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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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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1 2013-11-27 18:16:28 9
욕주의) 욕이야 칭찬이야.. [새창]
2013/11/27 14:27:32
저건 씨발데라가 아니라 개념 쌈싸먹은 무개념에 예의없는거죠.
5100 2013-11-27 10:32:40 0
이런 걸 두고 냥줍이라 하나요? [새창]
2013/11/26 22:24:03
1. 전 고양이를 품고 살아도...
하악질 말고는 들어 본적이 없는데ㅠㅠ

아마 냄새보다는요.
고양이 키우는 분들이 고양이에게 안 키우는 분들보다 관심이 많아서 더 눈에 잘 띄고.
데려오기도 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도 예전에 봤던 동영상을 고양이 키우고 나서 보니.
그땐 사람만 보였는데. 지금은 옆에 같이 찍힌 고양이가 더 눈에 들어오고?
길가다가 야옹하고. 예전엔 걍 지나갔는데 지금은 두리전 두리번 거리게 되더라구요.
5099 2013-11-27 10:27:00 13
[빡침주의]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논개, 일본의 첩이 되다 [새창]
2013/11/27 02:32:45
어 이거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선생님이 알려주신거예요.
일본인이 죽은 일본무사랑 논개의 넋을 멋대로 데려가서.
논개 영정도 똑같이 만들고 부인이라면서 제 지냈다고 했던가?

거의 기억 안 나는데요.
째뜬 저 어릴때. 아마 중딩때.
그렇다면 한 10년전에.
선생님께 들은건 기억 납니다.
그 뒤로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중딩때 촉석루에 견학가고 그랬으니 중딩때 맞는것 같아요.
5098 2013-11-27 09:58:09 0
꼬리잘렸던 우리 참치, 결국 단미수술 해버렸습니다. [새창]
2013/11/26 22:06:39
선천적으로 아예 토끼꼬리 길이를 가진 고양이도 있습니다.
꼬리 짧아도 동네 암컷고양이 서열1위로서 당당히 다녔죠.
딱히 균형을 못 잡는다거나.
그런거 없어요. 다른 고양이들이랑 똑같아요.
5097 2013-11-27 01:17:07 6
공유해주세요>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서울대공원 [새창]
2013/11/26 00:33:12
26년간 한가지만 돌보던 분을.
하루 아침에 다른 보직으로 보내는건.
그냥 신입 하나 뽑아서 혼자 일 시킨거랑 뭐가 다르냐.

썩은 놈들..
5096 2013-11-26 19:39:50 9
[새창]
솔직히 고양이 병원 한번 가는데 최소 3~5만원 듭니다.
조그만 검사 하나에 10.
수술하고. 마취하고 하면 몇십.
심하면 몇백..

그걸 만원...그것도 7%라고 하니.
절대 커버 못 하는대...그걸 악용하는 사람이 너무 많나봐요.
정회원 아이디 하나로 여럿 돌려가며 병원 치료라...
5095 2013-11-26 19:34:10 9
[새창]
세상은 넓고 쓰레기는 많죠.
외제차 끌고 맛집 탐방할 돈은 있고.
본인이 돌보는 고양이는 치료할 돈이 없다?
자기 고양이를 길고양이로 둔갑해서 치료한다?
뭐하러 키웁니까.

책임질 생각도 없으면 줍지도. 키우지도 마세요.
소수의 인성 쓰레때문에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선의로 도우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네요.
5094 2013-11-26 14:48:25 0
[새창]
저희 아버지도 짐승 이상으로 안 본다고 해도.
저렇게 다루진 않아요.
안 그래도 아픈 고양이를 데려와서..
관리도 안 해준다면 그건 그냥 방치예요.

8천원씩 계속 나가고, 어차피 접종비 나갈거면.
그냥 책임비주고 건강한 아이 데려오는게 낫죠.

글쓴이분 아버지시라 심한 말은 못 하겠지만요...
무책임하시고, 뭐하러 데려오냐 물어보세요. 어차피 죽을 놈. 왜 데려오시냐고.
돌보지도 않을거 왜 데려오는건지.
아버님은 짐승이 아니라 그냥 인형으로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짐승으로 봐도. 아프면 병원 데려가고 돌보고 해요. 왜냐면 그것도 생명체니까요.
5093 2013-11-26 14:40:46 0
제가 햄스터를 제방에 넓게 놀으라고 풀어주거든요? [새창]
2013/11/26 13:53:11
포동포동한게 마...ㅅ...아니...
귀..귀엽네요♥♥♥♥♥♥♥♥♥
5092 2013-11-25 23:08:28 7
임신후 반려동물을 버리는 분들에게... [새창]
2013/11/25 01:05:33
1. 아 긁힌 애기 뜯은 애기 둘다 너무 착해요.
긁힌 애기는 긁히고 나서,
숙모가 "니가 아리 앞에서 쿵쿵 뛰니까. 아리가 무섭고 놀래서 널 긁은거야. 긁고 싶어서 그런게 아냐. 아리한테 놀래켜서 미안해라고 해"
이러니까, "아리야 미안해." 이러면서 쓰다듬어 줬어요.

저희 숙모가 애기들 너무 잘 돌보시는것 같애요.
아이 긁혀서 속상하실텐데, 괜찮다고 그냥 밴드 탁하고 붙이시고=_=..
5091 2013-11-25 23:05:14 8
임신후 반려동물을 버리는 분들에게... [새창]
2013/11/25 01:05:33
어이쿠 작년에 동물농장에, 완전 사고뭉치 꼬맹이랑 비만묘 나왔거든요?

다른 고양이들은 전부 도망가는데.
한놈만 아이한테, 꼬리잡히고 끌려다니고, 눌려져도 야옹 한마디로 안 하고 가만히 있더군요.
동물도, 자기보다 약한 아기라는거 인지하더라구요.

실제로 제가 앞에 키우던 고양이도 신생아 동생보고 가만히 있었구요.
3살짜리 사촌동생이 자기 얼굴, 그것도 눈과 이마 부분 잡아 뜯는데도, 야옹한마디 안 하고..움찔거리면서 참아줬구요.
다만, 자기보다 덩치가 큰 일곱살짜리가 갑자기 뛰어들고 얼굴에 머리 확! 가져다 오고 점핑하고 이러니까...
무서워서 두번 긁은적 있습니다=_=);;;당황해서...

정말, 누가 깔아뭉개도 야옹한소리 안 하고, 아빠가 발로 괴롭혀도 도망가고, 애들이 잡아 뜯어도 얌전하던 놈인데..
그때는 엄청나게 무서웠나봐요.
솔직히 갑자기 확! 눈 앞에 들이대고 하니까...공격으로 보였나봐요;

다행히 숙모가 괜찮다고 하시면서 역으로 아들한테 고양이 놀래키니까 그렇지 해주셨지만..
숙모 나름대로 얼마나 속상하셨겠죠..

저나 다른 어른들이 보고 있었다면.
자제시키고, 막았을텐데...잠깐 사이에 그러는 바람에 참 그랬죠.
근데 어린 애들은 제어가 힘들어요. 혼내거나, 주의를 줘도 그때 뿐이라.
같은 일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번 긁힘=_=)..)

결국 제말은.
아이든 동물이든.
같이 키울때는 키우는 어른이 잘 돌봐야한다는거예요.
아이 혼자 키울때보다 더더욱이요.

사람 성격도 케바케인것처럼, 동물도 똑같아요.
지금 저희집에 있는 애기는, 앞에 키우던 아이랑 비교하면...
지랄발광정도가 10배정도니까요.

키우는 동물의 성격에 따라..그리고 주인이 어떻게 기르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5090 2013-11-25 15:50:47 2
[새창]
받지도 않을거 왜 달라고 나눔 부탁했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막 던지는것도 아니고-_-
딴 사람한테 기회돌아가게 하던가.
참...별꼴이네요.

전 나눔도 자기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람.
꼭 필요없는 사람은 좀 자제해서 안 썻으면 좋겠어요.

정말 필요한 사람한테 돌아가게.
5089 2013-11-24 15:04:09 3
[속보] 서울대공원 탈출한 호랑이가 사육사 목 물어…의식불명 [새창]
2013/11/24 12:21:39
호랑이 잘못은 아니죠...
맹수를 가둬놓고 제대로 관리 못 한 사람들 문제죠.

그치만, 사육사분..
제발 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088 2013-11-24 14:49:01 0
[새창]
차라리 두마리를 데려오고, 낮에도 거실 오픈한다면...
그나마 둘이 노니까 괜찮을 수 있을텐데요..
그렇게 장시간 비우는데 한마리는 엄청 외로워하거든요.

쇼파.
엄청 긁어요.
5087 2013-11-24 14:48:11 0
[새창]
성묘도 사람 없으면 외로움 타고 그러는데.
대학생이신것 같으면, 그나마 학교마치고 같이 있을시간이 많아지니.
추천해드리겠는데..(부모님 허락 맡았을 경우)
맞벌이에 11시 귀가라면 좀 그럴것 같아요.

지금 제가 다시 새끼 고양이를 하나 기르는데요.
사람이 없는 시간이 약 9시간정도 밖에 안되는데도,
많이 신경 쓰여요. 혼자 있으니까..
(그나마 대학생동생이 있어서, 빨리 방학하길 기다리고 있네요.)

그리고 낮에 잔다고 쳐두요.
11시쯤 들어와서 고양이랑 언제 놀아주고, 언제 볼건가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얘네 안 놀아주면 밤새 뛰고 난리칠거라서 수면에도 방해될거구요.

높은 곳은 올라갈 수 있게 해주는게 좋아요.
얘네는 습성이 높을델 좋아하거든요.
장식장에 빈틈이 없다면, 아마 올라가진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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