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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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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바껴서 무서워서 나갈려고 할거예요.
보호소 보내실거면 그냥 밖이 나아요.
어차피 가봐야 안락사고.
통영은 고양이 개체수가 너무 늘어서 보호소 오면 어차피 안락사고 하여.
그냥 밖에다 다 풀었다고 하더라구요.
애기 몸 좀 말려주시구요. 먹을 것 좀 먹여서.
밖에 안전한 곳, 또는 비 안 들치는 곳에 풀어주세요.
우유보다는.
기름 따라내거나, 뜨거운물 부어 소금기 제거한 참치나 삶은 북어,
닭가슴살, 소세지 뭐 요런거 주면 큰 도움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