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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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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6 2013-12-31 17:39: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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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으면 좀 그렇지 않나요 했을텐데..

제가 정말 많이 물고, 정말 피보게 긁어버리는 녀석을 데려와 키우다 보니..

어....진짜 이게 심각하더라구요.
실제로 얼마나 심한지 어떤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햘퀴고, 무는게 심한 애들은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5265 2013-12-31 17:05:06 8
오유에서 입양한 우리 업둥이 자랑합니다!!!!!!!!!!! [새창]
2013/12/31 02:17:18
타야 알죠.
제가 타야 입양 안될때.
타시언니한테 오유에도 올려보라고 추천해줬는걸요.
오유분이 데려가신것까진 몰랐지만ㅋ

생김새도 그렇고.
세살에 수컷이라니까 딱 타야다 싶더라구요.

가족도 많고 타야가 너무 잘 간것같다고 그랬는데..

진짜 되게 이쁨 받으면서 잘 지내나봐요.
앞으로도 간간히 올려주세요~ㅋ
일케보게되니 되게 반갑네요~
5264 2013-12-31 16:32:25 5
오유에서 입양한 우리 업둥이 자랑합니다!!!!!!!!!!! [새창]
2013/12/31 02:17:18
근데 수컷인데 치마를 입혔어요..ㄷㄷㄷ
5263 2013-12-31 16:29:59 5
오유에서 입양한 우리 업둥이 자랑합니다!!!!!!!!!!! [새창]
2013/12/31 02:17:18
얘 혹시 임보할때 이름이 타야 아닌가요?

세살에 수컷, 오유에서라면.
타야 같은데'ㅇ'
5262 2013-12-31 16:25:3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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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빵 터졌는데.
묻힘ㅎㅎ
5261 2013-12-31 16:24: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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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본문 글을 헷갈렸네요.
죄송해요.

본문의 "노홍철, 은지원, 이상민 셋이 뭉쳐있으면 앞으로 위험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은지원을 탈락시키고싶다"
라면,

면전에서 한건 아니죠.
5260 2013-12-31 16:16: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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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네
5259 2013-12-31 16:14: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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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는 딱히 방송분량도 뭐도 안 나옴=_=;
1, 2차는 어영부영 된 느낌이었고
5258 2013-12-31 16:1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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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한은 항상 뭔가 의견을 내면.
배신이나 요런걸로 묻혀버리는 느낌..ㅠㅠ

왕게임에 심리전을 펼쳐봤으나 이두희 ㅈㅈ
암전에서 마이크 불같은 아이디어를 냈지만 이은결 ㅈㅈ
5257 2013-12-31 16:11: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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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땡군//
http://postfiles4.naver.net/20131229_99/gsy0728_13882879480500ktXs_JPEG/tvN_%EC%A7%B4%EC_2_%EB%A1%EB%B8%B4%EC%BB%A4.E04.131228.HDTV.H264.720p-WITH.mp4_003035298.jpg?type=w2

http://postfiles2.naver.net/20131229_241/gsy0728_13882879482992qOOc_JPEG/tvN_%B4%F5_%C1%F6%B4%CF%BE%EE%BD%BA_2_%B7%D1_%BA%EA%B7%B9%C0%CC%C4%BF.E04.131228.HDTV.H264.720p-WITH.mp4_003038802.jpg?type=w2

이 두 스샷을 보면 아실거예요.
확실히 코 앞에서 말햇습니다.
다들 벙 찐 표정.
5256 2013-12-31 15:59:55 8/30
대책 안서는 혐트리오.jpg [새창]
2013/12/31 15:54:49
노홍철은 자기도 떨어트릴 후보였다는데 기분이 상했고.
조유영은 그냥 저번부터 맘에 안 들었던거고.
이두희는 조유영이 시키는대로 따라간다는 느낌이었고.

여기서 "약속을지키세요" 이걸로 더 기분 나빠했을거 같구요,
5255 2013-12-31 15:52:4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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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이상민, 은지원 이 셋중 하나가 떨어질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그랬다.

이 부분에서 기분 나빴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배신한거 이해하고.
이은결도 그래서, 분산 투자했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백프로 올인해! 나만 믿어 이부분이 맘에 안 들뿐이지.
노홍철은 배신 할만 했다 싶어요.
5254 2013-12-31 15:34: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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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물어보는거랑.
님이 물어보신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때 그떄 상황에 따라 다른거라고 생각해요.

전 조유영이. 실수하고도 말만 잘 골라서 했다면.
이렇게 까지 욕 먹었다고 생각 안 하거든요.
5253 2013-12-31 15:3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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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말하는것처럼 물어보자면.

김경란은 최창엽을 절대적으로 도와줬죠.
근데, 조유영이랑 이두희는 그대로 쓰고 버렸죠.

그건 뭐라고 설명 하실건데요?
(노홍철은 솔직히 자기 떨어트릴려고 했다라는 말에 욱해서 배신했다고 생각되니 일단 빼고)
5252 2013-12-31 15:26: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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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저는 방송볼때도 오히려 가넷을 받고 그런거면 이해라도 갔을건데.
그냥 저건 받을거 다 받고, 그냥 싫으니까 배신 이거라서 싫었네요.

게임자체가 아닌 감정적으로만 치는것 같아서요.
이해는 해도, 저건 아니다 싶은거.

노홍철도.
은지원한테 나 두개 제안 받았어. 형 세개 줄래? 이랬으면 또 덜 했을거 같구요.

그때 홍진호꺼였지만..
가넷으로 홍진호가 이득을 취할 수 있는거 였죠.
홍진호는 자기 이득을 취하고 그 사람들 도운거라 또 다른것 같아요. 그거랑은.

이은결도 임요한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가넷 주는걸로 이야기하고.
이두희하고도 가넷 이야기를 했다면 또 달랐을거 같단 생각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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