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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2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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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호 판사님 말씀 하시는걸 들었는데.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가볍게 내린적이 있었데요.
근데 그게 아이들에게 좋은 판단이 아니었다는걸 아시게 되고.
그 뒤로 소년원에 보내고 했대요
그리고 아이들을 만나서 시간내서 가기도 하시고.
돈이 필요했던 아이들에게. 차라리 내가 용돈을 줄테니.
다른 아이꺼 뺏지말라고 하시기도 했데요.
보니까 학교폭력=가정폭력 으로 이러졌고.
부모의 무관심이 그리 만든 아이들도 많았다고.
그래서 관심가져주고 하니 아이들이 변하더래요.
그렇게 판사님과 인연이 되어 죄값치루고 반성하는 아이들이 늘고.
소년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아이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흐릿해서 확신은 못 하겟어요
째뜬 본인이 아이들이라고 가볍게 처벌했더라면.
반복되었을거라고. 또 그 아이들이 성인 범죄자가 되었을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단호한 판사님이 되신듯.
물론 피해자를 위해서두요.
저도 전부 자세히 기억 못 하고 있어요.
아마 틀린 내용도 있을겁니다만.
kbs 아침마당에서 들었던거구요. 관심있으시면 직접 찾아보세요.
좋은 내용이었어요.
문제가 있다면 제 기억력이 호구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