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말씀하신 1번의 경우 봤었어요. 처음 여성할당제가 나올때 군게와 시게가 치열하게 싸울때.. 그렇게 말하는 분들을요 그래서 제발 싸잡아서 욕하지 말아달라. 남혐 하는 누군가와 뭐가 다르냐.. 서로 힘든거 아니냐고 했더니 비공감 먹고 비꼼 당했고 그 이후로 군게 차단했던적 있어요.
비꼬는 사람은 똑같이 비꼬아주시면 되요! 전, 지인이 자기는 남친들한테 화장 안 해도 이쁘단 소리 듣는다며.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길래. 어이없어서..ㅎㅎㅎ "아니야 안 하고 다니니 그러지. 너 화장한게 훨씬 이뻐. 하고 다니면 좋겠다~" 라고 웃으며 단호하게 비꼬아 까줬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