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38
2015-03-30 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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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이 나쁘다라고 볼 수 밖에 없겠네요.
내 맘대로 안되면 찡찡거리는 어린애들하고 똑같이 떼 쓰는것 같아요.
둘째를 들임 좋지만 솔직히 무리잖아요.
저도 직장인이지만, 다른 이유로 안타깝지만 한마리만 데리고 살아요.
위에 안되는건 안돼라고 하셨던 분들처럼 해보시고.
그래도 답이 안 나고 부담스럽다면, 품종묘니 좋은 곳에 입양 보내는것도 한가지 방법일거예요.
취준생이 100만원이라니..그건 저라도 못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