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011 2013-11-20 11:53:42 10
저는 쌍둥이 아빠로 입양견,입양묘에 대해문의드리려고 합니다. [새창]
2013/11/20 11:32:45
저도 어릴떄 동물 키워봤지만.
진짜 어릴땐 장난감정도로 생각했던것 같아요.
막 함부러 가지고 논다는게 아니라, 예쁘고 귀여운것만 생각한다구요.
책임감은 정말 없었던것 같아요.

어릴때 키우던 토끼도, 열심히 밥 챙겨주다가.
나중에는 결국 엄마가 해주시고..(산에가서 풀 뜯어야했는데, 초등학생땐 그게 너무 귀찮았어요..)

솔직히 책임감이 오래가지않았거요.
그래서 조금 걱정도 되지만..

반대로, 티비보면, 개들 밥 직접 다 챙겨주고, 지 동생처럼 돌보는 애들도 있잖아요.
애기들한테, 동물이긴하지만, 동생이라고 말하면서 너희가 돌봐줘야한다고 말하면서,
아이들에게 직접 보고 선택해서 데려 올 수 있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인천에 고양이X개 같이 있는 유기동물보호소는.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수의사회유기견보호소 라고 나오네요.
5010 2013-11-20 11:34:55 0
[새창]
일단 기존에 기르는 녀석 훈련소 같은데 보내서라도.
교육을 시켜야할것 같습니다.
저도 동물을 키워봤고, 키우면서 지켜본 결과.
동물도, 잘 못 한거 알고, 교육 또한 되더라구요.

그걸 집에서 해결이되면 괜찮은데.
안된다면 훈련소에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5009 2013-11-20 11:30:23 0
[새창]
새끼냥이는 아니지만요.
2~3살된 사람 좋아하는 터키쉬앙고라 장모종 입양글 아는데. 생각 있으시면, 링크 달아드릴게요.
유기된거, 지인이 데려와서 이 부러진거 등등 전부 케어했고, 성묘라 손 갈거없고, 사람 좋아하고, 애교 많고.
중성화되어있구요.
5008 2013-11-20 11:24:33 0
일밀아 11월 18일 신규카드 일러스트 정리 [새창]
2013/11/19 21:28:34
밀아는 접었지만 니무에 이쁘다ㅋ
그나저나 오토메를 을녀라고 읽으니 뭔가 미묘하네요ㅋ
5007 2013-11-20 09:23:49 0
특정 미드 구할 수 있는 곳 물어보는거 안되나요? [새창]
2013/11/19 14:04:42
나쁜늑대에헷..ㅋ
모두생겨요//
그렇게 쓰시니까. 왠지 광고 같잖아요ㅋ 광고 아니죠?ㅋㅋ
5005 2013-11-19 18:47:19 129
프라이머리 표절논란 원곡자, 갑작스런 입장번복 왜? [새창]
2013/11/19 17:59:39
처음부터 막 대놓고 너 왜 표절했냐 보다는
실력 좋던데. 왜 그랬을까요.
우리 음악 맞네요. 식으로나왔지 않나요?
근데 자꾸 인정 안 한건 프라이머리였고.
동영상 찍구 그런거 아니었나요.

솔직히 쟤네 돈도 많을텐데. 몇푼 쥐어줬다고 그럴까요.

아직 모르겠네요.
5004 2013-11-19 17:44:51 2
새끼호랑이가 집에 들어왔어요 [새창]
2013/11/14 08:54:20
잘 하셨어요.
그리고 그정도 손 탄걸로 자기 새끼 버리고 하지 않아요.
이틀 떨어져 있던 호랑이도, 어미가 찾아서 쓩하고 물고갔고..
일주일가량 사람 손에 구조받아서 지내던 녀석도, 지 엄마 만나니 바로 같이 사라지던 애기도 있었어요

작성자님 덕분에, 엄마도 아기 호랑이도 행복하겠네요♥
5003 2013-11-19 15:23:39 0
특정 미드 구할 수 있는 곳 물어보는거 안되나요? [새창]
2013/11/19 14:04:42
...! 그..그런 센스가 없어서...ㅠㅠ....
..급 죄송스럽네요...ㄷㄷ
5002 2013-11-19 15:07:53 0
특정 미드 구할 수 있는 곳 물어보는거 안되나요? [새창]
2013/11/19 14:04:42
270111 아뇨. 앞편도 하나 안 나오더라구요.

그냥그랭// 아이튠즈로 볼 수 있나요? 써본적이 없어서요.
자막도 같이 뜨는거예요?
5001 2013-11-19 15:05:21 14
가게이름 작명 부탁했던 오징어입니다~ [새창]
2013/11/19 14:35:27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리구요.

작성자님네 삼촌분 가게는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ㅎ
5000 2013-11-19 13:50:08 0
미국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한국으로 데려 올 때 힘들까요? [새창]
2013/11/19 11:20:38
고양이 전문 카페 가서 알아보세요. 네이버같은데.
오유 동게보다는.
그런데가 많은 케이스의 고양이 주인들이 있을테니.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4999 2013-11-19 13:49:16 1
고양이한에 소세지 먹여도 되나여? [새창]
2013/11/19 11:46:14
괜찮아요. 어육 소세진데요 모
4998 2013-11-19 13:48:53 6
[새창]
병원비는 부담스러워도 선듯 내실 수 있지만.
분양비로 50만원씩 주고 데려오기 그러시다면.
동물 보호소 유기동물들 알아보세요.
오늘이고 내일이고 곧 안락사 될 차례만 기다리는 아이들 많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아프면 꼬박꼬박 병원 데려 갈 수 있는 분인데.
다만 분양비는 비싸다 싶으신거면 그러셨으면 좋겠는데.

분양이 50이면 비싸다라고 하시는건 마음에 두신 품종묘가 있으시다는것 같은데..
설마 품종견를 공짜로 데려오고 싶다는건 아니죠?
그럼 가까운 지인한테 얻으셔야죠.

세마리를 키우셨다고 하던데, 걔넨 키우다 어디 보내시거나 그러시진 않았죠?
은근 그런 분이 많아서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씁니다.
만약 그런거라면 키우시지 말라구요.
4997 2013-11-19 13:07:38 0
[새창]
가족 안에서 그렇게 당했는데도.
쉬쉬하는게..참..무섭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11 612 613 614 6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