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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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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1 2015-07-13 01:37:54 60
펌] 오늘 일산 코스트코 [새창]
2015/07/11 17:49:03
저는 애초에 마트나 슈퍼에 동물을 데려가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멍멍이도 저기보다 집이 낫죠.
잠깐이든 아니든.
집에 데려다 놓고 다시 나오던가.
저도 동물 키우지만 이해 못 하겠고.
그 동물 보관함도 너무 잔인해 보이던데..
집에 두고 나오세요...
9960 2015-07-08 13:09:37 0
립 제품 맘에 드셨던거 뭐였어요?? [새창]
2015/07/06 15:27:49
자 여기서 이제 하나씩 골라보면 되겠네요 ㅋㅋ
다들 감사합니다.
진짜 종류 많네요~ 저 막 지름신 올거 같애 ㅋㅋ
9959 2015-07-06 15:32:11 0
립 제품 맘에 드셨던거 뭐였어요?? [새창]
2015/07/06 15:27:49
11.
입생로랑!!!
지인거 써보고 살려고 알아봤는데, 색상이 너무 다양해서, 못 고르겠더라구요..ㅠㅠ
9958 2015-07-06 15:10:46 2
쿠션보고 반한건 처음 ㅠㅠ [새창]
2015/07/04 14:12:19
저...지금 쿠션팩트 두개에. 리필용 두개 더 있는데..
진짜 마몽드X마리몬드 보고 반해서 사야나 말아야하나 그러고 있자나요 ㅠㅠ
저거 진짜 너무 이쁘더라구요
9957 2015-07-06 14:35:52 1
[새창]
힘들게 밥 해줬는데.
신랑이나 남동생이 저러고 있으면 확 주 차버리고 싶을것 같아요!
제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주로 하는 이유죠!
리액션이 좋거든요!!
9956 2015-07-06 14:18:11 0
왜 베오뱌는 고운징어들 데일리룩만 간데유?저같은 뚱 [새창]
2015/07/03 03:33:30
몸무게만 들으면 뚱뚱하단 말 나올 수 있겠네요.
(저도 지금 작성자님이랑 비슷한 키, 무게예요.)

근데 작성자님 전혀 그렇게 안 보여요.

일단, 하체 비만도 아니신것 같고..
솔직히 무게 듣고 다리 라인보고 놀랬어요.!
종아리 저게 뭐야 매끈해!!

몸무게대비 체지방량이 적으신것 같아요.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량이 높으신분이 더 탄탄하고 이쁘거든요.

몸무게따위로 뚱뚱하다 하는건 아니예요!
작성자님 충분히 이쁘고 딱 좋아요!
9954 2015-07-04 23:13:49 0
하이브리드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5/07/04 17:47:17
1. 답변감사합니다!
7단. 24단이라면 기어 말하시는건가요?
7단만 봤는데 24단도 있는건가요?
자전거 알 수록 어렵네요.
저는 일반 자전거만 알았는데..
오르막이 있는곳을 코스로 다니기에 힘들다고 하시니 참고하겠습니다!

내일 오프 매장가서 둘러볼려구요.
9953 2015-07-04 19:53:26 0
하이브리드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5/07/04 17:47:17
감사합니다.
자전거방 아저씨는http://m.blog.naver.com/bimaxbike/220359587615
이걸 추천하시던데 이런건 어떤가요?
동생은 쇼바? 라는게 없어서 별로라고그러고..ㅠㅜ
자전거는 사용 용도만 다른줄 알았는데 어렵네요;;
9952 2015-07-03 15:20:02 1
아프리카 먹방 BJ도 다 못먹은 후르츠 치킨.JPG [새창]
2015/07/03 14:48:28
이래서 사람은 먹는거에 함부러 도전하면 안되요.
저는 그래서 항상 양념치킨, 후라이드, 간장만 먹습니다.
9951 2015-07-03 14:54:42 0
(사료나눔) 캣맘, 캣대디분들 드루와용!! [새창]
2015/07/02 12:04:01
핫..
감사합니다.
메일은 [email protected] 입니다!
9950 2015-07-03 09:35:51 1
[새창]
사과하지 말고. 죄값 달게 받으세요 ㅎㅎ
9949 2015-07-03 09:35:13 1
[새창]
왜 ㅇㅂ에서 하지 오유에서 사과하고 경과보고 합니까.
뭐 오유에서 그랬다고 조작할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 신고 함.
9948 2015-07-02 13:52:44 0
(사료나눔) 캣맘, 캣대디분들 드루와용!! [새창]
2015/07/02 12:04:01
요건 잘 나와서 올려봐요.
훈훈한 사진이지만, 사실은 아깽이한테 하악질 먹은 저희 아가랍니다.
(노랭이가 제가 집에서 키우는 아가예요)

9947 2015-07-02 13:51:50 2
(사료나눔) 캣맘, 캣대디분들 드루와용!! [새창]
2015/07/02 12:04:01
저희집에선 집 안에 하나, 사무실 안에까지 놀러오는 노랑이모자 둘.
마당에 어미 하나 새끼 넷,

마당 냥이는 모녀 길냥이를 3년~ 정도 돌보다가.
엄마 길냥인 어느날 사라지고( 아마 사고인듯) 딸만 남아있다가 임신 후 현재 4아이를 출산했어요.

현재 애기들이 2개월 넘어서 사료를 먹는데, 사료 양이 엄청 나게 줄어들어요.
저는 애들이 터잡고 살다보니 반집냥, 반길냥 같은 수준인데..
(딸이었던(현재 엄마) 냥이는 저 말곤 다른 식구들한테 안 잡혀요. 애기냥이는 아무도 못 만지는 야생고양이..)

괜찮다면 나눔 받고 싶고, 더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패스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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