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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14: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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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있었든 없었든.
아마 있었겠죠. 극적이게 만들어야하니.
그치만 무조건 자기가 우승할테니, 내 말을 들으면 당신도 우승한다. 따라와라.
이걸 말하는데, 오만과 자만이 보이더라구요.
이해가 안되네? 왜 말을 안 듣지? 독하게 만들어줘요. 등등..
스타 강사라는 직업적 특성상 아이큐도 높고..
자신감이 높고, 자신의 말 그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했겠죠.
내가 항상 옳으니까,
그 오만때매 진것 같아요. 다른걸 못 봐서 진거죠.
그에 반해 임윤선씨는 팀들때매 배신을 못 하겠다. 라고 말함으로서 이미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