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전 창가에 기대서 자는거 좋아해서 창가선호하는데. 좌석지정제 아닌 시외버스 탈때는 옆에 여자분 오면 살짝 가방치우고.. 아저씨들 타면 모른척해요. 자리 없으면 어쩔 수 없지만..그럴 경우 안 자고 버텨요. 학교 다닐때 좌석버스 타고 등하교 했는데. 그때 경험들이 너무 불쾌하고 불편했거든요..
저 사진 분명 잘 못 되었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거 아니고. 성추행에 대한 기억때문에 그런것도 있다는거 이해하시고 무조건적인 비난은 안 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