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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6 2013-11-20 15:55:26 217
[빡침]14년간 키운 여자친구 고양이를 14층에서 떨어뜨려죽인 [새창]
2013/11/20 15:42:06
루시 주인분에게는, 엄마 품에 있던 아이 던진거랑 다를거 없어요.
이런 말하면 그래도 사람이랑 동물이랑 같냐며 뭐라할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거 다르고, 자신이 고통이 타인의 고통보다 훨배 아픈것 처럼.

루시 주인분에게는 정말 고통스러운 일일것 같네요..
즉사도 아니고...고통에 몸부림까지 쳤다고 하니..그걸 본 주인맘은 어땠을지...

폭행으로 헤어지는데, 고양이까지 던지고, 피해자를 계속해서 폭행하여놓고 고소한 가해자가.
미친놈이네요. 사이코패스네요.
5025 2013-11-20 15:46:33 7
모닝와이드 "새벽의 추격자" [새창]
2013/11/20 10:56:59
그나저나 저 미친년..
그냥 차 들이박은것도 아니고...오토바이 운전자...
술 쳐먹고 별에 별 용기가 다 생기면서, 포르쉐 쳐박을 용기는 없었나보네.
5024 2013-11-20 15:44:25 1
모닝와이드 "새벽의 추격자" [새창]
2013/11/20 10:56:59
포르쉐도 멋지지만,
택시 기사분도 멋지고,
마지막에 옆에 막아버리는 검은차량도 멋지네요.

저 오토바이 운전자분 이야기는 없는데 무사한지 궁금하네요.
5023 2013-11-20 15:05:01 2
[새창]
고양이 알레르기 온 사람 본적 있는데..
확실히 심하면, 숨 넘어가더군요.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주인 만나라고 추천 드립니다만.
애기 입양보내신다면, 애기 성격, 아팠던거, 수술, 수컷인지 암컷인지 써주시는게 맞지 싶어요.
5022 2013-11-20 14:46:25 0
너구리는 구조해주지 않는동물인가요?? [새창]
2013/11/20 14:05:53
너구리가 야생동물이지..
그럼 햄스터가 야생동물인가요=_=
5021 2013-11-20 14:38:33 0
[새창]
저 크기정도면..
소세지줘도 먹겠는데요ㅋ
아휴 잡아서 다행이예요.
5020 2013-11-20 14:37:43 0
혹시 커클랜드 아시나요? [새창]
2013/11/20 14:35:26
피자헛 한판이 눈에 자꾸 들어오네요ㅋㅋ

커클랜드어는 처음 들어봤는데요.
전, 필리대, 토우, 프리미엄엣지 키튼/성묘용 일케 많이 먹였는데..
로얄이랑 가격대 비슷한데 훨 낫더라구요.
5019 2013-11-20 13:38:47 0
약 4개월령 고양이 몸집 봐주세요! [새창]
2013/11/20 13:05:56
어차피 1년은 성장기니까요.
뱃살 막 늘어나서 쳐지고, 갈비뼈 안 잡힌다거나 하면, 비만이라 걱정해야겠지만.
마른 체형에 길이가 길어지는거면.
그냥 애기들 키 크는것처럼 열심히 성장하는거라 생각하세요.
5018 2013-11-20 13:37:34 0
약 4개월령 고양이 몸집 봐주세요! [새창]
2013/11/20 13:05:56
저희동네 길냥이도 지금 저만해요.
암컷이냐, 수컷이냐.
부모 크기가 어떻냐에 따라서 코숏은 제각각인데요.
코숏이 좀 큰 애가 많아요.
5017 2013-11-20 13:36:51 0
[새창]
어두운 구석일텐데..
고양이가 생각보다 자기 몸보다 쫍은데에 잘 들어가요.
잘 찾아보셔야할것 같아요.
전 고양이 첫날 데려왔을때.
세탁기 밑에 들어간 적도 있어요.
5016 2013-11-20 13:14:08 1
고양이가 절 때려요 [새창]
2013/11/20 00:47:11
놀아달라고 그러네요.
자라면...놀자해도 안 놀아요..ㅠㅠ
5015 2013-11-20 12:03:35 0
[새창]
동물보호소보다는 차라리 길이 낫죠.
동물보호소가면, 입양 못 가는 순간 안락사인걸요.
안락사 하지 않는곳 가더라도, 케어하는게 없으니 금방 죽구요.

어미가 있더라도 우는 애기들도 있어요.
저희 집 사는 길냥이 그랬거든요.
그래도 자꾸 울고, 장시간 지켜봐도 어미가 안 보이고, 키울 여건되신다면 데려오시고.
키울 여건도 안되고 보낼곳도 없다면. 그냥 두세요.

도움을 주고자 하신다면.
겨울이니까.

스티로폼 박스에, 담요 하나 깔구요.
작은 입구를 만드시구요. 빌라 지하실이라니, 김장비닐을 안 씌우셔도 되겠지만, 밖에 두실거면 한번 뒤집어서 씌워주면 비, 눈 막아줘서 좋아요.
그리고 가끔 먹을거 챙겨주면 좋구요
5014 2013-11-20 11:59:29 0
생선 값이 넘 비싸요 ㅠㅠ [새창]
2013/11/20 11:45:30
아, 그리고 아기떄, 간식캔 같은거 먹이면 사료를 안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거랑 비슷한 상황인것 같아요.
5013 2013-11-20 11:58:46 0
생선 값이 넘 비싸요 ㅠㅠ [새창]
2013/11/20 11:45:30
섞어서 주시고,
사료에 가다랑어포같은거나, 북어파우더같은거 솔솔 뿌려서 주시는건 어떨까요?
갈치라니..그 비싼걸 먹는 고양이라니..대단하네요..
5012 2013-11-20 11:57:46 0
저는 쌍둥이 아빠로 입양견,입양묘에 대해문의드리려고 합니다. [새창]
2013/11/20 11:32:45
여긴 안락사는 안 하는것 같아요.
수원쪽엔 안락사하는 시보호소도 있는걸루 알아요.
서울쪽에도 시보호소가 있을거구요.

안락사 안 해도 보호소들은 병돌면 손도 못 쓰고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동네 시보호소가 그래요. 안락사는 안 하는데, 상황은 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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