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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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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6 2013-12-15 09:26:45 25
지니어스 진실의 아이콘 남휘종 [새창]
2013/12/14 23:41:31
조금만 더 겸손했으면 이 사람 끝까지 나와도 재밌겠다 싶더라구요
5175 2013-12-14 13:22:53 2
병원 입원중... 할아버지 두분과 같은 병실 쓰는데... [새창]
2013/12/14 10:40:19
맞아요. 당장 내 일이 아니면 못 느낍니다.
저희 아버진 전기 수도 외엔 민영화 하면 좋지 뭐 이러십니다.
제가 기차 민영화되면 케이티엑스 비싸진다니까. 그럼 버스 타고 오랍니다.
본인 큰딸이 맨날 그거 타고 내려오는거 알면서ㅠㅠ

그래서 저는.

경부선만 흑자이고. 나머지 지역은 적자라고.
경부선이라도 흑자가 나니까. 나머지 지방 기차도 돌아다닌다고.
근데 민영화되고 민영화 기업에서 경쟁을 위해 가격을 낮출거고.
그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버리면.
ktx의 흑자는 줄어들고.
결국 하나씩 하나씩 철로를 폐쇠하거나 팔거고.
민간 기업이 미쳤다고 적자 나는걸 살거냐고.
그러면 결국 시골에 돌아다니는 기차들은 사라질거라고.
새벽버스 다닌데 있냐고.
할머니들 전부 오일장갈때 새벽기차 타지 않냐고.

ktx가 흑자를 냈기에.
시골에. 지방에 사람들이 편하게 다니는건데.
그걸 나눠먹기해버리면 어떻게 되겠냐 하니까.
아무 말씀은 안 하시긴한데.
아직도 그리 생각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분에 생활에 접해서 예를 들어버리면.
와 닫는거거든요.

언니보고 ktx 28만원씩 왕복 56만원 되면 어쩔꺼야?
버스타고 오라던데? 이러니까.
버스탈 바엔 다섯달에 한번 간다ㅡㅡ

이러네요.ㅎ
실제 그리되면 그때 후회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종편이 나쁘고. 숨키는 방송이 나빠요.
5174 2013-12-13 22:27:48 0
국사 교과서..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새창]
2013/12/11 17:30:34
교학사꺼는 나오면 살꺼였구요.
일단 어디서 구매하나 물어볼려고 헀구요..

그리고 이미 나온건 역시 헌책방 가야겠네요.
5173 2013-12-13 21:32:33 0
회사 휴게실에 새끼 고양이가.. [새창]
2013/12/13 20:02:40
마당에 집을 만드실거면.
스티로폼으로 만드시는게 젤 단열 잘 되고 좋아요.
5172 2013-12-13 20:45:35 0
회사 휴게실에 새끼 고양이가.. [새창]
2013/12/13 20:02:40
주변에서 산책냥이로 키우거나, 길냥이일 수도 있구요.
입양을 보내신다면 좋겠지만, 코숏들 잘 못 가더라구요.
보호소 보내면 안락사니 차라리 저는 길에서 기르고 밥 가끔식이라도 챙겨주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5171 2013-12-13 20:44:22 0
회사 휴게실에 새끼 고양이가.. [새창]
2013/12/13 20:02:40
얘가 들어갔다 나갔다 한다면 냅둬보세요.
추우니까 그냥 들어온걸 수도 있어요.

제 지인집에도, 지 맘대로 창문으로 쏙 들어오더니.
문 열어달라고 막 그래서 열어주면 나가서 놀다가 들어와서 자고 가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아예 데리고 살려고 하니까 안 왔어요.

보면 눌러살려고 들어온 애들은 그냥 안 나가더라구요.
5170 2013-12-13 20:42:31 0
고양이 밥을 좀 주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3/12/13 20:17:02
저도 프로베스트캣, 캣츠랑 요고 추천해드릴게요.
혹시 밥 주시다가. 주위분들이 혹시 불편을 이야기한다면 무조건 불쾌해하지 마세요.

사실, 저희집도 제가 아주 가끔 밥 주는데요.
요놈들이 저희집 화분 깨고, 상추밭에 똥싸고, 잔디에 똥싸고,
엄마 화분에 누워 자서, 새싹이 안 나고 그러거든요.
옆집에도 똑같은 짓 하고.

엄마가 화분만 안 깨면 안 혼낼텐데 이러세요.
그만큼 하루에 하나씩 깨거든요; 엄마는 꽃 엄청 정성들여 가꾸시는데;

어떻게든 고양이들때매 피해보는 분들이 있구요.
그런 분들이 밥 주는거 아시면 뭐라고 할지도 몰라요.
그럴때 진짜 나쁜 사람아니면 이해해주시구요.

밥은 애들도 편하게 먹어야하니까.
사람들 눈에 안 띄는 곳에 주세요.
남의집 방문 밑은 피하시구요.
가끔 밥 달라고 막 우는 애들 있거든요.
그거 들려서 스트레스 받아 하는 분들도 있어요.

제겐 너무 귀여운 목소린데.
섬뜩해하는 분도 있고, 저도 발정난 고양이 울음이 스트레스더라구요.

째든 이건 참고 하시라는거구요.

물 챙겨주시면 좋죠. 근데 안 먹었다고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저도 깨끗한 물 항상 챙겨줬는데. 안 먹더라구요.
나중에 보니까, 마당에 수생식물 화분에 있는 물 마시더라구요-_-;

부레옥잠인데, 요런 애들인 정화를 하니까 물이 깨끗해서인지..고것만 마셔요.
그건 저희 고양이도 그랬었구요. (집 안에 화분 뒀을때)
그니까 물 안 먹는다고 걱정 안 해도 되요. 알아서 잘 챙겨 마시는 애들도 많더라구요.
5169 2013-12-13 20:31:39 8
[새창]
님께서,

전형적인 한국고양이 드립 안 치셨다면, 좀 덜 했을거구요.

30분이 아닌, 그 근처 사람 눈에 잘 안 띄는 곳, 차 옆이나..이런데 두시고 한두시간 지켜봤다...
이정도면 되셨더라도 다들 뭐라 안 했을것 같아요.
솔직히 한두시간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님 나름대로는 박스에 담겨져 있으니 어떻게 될지 모르니 데려오신거긴 해도...
애기들 찾을 어미가 있다면 어미가 받을 상처나 생이별 한것에 민감한데, 겨우 30분 보다가 데려왔다.
원래 내가 원하던 아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런 말에 그냥 어미 생각 없이 얼싸구나 하고 데려온것 같아서 불쾌했어요.

옆집 아저씨가 차에서 이틀떄 고양이 소리가 난다고 하셔서.
확인해봤더니 아저씨 차 안에 고양이가 있었고.
제가 손으로 꺼낸적 있습니다.

그렇게 구조해서, 아저씨가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어미가 있을것 같아 고민은 했으나.
어디있을지도 모르고 냅뒀습니다.
아저씨는 잠깐 고양이를 마당(주택) 화장실쪽에 고양이 집을 박스로 만들어주고 일 하셨고.
일하다 고양이 확인 하니.
그떄 어미가 와서 물고 가드래요.

반나절만에 어미가 왔어요.
이 어미는 새끼 찾던 중이었으니 그정도였지.
저희 마당에 사는 애들 보니.
하루종일 어미 안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먹이때매.

이 놈이 어디가서 사고났나. 하고 맘 조리면.
담날 와서 쳐누워자고 있어요. 마당에.

그렇게 고양이들은 장시간 새끼들 두고 먹이 찾으러 가요.
그래서 오랜시간 지켜보고 좀 데려오라는건데.

님이 그렇게 쓰시고, 댓글에 님들 뭣도 모르면서 이런식으로 글을 쓰시니.
다들 더 화내는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중간에 썻죠?
본인만 고양이를 사랑하고.
본인만 고양이를 위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가장 잘못 된 생각이에요.

진짜 제일 싫은 사람이, 남이 말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가 아니라. 님들 틀렸거든요? 아 존나 답답하네.
이러는 분이요.
사람은 다 틀린거예요. 다른분들 의견에. 제가 잘 못 생각했네요..그럴수도 있겠네요. 라고 썻어도 다들 이정도 안 했어요.

하 진짜 혼자만 애묘인인척 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5168 2013-12-13 20:03:57 10
[새창]
저도 고양이들이 지 새끼 전부 독립 시키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저희집. 마당에 터 잡고 화분깨고 똥 싸는 요놈의 길냥이..

지 새끼 아직도 데리고 삽니다..

6개월 되었구요.

가끔 밥을 챙겨주긴 하지만, 일주일에 두세끼정도 그것도 많이 안 주는데도..
먹고 살만해서인지...지 새끼들 독립 안 시킵니다.

예전에도 청소년묘 데리고 다니는 어미 봤었어요.
그땐 저는 고양이도 안 키우고, 할때였는데. 지 새끼 아주 신주단지 모시듯이 품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한마리가 로드킬 당하고, 한마리도 어쩌다 사라졌는지.
지 새끼 찾겠다고 삼일간 울부짖으면서 다녔습니다.
그 뒤로 저희집 근처에서 사라졌구요,.

전, 그거 보고난 뒤로는.
절대 어미 있는 고양이 안 주워옵니다
배가 고파서 쓰러지지 않는한. 어미가 있다면 지 어미하고 사는게 백배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새끼 찾는 어미 고양이 직접 보세요.
진짜, 안타까워요. 차라리 어미 보는데서 주워가면, 사람이 데려갔구나 하고 포기할껀데.
어미 없을때 지 새끼 사라져봐요. 얘가 죽었는지 어디 사라졌는지 그거 찾아 다닐꺼 아니에요.

님이 고양이가 아닌이상,
고양이의 마음을 모르는 이상. 님이 하는 행동이 무조건 옳은게 아니예요.
다들 님 같은 생각이면 왜 다들 이렇게 댓글로 난리겠어요.
5167 2013-12-13 15:10:49 43
[새창]
제일 싫은 사람이.

본인만 고양이를 위하고.
본인만 고양이를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 의견은 무시하고 틀렸다고 생각하는 분이예요.

그래서 오유한테 실망했니 하는 소리도 이렇게 나오고 말이예요.
5166 2013-12-13 15:09:46 45
[새창]
여기 고다 회원분들도 많아요.
그리고 캣맘도 있구요.

님이야 말로 꿈에 그리던 고양이라서 30분만에 데려온거 아닌가요.
코숏이었어도 그러겠어요?
이소리 듣고 억울하시면 다른 분들 마음이 그럴거구요.

코숏이든 품종믹스든.
길에서 태어나 지 어머가 있는 놈일 경우는.
좀 몇시간, 장시간 지켜보고 좀 데리고 가요.
어미가 있으면 어쩔라고.

본인은 코숏이었으면 안 그랬을거라구요?
코숏도 그런 소리 항상 나와요.
궁금하면 냥줍 베스트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시던가요.
그런 내용의 글들 중에 그런 리플 하나도 없으면 제가 님께 절을 합니다.
5165 2013-12-13 10:02:22 11
노블레스를 안보는 이유 [새창]
2013/12/12 14:23:29
화요일은.

본초비담(호랑이 짱짱)
한줌물망초(앞 연재작품과 세계관 이어짐)

요 두작품이 하위권에 있어서 좀 짜증나요ㅎ
얘네가 나은데.
5164 2013-12-13 09:18:48 2
노블레스를 안보는 이유 [새창]
2013/12/12 14:23:29
비커즈때만 해도 재밌게 읽었는데.
갈 수록 뻔해요. 이 작가.
그리고 한두편 빼고 봐도 스토리가 이어지구요.

보통 책의 한페이지 정도를 한번 분량으로 하는것 같지도 않아요.
한 반바닥을 한 내용으로 전개하는것 같아요.

스토리 흐름 진짜 느려요.

몇년을 연재했는데...
5163 2013-12-13 08:45:45 102
메가박스의 배려 [새창]
2013/12/13 01:48:55
솔로들이 혼자 영화보러 오는걸 막아서.
빈자리를 없게 하는겁니다.
사이드 같은데 네명 앉을 수 있는데.
솔로가 한자리 차지하고
커플 한쌍 앉으면 한자리가 남죠.
근데 거기서 솔로를 빼면 두 커플이 앉을 수 있죠.

이걸 노리는걸꺼야..
5162 2013-12-13 08:28:30 7
대통령 비난했다고 전국순회 규탄대회 여는 여당... [새창]
2013/12/12 23:46:38
government of the people, for the people, by the people..

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민주주의의 기본은 국민인데.
왜 우리나라는. 대통령이죠?

국민의 목숨을 지키기위해 힘쓰는 소방관이.
대통령 취임식따위에 불려가 의자 닦이를 하고.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은 국회의원을.
국민이 아닌 같은 국회의원이 심판을 하고.

국민들이 본인의 목소리를 대신해주길 위해 뽑았는데.
대통령 비난한다고 잡아가는 세상.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그로 인해 촛불을 들고 온 사람들에게.
물대포로 화답하는 사람들은 누군가요.


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가 되지 아니하고.
대통령이 무슨짓을 하던 비난 받아도 안되는 존재라고 하면.

그게 독재지.
민주주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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