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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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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6 2014-09-24 00:34:22 0
수컷고양이가 자꾸 저한테 오줌을.. [새창]
2014/09/24 00:27:15
뭐 불만 있나?
최근에 스트레스 준거나. 환경 바뀐거 있고나.
사료나 모래 바꾸신거나.
화낸적 있으세요?
8865 2014-09-24 00:32:15 2
[새창]
막 그러면 버릇없단 소리 들어도 한마디 해버리세요.
솔직히 저도 그런 소리 들은적 있는데 나중에 멍ㅁ대리는거 풀리면 억울해요

누가 고양이 요물이라고. 지들 괴롭히면 해꼬지하는 놈들 왜 키우냐 하데요.
안 괴롭히면 되는거고.
전 동물병원에서 개 키우는 할머니가 고냥이 왜 키우냐 하는소리 듣고기막힌적도 있어요.

아..진짜 기분 나쁜데요.
요즘은 개나 키우지 왜 고양이 키우냐 하면.
개는 암데나 똥 싸고 짖고 산책해줘야하고 밥도 그때그때 먹어서 키우기 힘든데. 고양이는 안 그렇다 하고.
요물이니 보수니 하면. 안 괴롭히시면 되는거 아니냐고.
요즘 세상이 어느땐데 고양이가 복수하냐고.
사람이 더 무섭다 그러구요.

길냥이 밥주는거 보고 왜 주냐하면.(저희 마당에 살아요)
얘네 돌보니까. 다른 고양이 와서 봉투 안 뜯고.
화분 안 깨고. 밤 늦게 올때 부르면 골목 입구까지 마중나온다.
그러면 암말도 못 하세요

그리고 애들은 말로 해서 듣는애들있고 아닌애들 있잖아요.
아닌 애들 경우에는 쾅쾅대고 하면 같이 해쥬세요.
그럼 겁 먹거든요? 너도 내가 이러면 무서운데 고양이는 어떻겠냐고 하지 말라 그래요.
8864 2014-09-24 00:25:31 2
아 시발 진짜 쥐새끼 다 죽여버릴꺼야 [새창]
2014/09/23 23:22:11
길고양이 말고 집 고양일 키워보세요.
넋두리인것 같은데.
전 마당에 자리잡은 길냥이들 밥 줘서 키워뒀거니
쥐 잡고 바퀴벌레 잡아놓고.
어젠 개구리도 잡아놨더라구요.

병아리...안타깝긴한대.
먹을거 주면 안 잡아 먹더라구요.

쥐사 앵무새 날개 먹는다는건 살면서 처음 들어요.
완전 컬쳐쇼크...
이중으로 새장 주위로 철망을 만들거나.
아크릴로 상자 만들어서.
쥐 못 들어갈정도의 구멍들만 내면 안될까요.
8863 2014-09-23 23:37:06 3
디즈니 신입 여왕 환영회 [새창]
2014/09/22 10:33:19
바넬로피는 자기 자신인체로 남기로 했자나여.
그게 좋다고 ㅎㅎ
바넬로피 졸귀
8862 2014-09-23 23:26:48 0
베오베간 일드논란을 보고 써 보는 추천 명작 일드 [새창]
2014/09/23 11:27:26
지금은 한드 많이 보지만.
옛날엔 전부 일드가 흥하지 않았나요?
고쿠센. 꽃보다 남자 이런거.
8861 2014-09-23 18:03:16 1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께 질문좀... [새창]
2014/09/23 16:16:50
고양이마다 달라요.
애기는 금방 친해지겠는데요. 지금도 경계 안 하고.
아빠냥이가 경계가 심한가보네요.

아무래도 새끼가 있으니 어쩔 수 없죠.

저, 마당에 모녀냥이 사는데요.
엄마냥이는 어릴때 저희 고양이랑 놀면서 친해져서 저한테 잘 와요.
저희집 고양이보다 더 잘 와요...ㅎㅎ....덴장..
근데 딸냥이는 안 와요.
1년 넘었거든요?
안 와요. 얘가 한때 새끼 낳고 지가 관리를 못 해서 애기 다 보내고 났을때.
저한테 많이 앵긴적 있었어요. 그때 잠깐 그러고 또 도망가요 ㅎㅎ
원럐 예민하고 경계심 많은 성격이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이 왔을때 강제로 터치나 목덜미 잡으면 가만있긴 해요.

그냥 냥이마다 달라요~
오래오래 보심 될거예요 ㅎ
8860 2014-09-23 17:48:46 17
온라인 게이머를 고문하는 방법 [새창]
2014/09/23 08:48:10
아 글만 봐도 빡칠것 같아.
8859 2014-09-23 17:29:36 4
분양 말고 입양이라고 해요. [새창]
2014/09/23 17:22:32
작성자님 의견에 동감해요.

근데,
분양, 애완동물 이런 단어를 바꾸자라는 말들 많은데.
그거보다 중요한건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말만 바꿀께 아니라 데려오실때.
평생 반려로 데려오셨으면 좋겠어요.
키우다 버려지는, 버려진 아이들 보면 속상해요.
8858 2014-09-23 17:13:32 0
엑죠틱고양이를 아시나여?ㅎ_ㅎ [새창]
2014/09/23 17:05:23
찡코 고양이 별로 안 좋아했는데.
보면 볼 수록 귀엽더라구요 ㅋㅋ
얘네 물 마실때 털 푹 젖는것도 귀엽..
8857 2014-09-23 17:11:56 4
고양이는 두발로걷는게 맞음! [새창]
2014/09/23 16:17:14
애기 머리에 그레이색 리본 달아놨네요??
헐 무늬 개 귀엽..♥
8856 2014-09-23 17:10:58 0
[새창]
고양이 카페로 가시면 더 많은 도움 받으실것 같구요.
여기보다 병원 선생님께 여쭤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제대로 설명 안 해주신다거나 그런가요?

그리고 의사마다 차이가 있더라구요.
끝까지 해보자라는 분이랑, 빨리 포기하시는 분이랑.
그러니 이곳저곳 상담 한번 받아보심도 어떨지..(병원이름 말하시진 말고)
범백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꼭 아가 낫길 바랄게요. 이기는 아가들도 많이 봤어요.
8855 2014-09-23 17:02:39 0
혼자+직장생활 하시는분들 반려묘가 잘 지내나요?? [새창]
2014/09/23 16:48:04
혼자 있음 외로워해요.
저는 가족들이랑 살고, 비우는 시간도 다른 분들에 비해 짧은데도.
애가 많이 외로워해요.
여건이 되시면 두마리 키우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아마 애기 둘이면 손이 많이 가실거예요 ㅎㅎ
애기둘 데려오시면 형제 데려오심 좋구요. (사이 안 좋은 애들도 많다보니)
아니면 다큰 성묘 유기묘랑 애기 델꼬 오시면 성묘가 아가 키울꺼구요.
(이떄, 성묘 성격 좋은 녀석이면 좋죠)
8852 2014-09-23 09:23:52 0
[새창]
아 진짜 짜증나는 기사님들도 있어요.
난 걍 가만히 있었는데.
차들 끼어들기 했다거나 이러면 막 욕하는 기사님 있더군요.
짜증짜증 부리고.
....내가 뭘 잘 못 한것도 아니고.
그러는거 보면 기분 나빠요.

근데. 식당도 불친절한 직원 있듯이. 택시도 그렇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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