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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22: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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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내삽입술(알티산. Icl같은거) 받았습니다.
동기는 심한 난시때문에.
야간 운전을 해야하는데 심한 난시로 빛번짐이 심하여 운전이 힘들었거든요.
그때 결심했죠.
솔직하게 말하면 건조함이 좀 많이 늘었구요.
수술한 시점과 고양이성장 시점이 비슷한데.
복합적인 이유로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상을 종종 겪어요.
(이전에도 환절기때마다 있긴했음
털. 먼지. 바람 등에..영향)
근데 뭐 어차피 실비보험 있으므로.
한번씩 안과가서 약타고 한달에 한두번 아프면 약 넣고 한달지나면 버리는 정도?
그리고 피로하면 급격하게 눈이 뻑뻑하고 건조한거?
그럴때마다 안약 좀 넣어주고 그냥 쉬어요.
불안하죠.불안하지만.
훨씬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기에.
주변에서 한다면...전 추천할것 같아요.
앞으로는 열심히 눈관리하면서 살려고 해요.
아. 그리고 전 의사들이 라식. 라섹하신 병원에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