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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15: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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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가는 곳은,
주사, 약, 링거, 혈액 검사시 뽑는거라던가...애기 상태등 간단한건.
의사쌤 컴터앞이나, 데스크 앞에서 했구요.
수술이나, 엑스레이, 초음파는 따로 했었구요.
가끔 간호사 없거나 아가가 불안해하면 주인이 도우는게 낫다해서 엑스레이 보조 한적은 있어요.
(주사 놓거나 링거, 혈액검사시에도 어딜가나 주인이 안아주거나 이름 불러주게 했구요.)
따로 처치하는곳도 있겠지만, 저는 간단한건 제가 도와줬구요.
예전에 청담 이리*갔을땐, 초음파랑, 엑스레이만 찍어서 모르지만, 아예 거기는 따로 하는거 같더라구요.
애초에 엑스레이/초음파 설명해주는 쌤이 따로있더라능=_=..사스가 동물병원계의 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