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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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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1 2014-04-16 14:06:09 39
울 멍멍이들 앞에서 죽은척을 해봤어여. [새창]
2014/04/16 13:58:12
저희 고양이 앞에서 다 죽어가는 연기를 했어요.

레알, 저 인간이 미쳤나 표정으로 한심하게 쳐다보길래.

뻘쭘해서 그만 했어요..
6180 2014-04-16 13:56:25 43
새누리 정의화 여성들 아이를 낳지 않으려면 군대가라 / 베스트댓글 [새창]
2014/04/16 11:21:37
가면 인권은 보장 해주나?
지금도 병사들 인권도 없고, 여군들은 성노리개 취급하면서?

정의화(질병명 기록없음)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4&docId=111370318&qb=7KCV7J2Y7ZmUIOq1sOuMg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R0GLsdpySDNssuj%2BTGhsssssstl-471309&sid=U04M@ApyVlcAAAlpdrk

이 아저씨는 질병명 없이, 면제받았던데.
그럼....혹시.....?!
6179 2014-04-16 13:16:43 0
왜 게임을 하는걸까????? [새창]
2014/04/16 11:16:47
그렇게 치면 엄마들은 애니팡 끊으셔야죠 ㅎㅎ

울 사촌언니. 게임 회사 어쩌고 하면서.
자기는 애보면서 애니팡. 뭔 팡 엄청 나게 해요.
커피점 같은거 열렙하고.

비웃으면서. 언니 하는 애니팡도 중독이라고ㅋ
6178 2014-04-15 19:06:42 0
선물 강탈당한 종현의 폴란드팬이 MBC에 보내는 글 [새창]
2014/04/15 17:25:55
작가면 20대일텐데.
어째 10대 애들보다 못 하냐..어휴
6177 2014-04-15 19:02:15 0
선물 강탈당한 종현의 폴란드팬이 MBC에 보내는 글 [새창]
2014/04/15 17:25:55
저 도둑들은 암말도 안 하네.
6176 2014-04-15 18:54:25 1
[새창]
저 옛날에 날라리 애들이(일진이라기엔 학교 폭력은 없었음ㅋ)랑 기싸움 했더니 필통에 지렁이 넣어놨길래.
쏙 꺼내서 화단에 보내주고 신경도 안 썼더니.
그 뒤로 그런짓 안 하드라구요.
악 하는 반응을 보고 싶었나보던데. 안 하니까 재미없었던듯.
그때 애들보면 당시 애들은 노는애들도 착했네 싶긴하지만.

주눅들지 말아요.
신경도 쓰지말구요.
뭐 안 놀아주면 덕후친구들하고 놀면 되졍 ㅎㅎ
6175 2014-04-15 17:51:51 0
착한기변 폰 할부원금은 어케 책정되는건가요? [새창]
2014/04/15 17:30:33
아하 그럼 20만원이면 기변+보조금인거죠?

그 중에 몇만원씩 더 차이가 나는건.
알아서 마진에서 깍아주는거구요?
6174 2014-04-15 17:35:37 3
아빠의 브런치... 그리고 간식.... [새창]
2014/04/15 16:26:13
전 요즘 딸기청 만들어 먹는데 재미들었어요.
완전 맛나요ㅋㅋ

딸기청이랑 우유랑 섞으니 우유 올...
6173 2014-04-15 17:31:39 0
노트3 어떤가요? [새창]
2014/04/15 16:15:11
친구 놋3라 자세히 봤는데.
s노트에 메리트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닥.
6172 2014-04-15 17:27:45 0
[새창]
구글+같은거 사진 동기화는 안되어 있나요?
전 그걸로 데이터 다 잡아 먹었는데ㅜㅜ
6171 2014-04-15 16:57:37 0
[펌] 해외직구 초보자를 위한 꿀팁 모음 총정리 + 관세청 고시환율! [새창]
2014/04/14 16:47:22
아직 헷갈리지만, 확실히 꿀정보네요!
6170 2014-04-15 16:25:30 0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새창]
2014/04/15 15:56:41
저희집은 우리냥이 별되기전부터 잘 따르던 길냥이가 있었는데요.
새끼 셋을 낳고, 수컷 둘은 따로 독립을 시켰구요.
딸내미 하나랑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임신을 다시했고.
요몇일 어딘지 몰라도 새끼를 낳았나 보더라구요.

임신하고 몸 무겁고 힘 없으니까.
모르는 고양이들이 영역 뺏을려고 난리치더라구요.

저는 영역 뺏겨서 새로운 놈이 와서 자리 잡으면, 쫓아낼거예요. 밥도 안 줄거고.
길냥이가 불쌍해서 준게 아니라. 우리 냥이 친구였기때문에 준거니까요.

그거때매 요즘 저도 고민 많아요.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마땅찮아서요.

그리고 4마리 밖에 못 보셨다는건.
애들이 독립하고 새로운 영역 찾아 떠났기에 그런걸거고.
어미냥이가 두고 간거는, 허약한 애라 두고 간걸수도 있고,
또는 그렇기때문에 얘한테 영역 주고 떠난걸 수도 있구요.

왜냐면 밥 챙겨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영역을 버리고 떠날까요.
그거야 엄마 고양이만 알지 싶어요.
6169 2014-04-15 16:17:51 0
새끼 낳으러 들어갔어요.. [새창]
2014/04/15 15:24:23
미역국이나 북어국 간 안하고 밥 말아서 몸 풀라고 많이들 주던데.
생각있으시면 한번 해보시고.

그거까지 어떻게 하겟냐, 하시면.
그냥 닭가슴살도 좋고, 그냥 캔도 좋고, 사료도 좋고.
최대한 어미 많이 먹이세요.

키우는것도 어미가 왠만하면 혼자 다해요.

그리고, 냥이 이름 많이 불러주면서 괜찮다~ 힘내~ 이렇게 불러줘도 좋구요.
6168 2014-04-15 16:14:42 3
[새창]
분무기 뿌리실떄, 주인이 뿌린다는거 인식 못 하게.
천재지변 일어나듯이 몰래 빠르게 뿌리래요.
잘 못 하면 사이 나빠진다구요.

애기가 많이 놀랬고 긴장된 상태에서, 엄마인걸 몰랐나보네요.
혹시 잡아올릴때.
누구야~ 누구야~ 괜찮아~ 왜 그래~ 엄마야~ 가자~
이런식으로 자꾸 불러주고, 뒤에서 갑자기 잡지말고 앞쪽에서 주인 인식했을때 올리는게 나았을거 같아요.
목욕이나 병원에서 검사 받을때도. 주인이 자꾸 불러주면,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어머니가 많이 서운하고 상처 받으셨겠지만,.
고양이 성향이 그렇다고. 쟤도 많이 놀랬을거라고.
어머니도 냥이도 잘 타일러 주세요.

그리고 밤도 좋겠지만, 저는 낮에 한가한 공원같은 사람도 고양이도 차도 없는데서 가끔 바람 쐬워줘요.
최대한 덜 스트레스 받게할려구요.
6167 2014-04-15 16:07:33 0
[새창]
저는 그냥 고양이가 좋은거 같아요.
멍멍이는 귀엽지만 응아 치울 자신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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