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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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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1 2013-12-12 15:29:20 0
짐승만도 못한 대우받는 사람이 여기있소 [새창]
2013/12/12 13:12:40
개가 개를 키우네요.
매너없는 사람은 사람취급 받으면 안되요.
저도 고양이 로드킬로 보냈지만..
목줄없이 풀어뒀다가 사고나는건 주인책임이예요..

본인 개 다치는건 물론이고, 상대가 피하다가 넘어졌는데.
오히려 타박하고 도망가는 사람이 제정신이 아닌거에요.
5160 2013-12-12 15:26:17 0
[옵티머스gk] 얼마전에 폰으로 찍은 사진들 [새창]
2013/12/11 02:42:15
와 폰으로 이렇게 분위기있게 찍으시다니..
어플 쓰신건가요?
아니면 후보정 하신거예요?
전 휴대폰을 진짜 그냥 시계로 들고다니는거였네요=_=ㅋ허허
5159 2013-12-11 19:07:22 3
진짜 혐덕은 이정도수준 혐덕도 있음 [새창]
2013/12/11 18:22:02
이수영 얼마나 좋을까도 일본꺼 리메...ㅋ
5158 2013-12-11 18:21:17 0
공항에서 파워 덕밍 아웃 [새창]
2013/12/11 17:46:01
왜..왜요??
어떤건데요? 궁금하게;;;
5157 2013-12-11 18:19:47 29
원래는 팬티가 더 좋았는데 보면볼수록 [새창]
2013/12/11 17:44:18
오해하고 들어왔습니다.
대놓고 팬티 좋아한다는 분이 여기계신가요?
5156 2013-12-11 17:32:15 0
저녁대신 선식 먹을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3/12/11 11:20:37
1. 아침에요?;
아침을 더 든든히 먹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5155 2013-12-11 17:31:29 0
국사 교과서..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새창]
2013/12/11 17:30:34
교과서를 구하고자하는건
교학사랑 국사책이랑 비교함이예요.
5154 2013-12-11 11:30:48 0
저녁대신 선식 먹을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3/12/11 11:20:37
아침은 예전에 먹어본 식사 대체용으로 나오는 기루 우유에 타.마시고.
점심은 꼬박꼬박 한식으러 챙겨먹고.
저녁만 선식에 단백질 파우더 넣어서 부담없이 마실건데 좀 그럴까여?
5153 2013-12-11 10:49:04 0
철도 민영화가됐을 때 지금과 달라질 점 [새창]
2013/12/11 00:25:14
처음엔 싸게 받겠죠.
그때문에 코레일이 가격 비싸단 소리 듣고 힘들어지겠죠.
그 이후 코레일 휘청 휘청 무너지면 가격 확 올리겠죠..
5152 2013-12-10 23:04:33 16
[새창]
ㅇㅅㅇ.
방송이라고 해도 저렇게 못 함.
그건 티아라때매 이미 눈치챈거 아니어나?
아무리 방송이래도 나도 모르게 움찔하고 피할 수 있음.
근데 쟨 안 그러잖아요.
5151 2013-12-10 16:25:46 1
[NIMC] 12월 15일 일요일 서울 시청광장 분향소 퍼포먼스 [새창]
2013/12/04 11:23:18
저도 서울 근교 살고 싶어요.
이럴때마다 갈 수가 없으니 참...
님크 부산 집회할땐 그래도 가까웠는데.

대신 응원이라도 할게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5150 2013-12-10 14:38:23 6
임윤선 변호사의 대단한 점은 [새창]
2013/12/08 11:55:25
이상민씨는 사람에 대한 신뢰 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줬고.
재경씨를 보면 말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게 무슨 말인지 알 수 있구요.

남휘종씨가 거절을 하더라도 재경씨한테 그렇게까지 말 안 했더라면 좀 더 달랐겠죠.
이상민씨도 저쪽 엿먹으라고 일부러 본인이 뱀이라고 가르쳐준것 같구요.
5149 2013-12-10 14:33:34 12
임윤선 변호사의 대단한 점은 [새창]
2013/12/08 11:55:25
편집이 있었든 없었든.
아마 있었겠죠. 극적이게 만들어야하니.
그치만 무조건 자기가 우승할테니, 내 말을 들으면 당신도 우승한다. 따라와라.
이걸 말하는데, 오만과 자만이 보이더라구요.
이해가 안되네? 왜 말을 안 듣지? 독하게 만들어줘요. 등등..

스타 강사라는 직업적 특성상 아이큐도 높고..
자신감이 높고, 자신의 말 그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했겠죠.
내가 항상 옳으니까,

그 오만때매 진것 같아요. 다른걸 못 봐서 진거죠.

그에 반해 임윤선씨는 팀들때매 배신을 못 하겠다. 라고 말함으로서 이미지 상승.
5148 2013-12-10 11:09:46 8
[새창]
음 저도 이상민이 홍진호하고 손잡으면 꽤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의리있는 변호사님이 맘에 들었고.
남휘종씨는 남았으면 재밌었겠지만, 있었으면 불편하고 눈살 찌푸렸을거 같아요.
임윤선씨가 나이차이 막 나는 동생도 아니고.
막말하는 모습, 이해 안된다는듯이..내말 안 들어서 어이없다는 식의 발언 참..

사자 죽을때 통쾌했어요.
그리고 진짜 1편에서 이상민씨 하는거 보고 괜히 지니어스 후반부까지 남은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5147 2013-12-10 10:59:03 0
12시간동안 만든 28살처녀의 '벽난로' (사진많음주의) [새창]
2013/12/10 02:18:29
이분은 올릴떄마다. 코난인가...
익숙한 데쟈뷰에 검색을 해보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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