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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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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6 2014-04-14 21:58:18 1
가게에..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새창]
2014/04/14 17:56:56
어여 와야할텐데. 걱정되네요.
지금도 어미가 없다면.
패트병이나 순두유 같은 유리로된 병에 따뜻한물 넣어서 애기들 한테 줘야는거 아닌가요?

어미가 어찌되었는지 모르니.
어케 손댈수도 없고 큰일이네요.
6135 2014-04-14 21:55:43 0
젖뗀 고양이 임보하게되었습니다 [새창]
2014/04/14 19:10:46
일주일치면 사료 사기도 애매한데 ㄷㄷㄷ
일주일 정도면.
그냥 마트가거 프리미엄엣지 키튼 900g짜리 사세요.
마트라 좀 더 비싸긴 하지만. 가까운데에 소량 파니까요.

모래도 마트서 대충 사시고.
전 단기로 화장실 필요할때.
마트서 작은 플라스틱 정리함 같은거 사서 썼어요.

2개월정도 되었을테니.
냥이 몸에 두배정도 크기의 박스면 되겠네요.
6134 2014-04-14 21:52:07 11
[새창]
아이고 고양이 수유가 제일 힘든데 어떻해요.
냥이들 적당히 크면 입양 어케 보낸다해도..
수유를 당장 해야는 녀석들이니...
임신하신 몸으로 무리하셔도 안될텐데..
아깽이도 작성자님도 걱정되네요.
6132 2014-04-14 10:59:40 0
박원순 "시장서 상인에 가게 안으로 끌려 들어가서.." [새창]
2014/04/13 20:36:29
저럴 수 있다는건.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고 친근하기때문이 아닐까요?
부럽네요
6131 2014-04-13 19:37:03 0
최근들어가장잘한짓 [새창]
2014/04/13 03:50:53
와 러블은 그냥 그랬는데.
되게 귀엽게 생겼네요♥
6129 2014-04-13 17:41:28 12
렌나 입니다.입양글에 대한 해명입니다. [새창]
2014/04/13 14:58:33
그분 글 읽어보니.

감성팔이 하는거 같네요. 동정심 살려고 하는것 처럼.
간식이 어쩌고 뭐가 어쩌고...
그런거까지 들먹일 필요가 없었을텐데.
6128 2014-04-13 17:36:52 18
렌나 입니다.입양글에 대한 해명입니다. [새창]
2014/04/13 14:58:33
잘 하셨어요.
기한을 몇일씩 줬는데.
그동안 입양 준비가 하나도 안된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화장실이 기본인데. 화장실이 없다뇨.

솔직히 원룸에서 싸구려 사료 먹어도 상관없다 생각하지만.
고양이를 원해서 들이면서. 기본 준비도 안되어 있고.
손님 오기로 해놓고. 집도 엉망이었다는건.
아니지 않나요?

저라면 새가족 들인다면.
깨끗히 청소해두고 물품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을거 같아요.

실제로. 우리 아리 데려올때.
한달전부터 고양이카페에서 공부하구요.
물품 정리 딱해서 이동장 가지고 가서 데려왔어요.

저는 긴시간동안 준비 한거지만.
저만큼 하라고 안 해요.
그냥 밥그릇 물그릇 화장실은 있어야죠.
6127 2014-04-13 02:38:54 0
[트로트X]양민학살 [새창]
2014/04/12 22:18:14
1. 3횐가? 4횐가?
어제 4회를 봤는데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ㅋㅋ
6126 2014-04-13 02:35:09 1
똥오줌 못 가리는 늙은이~!! [새창]
2014/04/12 22:45:12
아. 진짜.컨셉??ㅋㅋㅋ
컨셉???ㅋㅋㅋㅋㅋ

저딴 추잡한 컨셉을 해서 이익이나 인기를 끌 수 있나요?
별 시덥잖은 소리네요.
6125 2014-04-13 02:22:35 103
[새창]
저 생애 처음으로 좋아하는 외국 가수에게 선물 한적 있는데.
그걸 다른 사람이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끔찍해요.
차라리 몰랐음 몰랐지...만약 알았다면..아....
너무 눈물 날거 같애.
6124 2014-04-13 01:34:24 11
[스압주의]잃어버린 강아지 사례금 노리고 거짓 제보하는 싸이코.jpg [새창]
2014/04/12 11:55:16
저거 실제로 처벌 방법 없겠죠?
하...
키우던 동물 먼저 보낸적 있는데요.
진짜 가슴이 찢어져요. 뭐 동물을 동물이라 여기는 사람들은 공감 못 하겠지만.
가족으로 받아들인 분들은 공감 하실거예요.

그래서. 그 잃어버린 분들 생각하면.
저렇게 속았을때 진짜 찢여죽이고 싶을거 같은데.
저 썅놈은. 처벌 받을 길이 없네요.
저런식느로 상습이라면 사기뵈로 처벌 해야지 않나요?
6123 2014-04-13 01:10:36 4
백지영 계 탐.jpg [새창]
2014/04/12 21:01:06
백지영씨 노래는 인정하나.

쿨 유리랑 백지영이랑 둘이서 했던 그 쇼핑몰 사건때매 더별로였다가 좋아졌는데 다시 별로..
제가 당했기도 한거라 더..ㅜ

뭐 그걸 떠나서 본문만 보면.
진짜 부럽네요. 대선배가 저러면 진짜 영광일거 같아요
6122 2014-04-13 00:57:13 2
[새창]
저는 어릴때 시 공설운동장에서 엄마랑 이모들이랑 행사 구경하다가.
언니랑 저랑 화장실 갔다가 엄마 잃어 버렸어요.
당시 언니는 초딩 저학년. 저는 유딩?
그래서 막 불안해하다가. 언니가 어떤 분께 길 잃었다했고.
운동장 가운데 무대가 있었는데.
거기 올라가서 이름 말하는거 듣고 저희 찾으셨어요ㅋ

그때 행사 엄청 크게했고 사람도 많았는데.
언니가 초딩이래도. 초1? 초2?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똘똘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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