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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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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1 2014-05-30 22:52:22 4
[새창]
화장실인지 모르셨다니...
형님도 모르시고 사오셨을텐데.
아시면 깜놀 하실거 같네요ㅋㅋㅋㅋ
6990 2014-05-30 15:18:15 1
[새창]
그림 한장이 꽤 가격이 나가요. 퀼에 따라.
솔직히 10만원이면 너무 어이없는겁니다.
한장에 10만원 넘어요.
아마추어에 퀼이 낮으면 모를까..

아...너무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네여.
정말 잘되길 바란 분이었는데.

미친..
6989 2014-05-30 13:20:16 0
어머 어디에 손을 넣은거니 [새창]
2014/05/29 20:10:49
애들 얼굴에서부터 이쁨 받고 자란 티가 나요 ㅎㅎㅎ
6988 2014-05-30 13:19:58 1
어머 어디에 손을 넣은거니 [새창]
2014/05/29 20:10:49
어쩔 수 없어요.
다들 생각하는게 다르니까요.
육아도 사람마다 방법이 틀리잖아요.

나랑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희 부모님도 저희나 냥이한테 장난치면서 괴롭히시는거 좋아하시고.
그 반응 보고 좋아하시는 분들인데.

솔직히 심한것만 아니면 틀렸다고 안 보거든요.
그것도 나름대로의 애정표현이라...
싫어서 괴롭히는게 아니라 좋아서 장난치는거니까.

그에 반해 정말 오냐오냐 이쁘다 내새끼 하며 키우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당연히 이해 못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짱고애미님 고양이 보면 애가 진짜 편안해보이는 얼굴이예요.
심하게 괴롭히고 학대하면.
옆에와서 빤쥬에 앞발 넣고 잘리가 없죠.

그리고 아이 이쁘단 소리 듣고자 올린 글에, 태클 걸리면 솔직히 속상해요.
그래서 전 짱고애미님이 이해가 되네요.
6987 2014-05-30 12:55:48 0
어머 어디에 손을 넣은거니 [새창]
2014/05/29 20:10:49
그리고 보면 진짜 학대 하는 분도 있지만.
보통의 동물 주인들은.
자기 고양이 괴롭히고 학대하지 않아요.
전 중성화떄 너무 핥아서 애기 기저귀 채웠다 아닌것 같아서 바로 빼준적 있는데.
그게 사진으로 있어요.
그걸 남들 보면 평소에 그렇게 괴롭힌다 여길 수도 있겠죠.

근데 그냥 보이시는것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6986 2014-05-30 12:53:24 0
어머 어디에 손을 넣은거니 [새창]
2014/05/29 20:10:49
수갑은 저도 헐 했지만.
양말이나 상자나...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일만큼 큰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수갑..
힘들어보인다기엔 애 표정이 너무 편안하네요ㄷㄷ
6985 2014-05-30 10:19:07 47
세미 3단계 변신 [새창]
2014/05/30 00:08:03
픽시브가 일본사이트던가.

그래서 픽시즈에선 영어나 일본어로 글 많이 씁니다.
그 픽시브보고 외주일 맡기는 회사들도 많아서
그림그리는 분들은 거기 이용하거든요
거기 올릴거면 영어나 일어로 써아죠.
6984 2014-05-29 14:39:36 0
버려진 아기냥이들을 주워왔어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4/05/29 00:25:33
막 주으신분이라. 책임비를 아가 분유랑 젖병비로 정리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6983 2014-05-29 10:38:45 2
동게에서 가끔씩 벌어지는 길냥이 사료 콜로세움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새창]
2014/05/27 20:23:49
너무 짠 음식이라면 그냥 좀 물에 씻겨주거나.
데쳐쥬거나 해서 주세요.
하면 쉬운일인데.
무조건 안돼요.
하면 호의 베풀려던 사람들은 기분 나빠지죠.
서로 조금씩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아. 그치만.
파나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진짜로.
고양이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이므로.
기피하시거나. 꼭 씻어서 제거해서 주셨으면 합니다.
6982 2014-05-29 10:29:20 1
버려진 아기냥이들을 주워왔어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4/05/29 00:25:33
동물 병원 앞에 뜬금없이 있었다면.
버려졌었을 확률도 있네요.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어요
6981 2014-05-29 10:19:26 0
길냥이 데려오고 싶어요.. ㅠㅠㅠㅠ [새창]
2014/05/28 21:12:36
뭐 그런 증상은 그냥 본것 뿐이고.
확실하게는 침 묻혀봐야 아는거구요.
잠깐이라면 침일 수 있어요.

침이 아니라면 털. 먼지같은걸로 일어나는거라고 보심 되는것 같아요.
딱 대놓고 털 알러지 이런건 아니고.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알러지인데 털도 영향 주는정도?
6980 2014-05-29 10:16:22 0
길냥이 데려오고 싶어요.. ㅠㅠㅠㅠ [새창]
2014/05/28 21:12:36
침이 고양이 알러지를 유발하구요.

먼지나 환절기때 알러지 오는 사람이 고양이랑 있는경우.
알러지가 오면.
털 날림 때매 오더라구요.
저도 침에 알러지는 없는데. 먼지나 털에 반응하거든요.
저희아가랑은 잘 사는데.
한번씩 먼지가 많거나. 털 뿜뿜 하는 녀석짖 가면 죽어요.
콧물 재채기 눈 가려움..ㄷㄷ
원래 알러지성 결막염 있는데. 같은 이유인가 보더라구요.

침의 경우는 뭐 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 분들은 피부가 빨개지고 가렵거나 붓더라구요.

털. 먼지 알러지는 재채기 많이하구요.
6979 2014-05-29 03:00:16 8
길냥이 데려오고 싶어요.. ㅠㅠㅠㅠ [새창]
2014/05/28 21:12:36
주변에 아는척 하는 분들 있으면.
고양이 밥 주시는지 아시는 고양인지 물어보세요.
그 동네에서도 이미 자리잡고 애교부리며 살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럼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니까ㅎㅎ

저희집 길냥이도 털이 저모양이거든요.
사료가 좋은 사료도 아니고 녀석 그루밍도 안 해서..
지저분 하거든요ㅎㅎ
6978 2014-05-29 02:57:19 3
고양이를 주었어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ㅠㅠ [새창]
2014/05/28 23:27:30
반대하시는 분도 많지만.
전 어미가 있다면 길이 낫다 생각해요.
잠시라도 어미랑 행복하게 사는게 낫죠.

3. 4년 하시는대.
전 2년도 안되어 아이 보냈어요.
지금 가장 후회한게 걍 외출냥이로 키웠으면.
맨날 안 외롭고 자유롭게 뛸 수 있었지 않았을까 했구요.

반대로 길냥이들 보면 사람에게 기대고 밥 얻어 먹는게.
부러웠을거구요.
대신 자유롭죠. 친구들하고 우다다 놀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저는 정말 아픈 아이 아니면
왠만하면 어미랑 사는게 낫다 생각해요.
6977 2014-05-29 02:53:35 1
저기 개=똥개, 고양이는 명칭이 뭐에요.? [새창]
2014/05/29 02:19:36
걍 믹스 = 코숏
똥강아지 =똥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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