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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5: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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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도 집창촌 있죠.
왠만한덴 다 있는거 아닌가요?
와 진짜 시내 안에 그런게 있다는거 듣고 어릴때 진짜 충격 먹었어요.
그나저나 할머니도 엄마도 진짜 대단하네요.
뭔짓을 할지 모르는 놈들인데.
그리고, 경찰 택시 다 얽혀있어요.
예전에 선생님이 그렇게 도망친 여자 이야기 해주는데.
절대 택시나 경찰 도움 받으면 안되고,
차라리 도로나 국도로 뛰쳐나가서 차 잡아타고 사례 할테니 집까지 데려라달라 해야한다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해서 집으로 돌아간 분이 계시다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