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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6
2014-04-11 14:58:11
14
막 태어난 꼬물이에서 생후 2주까지 케어법
[새창]
2014/04/11 13:43:07
근데 이렇게 유용한 자료를 쓰시는 분은 많았지만.
항상 글이 파묻혀버려서 결국 또 사람들이 물어보고 하더라구요.
이런글은 디시처럼 게시판 공지로 올려도 참 좋을것 같은데 안 해주시네여;
6105
2014-04-10 13:51:06
16
[새창]
시장님도 시장님이지만, 저 아이디어를 낸건 버스 사장님.
그리고 열심히 진행해준 시청 공무원들.
그분들 공이고 칭찬 받을일이지. 어디 슬쩍 끼어들기야???
솔직히 오세훈한테 말했어도 안 듣기나 했을지 의문..
그리고 무섭다..인공지능..ㄷㄷ
6104
2014-04-10 13:34:04
0
[새창]
11. 애들 무시하지마세요.
애들도 잘 설명하고 이야기하면 수긍하고 받아들여요.
새누리는 전혀 말이 안 통하져.
저작권이 있으면 애초에 써먹지.
뭐했냐?
저작권료만 타 먹을 줄 알고 써먹을 줄 모르는 바보였으면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203766606054808&DCD=A00703&OutLnkChk=Y
저작권료가 꽤 되었었네요.
오세훈이 창조적이게 응용을 못 했네.
6103
2014-04-10 13:27:55
11
저희 진짜 인신매매 당할뻔햇습니다
[새창]
2014/04/06 02:30:35
경찰에 신고는 해두세요.
그 주위 순찰 좀 해달라고.
그냥 넘어가더라도, 전화 남기는게 좋아요.
그래야 다음번에 같은 신고 또 들어오면 보통 일이 아니구나 싶어할거고.
6102
2014-04-10 00:42:59
0
스팀 써볼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4/04/10 00:32:55
11. 오오 그렇네요. 감사합니다ㅎ
1. 데모 한번 해보고 취향에 맞으면 정품 구매할려구요.
원래 좋아하는건, mmorpg나 심즈같은거라서..
솔직히 바로 구매는 고민중이에요'ㅅ'
6101
2014-04-10 00:39:22
0
스팀 써볼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4/04/10 00:32:55
11. 잌...
아깝네요;ㅅ;
6100
2014-04-10 00:38:49
0
스팀 써볼려고 하는데요.
[새창]
2014/04/10 00:32:55
휠...비쌀까여..검색해봐야겠네요.
차 관련 게임엔 관심은 없는데.
왠지 재밌을거 같아서 한번 해볼려구요.
그런거라면 1 구매해봐도 괜찮겠져?
솔직히 차 운전만 하는거래서, 무슨 재미로 하나 싶기도 한데.
인기있는걸 보니 궁금하고 그러네요.
6098
2014-04-09 23:28:23
9
지금은 저녁 12시가 되기 약1시간전 XX보기좋은 시간
[새창]
2014/04/09 22:45:35
사람 많을거 같아서 저는 그냥 패스ㅜㅜ
무척 받아보고 싶지만.
댓글이 80몇개 ㄷㄷㄷㄷ
복채로 뭔갈 해드리고 싶드면.
카톡 기프티콘으로 캔음료나 커피한잔도 괜찮지 않나요?
6097
2014-04-09 23:04:41
0
개병원비가얼마나드나요..
[새창]
2014/04/09 22:26:59
초콜릿 먹었어요?
그럼 병원비가 아니라 당장 데려가야죠.
얼마나 먹었냐에 따라 위세척 해야해요.
극소량 먹은거면 괜찮다고하는 분도 봤지만.
좀 먹었으면 의사보이고 치료받아야죠.
초콜릿은 엄청 위험해뇨
6096
2014-04-09 23:02:46
0
[새창]
직접 묻어주거나.
(사실 묻는건 불법..ㅜㅜ)
구청 환경과던가???
째뜬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연락하시면 처리해요.
6095
2014-04-09 21:54:18
21
새끼고양이 맡아주실 분 구합니다.
[새창]
2014/04/09 19:02:30
막 태어난 고양이요????
그걸 왜 입양 해왔어요????
돌 보지도 못 하는 사람이???
6094
2014-04-09 21:23:45
79
집사 사랑은 냥이지요
[새창]
2014/04/08 16:52:56
집사 사랑이 아니라.
내가 사는 집이 내가 싫어하는 물로 뒤덮혀 난리가 나니까..
집사 언능 일어나서 저거 치우라는거.
이몸이 부엌을 돌아다니지 못 하지않느냥.
이런거...?
ㅠㅠ
6093
2014-04-09 12:10:05
0
제주도민인 제가 잘 가는 식당에서 먹은것들
[새창]
2014/04/09 00:05:51
댓글봐ㄷㄷㄷㄷㄷ
저도 알려주세요. 8월에 제주도 가거든요.
예전엔 블로그만 믿고 갔다가...하...ㅠㅠ
[email protected]
6092
2014-04-09 00:28:43
4
길냥이들에 대한 일본인들의 애정
[새창]
2014/04/08 13:26:32
베리브리님은 뭐가 그리 꼬여서.
고양이한테까지 자격지심 느끼십니까.
저희집에도 길냥이 밥 주지만.
화분 깨고 화단에 꽃 밝고 똥싸고.
음식물 쓰레기 뜯고. 자는데 울어대면 짜증나서 소리지르고 해요.
그래서 이해하지만.
베리브리님이 비꼬는건 이해 안되네요.
싫으면 싫다 그러지. 옆에와서 요물 요물 해서 상처 주는 사람이랑 뭐 다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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