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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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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6 2014-07-02 11:01:57 2
5/17 여성부 앞 게임ost 오케스트라 공연 [새창]
2014/07/02 02:37:01
저는 코멘트 없는게 맘에 드네요 ㅎ

http://youtu.be/ChMgJG8e6DY
7635 2014-07-02 10:09:02 0
안녕하세요 마영전게 여러분 [새창]
2014/07/01 22:42:35
애정으로 키울 수 있는거 하세요.
전 이비 나올때부터 반해서 키웠어요 ㅎㅎ
생존이 좀 안습하지만.
패턴 좀 알아채면 할만해요 ㅎ
7634 2014-07-02 09:54:04 4
카메라 의식하는 TV특강녀 [새창]
2014/07/01 12:35:29
연예인 지망생이지 않을까 했는데..
맞긴 맞네요.
순간적으로 쳐다본다 하셨는데.
그게 아니라 연예인 지망생이라 카메라 익숙해지고 싶고.
티비에 노출도 되고 카메라에 비쳐질거 테스트할겸사.
가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자기 꿈을 위해 도움 될거 같은데?
7632 2014-07-01 22:40:06 9
몇몇분들 때문에 실망스러운 동게.... [새창]
2014/07/01 19:52:15
뱀 썼던 분이면.
뱀 관련 글이겠거니 하고 넘기면 되죠.

아니면 아 뱀이네.
하고 뒤로가기 누르면 되지.
거따가 상처되는 말 쓰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
7631 2014-07-01 22:38:33 7
몇몇분들 때문에 실망스러운 동게.... [새창]
2014/07/01 19:52:15
누군가가 타인에게 미안한데 뭐 닮았어요.
이러면 기분 나쁘듯이. 애완동물 키우는 입장에선.
한 없이 사랑스러운데 그러시면 안되요.

진짜 나한테 하는 욕보다 기분 나빠요.
내 가족 욕 하면 더 기분 나쁜것 처럼요
7629 2014-07-01 22:29:13 12
판사 능욕 일진녀 [새창]
2014/07/01 19:43:10
1. 요약하자면.
선처가 아이에게 진짜로 도움 되는게 아니라는거.
7628 2014-07-01 22:25:58 22
판사 능욕 일진녀 [새창]
2014/07/01 19:43:10
천종호 판사님 말씀 하시는걸 들었는데.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가볍게 내린적이 있었데요.
근데 그게 아이들에게 좋은 판단이 아니었다는걸 아시게 되고.
그 뒤로 소년원에 보내고 했대요
그리고 아이들을 만나서 시간내서 가기도 하시고.
돈이 필요했던 아이들에게. 차라리 내가 용돈을 줄테니.
다른 아이꺼 뺏지말라고 하시기도 했데요.

보니까 학교폭력=가정폭력 으로 이러졌고.
부모의 무관심이 그리 만든 아이들도 많았다고.
그래서 관심가져주고 하니 아이들이 변하더래요.

그렇게 판사님과 인연이 되어 죄값치루고 반성하는 아이들이 늘고.
소년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아이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흐릿해서 확신은 못 하겟어요

째뜬 본인이 아이들이라고 가볍게 처벌했더라면.
반복되었을거라고. 또 그 아이들이 성인 범죄자가 되었을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단호한 판사님이 되신듯.
물론 피해자를 위해서두요.

저도 전부 자세히 기억 못 하고 있어요.
아마 틀린 내용도 있을겁니다만.
kbs 아침마당에서 들었던거구요. 관심있으시면 직접 찾아보세요.
좋은 내용이었어요.
문제가 있다면 제 기억력이 호구인게 문제..
7627 2014-07-01 22:08:14 95
몇몇분들 때문에 실망스러운 동게.... [새창]
2014/07/01 19:52:15
이상한 분이시네요.
그 글을 보고 작성자가 기분 나빴다면.
당신이 어떤 의미로 이야기했던 나쁜거고.
보통 기생충은 부정적인 의미 아닌가요.

그리고 까나페님 말고.

싫은거 싫다 쓰시는 분들.
굳이 그걸 좋아한다는 사람 앞에 티 내는 사람들 뇌는 안에 뭐가 든지 궁금합니다.
7626 2014-07-01 21:13:25 10
한심한 드라마 닥터 이방인 [새창]
2014/06/30 22:29:53
박해진. 이종석. 강소라 볼라고 보는건데여?

저게 의학 간척 드라마였나여?

아녀 그냥 픽션 완전 픽션.

걍 이상한 로맨스 물.

걍 배우들 보는 맛에 보네요.

근데. 여잔데 강소라가 제일 맘에 드네요.

남자주인공들은 복수할거면 후딱 했음 좋겠단 느낌
7625 2014-07-01 17:55:56 8
전직 기레기가 본 박봄 기사 관련 의견 [새창]
2014/07/01 17:49:26
제 생각두요.
저런 큰건수를 몰랐을리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걍 날잡고 똭 터트린것 같은...기분.
7624 2014-07-01 17:52:57 17
[새창]
111. 맞을래여????
7622 2014-07-01 17:39:44 45
박봄사건 검찰 입장 [새창]
2014/07/01 17:09:28
박봄 팬은 아니지만 너무 불쌍하네요.

뭔가 덮을려고 했던, 기자들의 장난질이든.

뻔히 밝혀질거 알고 했을거 같단 느낌도 들고.

이렇게 터트려 놓음으로.

숨키고 싶은 정신병력(4년전 터지기전까지도 멤버들한테도 말 안 했다니까)을 들켰고.
악플러들에게 비난 받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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