒤 다리를 다쳐서 사람에게 달라붙은건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자기가 살아남기 힘들다 싶으니, 작성자님께 왔나봐요.
저런 작은 아이도 인연이더라구요..
특히 저렇게 찾아온 아이는요.
많이 사랑하고 보듬어주세요.

피부병이면 고칠 수 있지만, 앞발이 걱정이네요,
고다같은데서, 동네 잘하는 병원 검색해서 가보세요.
고다가 좀 까다로운 카펜데, 정보는 정말 많아서 좋아요.

아가도 이쁜데 꼭 돼냥이 만들어주시구요.
어머니가 동물 안 좋아하신댔는데, 기르는거 허락하신정도면 정 들어서 잘 해주실것 같은데.
청소랑, 빨래에 붙은 털 제거에 신경 써주세요. 어머니들 그게 젤 스트레스시더라구요.
4543 2013-09-24 14:20:14 2
[새창]
여기보다 고다 같은 고양이카페가면 더 자세히 알려주실 분 많을것 같아요.

고양이가 왜 그랬을까요..
눈 크게 뜨는건 호기심발동이나, 어두울때나, 겁에 질렸을때 하던데..
평소에 엉덩이나 허벅지나 배 만지는거 싫어했나요?
아니면 자주 만졌는지..
순하고, 주인 손 잘 탄애들은 보통 다 신경 안 쓰는데.
가끔 예민한 애들은 엉덩이 만졌는데도 물려고 해요.
손으로 노는거랑 물려고 하는건 어릴때 고쳤어야했는데..
저는, 어릴떄 물기만하면 아얏! 하며 죽는 소리도 내고 했더니.
싫어서 콱! 물어도 살살 물고, 금새 할짝할짝 해줬거든요.

얘가 유기됐다니까, 주인이 어떻게 길렀을지 그게 궁금하네요;
손 소독 잘하시고, 조심하세요.
4542 2013-09-24 13:19:11 1
머리이틀안감고 심야영화 [새창]
2013/09/24 04:35:47
-_-;
왜 꼭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판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541 2013-09-24 12:06:46 0
[새창]
와, 친구 많으신데요?
도플갱어를 친구로 다 두시고..멋있다..
(사진 진짜 신기해요ㅋ)
4540 2013-09-24 12:03:05 109
도서관 일진들.jpg [새창]
2013/09/24 07:06:24
무료도서관이라면.
세금으로 운영되는거고, 나도 세금내는 사람인데.
누군가가 1년전부터 써오던곳이라고, 내 자리니 비켜줬음 좋겠다..하는게 전 맘에 안 드는데요.
자리가 없으면 어쩔 수 없이 다른 곳 가서 공부하면 되지.
굳이 비키라니 마니 하는것도 좀..
아니면 일찍 오면 될걸-_-
4539 2013-09-24 11:59:27 11
[새창]


4538 2013-09-24 11:38:00 8
머리이틀안감고 심야영화 [새창]
2013/09/24 04:35:47
암묵적인 룰요? 누가 정했는데.
님들아, 위하는척 하면서 지금 반대로 글쓴이에개 상처주는 행동인건 몰라요?
저도 글 올리고, 거기에 공감해주는 분들 보고 참 기뻤는데요.
딱히 아무것도 없이 고양이 사진만 올렸을뿐인데, 반대 달리는거 보고 상처 받더군요.
반대주는 이유나 지적해주던가...

자기랑 의견이 달라 반대를 줬다면, 왜 그랬는지도 말해주면 안되요?
이유도 모른체 받는 반대, 진짜 상처되요,
4537 2013-09-23 23:18:35 0
혼자 대학교에서 학교밥먹기 [새창]
2013/09/23 22:25:35
맛나겠다.
어차피 습관되면 괜찮아요.
뻘쭘하면 스마트폰 보면 되져.
4536 2013-09-23 23:16:51 25
[15 욕주의] 심심이 어플 목록중 제가 쓴게있네요ㅋㅋ [새창]
2013/09/23 14:50:20
이 짤 주인을 다 만나다니..
4535 2013-09-23 23:02:20 2
유서 [새창]
2013/09/23 21:27:26
왜 죽어요?
아닉 수명도 남은 사람이?

저저번 주에 사랑하는 고양이가 죽었습니다.
겨우 2년살다가 갔네요...
너무보고 싶고 그립고 아픕니다..
죽으면 모든게 끝입니다.
정말 오늘 살아있길바랬던 존재도 있는데, 왜 아직 살아있는데 일부러 자살하나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건 가족에게 애정이 있다는건데..
당신은 당신이 사늘한 시체가 되어 죽어있는걸 본 가족들,
또 그 상실감에 힘들어하는 가족들은 걱정 안되나요?
당장 죽을것 같아도, 일단 살아있으면 좋은 날 오겠죠..
가족들에게 고통 상처 주지말고..
한번만 더 힘내주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목숨 제발 소중히 여겨주면 안될까요...,
4534 2013-09-23 22:27:44 17
집사 간택받았는데 기대에 부응해줄 수 없어 올리는 [새창]
2013/09/23 16:36:12
임선율//
11, 아마 그런분이 대다수라 그럴겁니다.
데려가실때 공동쥬인이 아닌, 임선율님 고양이라고 생각하고 데려간다면 문재없을듯 합니다.
(고양이가 아플때나 동거를 그만둘경우 책임자,,)
저도 가족이랑 키우지만, 제가 책임지는 주인이라고 정하고 키웠거든요,
그게 괜찮더라구요.

만약 데려가신다면 잘 키우셨으면 좋겠어요
4533 2013-09-23 22:19:54 7
[새창]
세상에서 하루아침에 변하는것 없습니다.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뭉쳐서겠죠.

근데, 쟤넨 티바 나갔는데, 갱생프로그램이니 뭐나 하더만,

코털만큼도 기미가 안 보이니 그러죠
4532 2013-09-23 22:18:23 25
[새창]
휠체어,

그니까, 하루아침에 변할리가 없으니까.
저 프로그램에 쓸데없는 뻘짓이고, 쓰레기라는거고.
하루아침에 안 변하니까, 악플 좀 달지말라 같은데.
욕 먹울짓을 스스로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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