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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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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잘 먹이시고, 모래 채워서 응아 볼 수 있게 해주구요.
저도 잘 기억 안 나는데, 한달째 되어서 모래 화장실 썼던거 같아요.
얘네 본능적으로 알더라구요.
아직 모래 화장실 못 쓴다면, 젖은 걸레나, 물티슈로 엉덩이 톡톡 또는 살살 문질러줘서, 배변 활동 도와야하구요.
저는 배변유도할때 강아지 패드 유용하게 썼습니다,.
그리고 한달쯤 되면,
사료를 물에 뿔려주신다거나, 초유에 뿔려주세요.
디시 야옹갤에 정리해둔 글 보고 많이 도움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