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976 2014-05-29 02:52:38 3
저기 개=똥개, 고양이는 명칭이 뭐에요.? [새창]
2014/05/29 02:19:36
도메스틱 숏헤어 = 코리안 숏 헤어(한국 고양이)
가장 흔하게 보이는 고양이를 이렇게 부르구요.
다른 나라에도 많아서 원랜 도매스틱이 맞데요.
근데 한국이니까 코숏.

전 코숏 똥고양이 일케 걍 불러요.
6975 2014-05-29 02:37:32 1
경남도지사 후보 중 홍준표 후보와 만난 적이 있습니다. [새창]
2014/05/28 16:15:50
1. 링크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찌라시 박완수 신문ㅎㅎ

바보예요.
언론을 자기편으로 만들어놔야 쉬운것을.
뭐 등 돌려도 찍어줄 놈들 다 찍어주지만요.

진주 의료원 폐쇄 후.
당장 죽는다고 절대 폐쇄하면 안된다 했는데...
받아주는 곳 없고 치료할 곳 없던 환자 40명 죽었다네요.
하긴 저들 눈엔 저희가 사람으로 안 보으겠죠
6974 2014-05-29 02:32:46 0
경남도지사 후보 중 홍준표 후보와 만난 적이 있습니다. [새창]
2014/05/28 16:15:50
이리 말해도 좋다고 뽑는 인간이 너무 많아서 문제죠.

그리고.
저렇게해서 홍준표가 경남신문 찌라시랬구나ㅋㅋㅋ
전 그나마 조중동보다 낫던데.

홍준표가 경남신문 찌라시.
안상수. 박완수 신문. 형편없다 이런식으류 말하더라구요.
저 아저싼 과거에 경비원에게 내가 니같은 놈 만나러 왔냐 식으로 말해서 논란이더니.
말 참 잘하네요.

저도 그 마산시청 이전 실현 가능성 꼭 물어 보고 싶네요.
가는데 마다 들으면 노이로제 걸릴려느
6973 2014-05-29 02:24:26 1
애프터스쿨 팬클럽 “멤버·소속사에게 사과 요구한다” 이례적 단체행동 돌입 [새창]
2014/05/28 16:34:29
지인이 b1a4라는 남자 아이돌 팬인데.
저날 아딸 세트 뿌렸는데.
그거 뿌릴려고 한명 촬영하는데 넷 더 와서.
손수 하나씩 건네줬데요.

뭐 이렇게 하란 소린 아니지만.
앞에서 포즈 잡아주고 손들어 주고 고맙다해주는게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저도 비원에이포 팬은 아니지만.
애들 기뷰하는거나. 팬들한테 잘 해주는거 보니 호감 생기더라구요.

전 국낸 아니지만 영국 가수 미카 좋아하거든요.
미카 좋아하는 이유가 트윗으로 한국팬들 너무 멋졌다라던가.
이벤트하면 너무 좋아해주는 그 모습에 반한거기도 한데

정말 앱터 스쿨은 너무 했네요.
팬들은 손짓 뉸빛 하나로 넘어가는데
6972 2014-05-29 02:13:00 2
고양이를 주었어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 [새창]
2014/05/28 23:27:30
반나절 이상 먹이 찾으러 다니는 어미들 많아요.
상태가 통통하고 털이 깨끗하면 어미가 있는 아이들이예요
6971 2014-05-29 02:12:11 2
고양이를 주었어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 [새창]
2014/05/28 23:27:30
고냥국장님 말씀대로 함도 좋아요.
어미 못 찾으면 그냥 그 근처에 박스하나 두고 밥 챙겨주면.
한달짜리도 어떻게든 살더라구요.

위에말한 길냥이가 한달째에 독립되어서.
자매냥이랑 둘이 동네를 서성였거든요.

지금은 두번째 출산하고 잘 살고 있구요.
동생냥이는 건너건너집에 자리 잡고 새끼 낳아 잘 살아요
6970 2014-05-29 02:10:14 3
고양이를 주었어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 [새창]
2014/05/28 23:27:30
1. 누구에게 갔는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는데 어미냥이가 좋아한다고 할 순 없죠.

고양이들도 다 알더라구요..
실제로 저 첫 아이 분양해올때.
모르는 아저씨가 가져가니 하악질 하더니.
제가 데려갈땐 오히려 그릉그릉하며 보내줬어요.
(1년간 봐오던 사이라.)

그리고 저희짖 길냥인 글케 생각하면.
제게 낳은 새끼들 데려올텐데.
지는 애교부리고 앵겨도 새끼들은 경계 엄청 시켜요.
길에서 살려면 그게 맞는거지만요.

덕분에 생후 1년된 녀석도 아직 경계 하네요.

째거나 그런건 고양이 본인만 아는거구요.
멍청하게 낳을 곳 없어서 그런데거 낳고 키우는 애들 많아요.
저희집 길냥이가 그랬거든요.
주택 부지가 미묘해서.
벽이 만나는 곳에 벽으로 네모나게 공간이 있는데.
고양이 한마리 들어가기 힘들고 높아요. 담벼락 높이니까.
근데 거기서 새끼 낳아서.
장마때 비 맞음서 새끼 키우고..
결국 삼줄 감아서 탈출 시켰어요.
애들이 자라서. 고양이가 자기도 못 들어가더라구요.
어휴 바보.

그런 바보 엄마가 아닐까 싶은데..
그리고 새끼 잃은 어미를 보아서. 냥줍 반대하지만.
구조하신거니.
이쁘게 잘 키워주세요
6969 2014-05-29 01:57:19 1
딸애가 냥줍해왔네여;;; [새창]
2014/05/28 19:13:49
목욕은 모르겠고.
잠시 사람 손 탔다고 어미가 데려가지 않는건 아니고.
새끼라면 엄마없음 원래 우니까 몇일째 율어도 건강하면 괜찮거든요.
그치만 이미 들어온 아이고.
사람들에게 하악질 안 하면 이쁘게 잘 키워주세요.

새끼 고양이들도 저만하면 도망가고 하악질 하는데 ㅎㅎ
초딩들에게 잡혔다니 신기하네요.
진짜 묘연이신가봐요.

움직이는거 보면 아픈덴 없어 보여요.
아픈 애들은 기운 없고 축쳐지고 밥도 못 먹거든요.

그리고.
민돌이 반응이면 순한거예요ㅎㅎ
민돌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그리고 딸내미가 자기집 고양이 있다고 데려온거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하니 완전 귀엽네요ㅋㅋ
친구보고 우리집에 고양이 키우니까 일단 데려가자 이런식으로 데려온거 아닌가 싶어서요ㅋ

하..저도 어릴때 냥줍 개줍 햄스터줍 새줍 많이했는데.
뭐 다 주인 있었고 떠맡기고 간건 키웠구요. 새는 야생이었지만..
저도 참 많이 주웠었네요 ㄷㄷ
6968 2014-05-27 16:23:40 0
예쁜 아기고양이 입양 하실 분? [새창]
2014/05/27 15:52:07
헐 완전 미묘네요~
6967 2014-05-27 16:16:37 0
요 새끼 길냥이 어떻게 하나요ㅠㅠ(사진있어요!) [새창]
2014/05/26 14:09:05
그래서 차라리 길이 나을 수도 있구요.

큰 고양이 있다고 다 어미일 순 없구요.
6966 2014-05-27 16:16:08 0
요 새끼 길냥이 어떻게 하나요ㅠㅠ(사진있어요!) [새창]
2014/05/26 14:09:05
눈 다친건가요? 아픈건가요?
아니면 누가 풀같은걸로 붙인거 같은가요? 확인 안되시죠?

의창구 명서동에 누가 새끼 눈에 풀 붙여 묶어놓은적 있거든요.
묶인건 아니니 그냥 아픈것 같은데..

접사로 찍은게 아니라서 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보기엔 결막염 같은데..그거라면 안약 먹고 주사 맞음 좀 나을거예요.

그리고 창원 유기동물보호소는 안락사는 없는데.
환경은 열악해요. 그냥 버려진 애들 보관소 같은거라고 보심 되요.
그래서 전염병 걸린애 들어오면 싹 죽고.
새끼들은 자원봉사자들이 빼내거나 걍 죽거나 그래요.
6965 2014-05-27 16:06:09 17
[새창]
6월 말쯤 분양이라고 하셧는데.
적어도 2개월까지 있다가 분양하세요.
그게 아가에게도 좋고.
어미가 돌보아서 사회화가 이루어진애랑,
생후 10일 부터 사람 손에 분유먹여서 키워진 애랑 두마리 키워봤는데.
진짜 천지차이예요. 성격차도 있겠지만.
분유 먹은 애는 가끔보면 애교도 어떻게 부리는건지 모르는것 같아요.
뭔가 하면 안 하는것보다 모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6964 2014-05-27 11:28:24 2
어느 유통회사의 츤데레 행사 그려왔어요~~(느림주의ㅠㅠ) [새창]
2014/05/26 15:57:05
이번에 과장이 안 나오셨댔는데..
일부러 안 그리신건가요?
마지막 대사는 과장님 대사인데..ㄷㄷ
6963 2014-05-26 15:18:16 6/6
청와대 앞 대학생들 기습시위 전원연행 [새창]
2014/05/26 13:58:07
자기 자식, 조카, 동생 뻘인 애들일텐데.

참 어른들이 좋은거 가르쳐주고.
좋은거 보여주네요.
6962 2014-05-26 15:14:18 19
[학교의눈물]최고라해도 손색없는 판사님 [새창]
2014/05/26 09:15:22
저분이 지금은 부산 지방법원 부장판사로 계신걸로 알아요.

저번에 아침 방송 나오셨더라구요.
진짜 이런 분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81 482 483 484 4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