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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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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6 2015-12-21 10:35:16 0
트리 오브 세이비어 플레이 소감 [새창]
2015/12/21 03:51:27
시간적 여유가 없는.라이트 유저라.
캐릭터 키우는데 겁나서 시작도 안 했어요.
잘못 찍으면 척 봐도 망캐될 삘이라....

여유가 많던 시절이라면 이렇게 키워도 보고 자렇게도 키워봤을텐데.
그게 아니게 되니 게임을 시도조차 못 하겠더군요.

음 그래픽이랑 노래 하나는 정말 멋진데..
닥사랑 불친절한 캐릭육성이 제일 부담스러워요
10425 2015-12-21 10:02:47 10
갑질하시던 진상손님분이 일하시는 가게에 갔었어요 [새창]
2015/12/19 02:36:44
여긴 없어도 있을 수 있죠.

제친구 종합몰에 고급 식당가에서 알바할때.
제일 진상이었던 회사가..
은행...
아줌마들 여럿 몰려와서 진상 제대로 부리고 간다고 스트레스 엄청 받던 기억 나네요.

내가 서비스직이라 남을 더 배려하는 분이 있는 반면.
똑같은 짓으로 스트레스 푸는 분들도 있는것 같아요.
10424 2015-12-21 00:40:49 1
시험끝난기념으로 새로 네일했어요! [새창]
2015/12/21 00:14:51
우왕 저는 버건디로 저렇게 해놨는데 ㅋ
카키도 존예네요!
덜 부담스럽고 이뻐요
10422 2015-12-20 14:24:05 0
12가지 알아야할 운동 [새창]
2015/12/20 01:15:03
무거운걸 들어서 중량을 줘도 좋구요.
승모에 바를 올려서 스쿼트 해도 좋구요.
스쿼트 종류는 많고 맨손 스쿼트는 기본일 뿐이예요~
운동 능력에 따라 하시면 되어요
10421 2015-12-20 12:12:45 0
[새창]
이런건 스크랩 스크랩..♥
10420 2015-12-19 20:17:44 0
잇츠스킨 샘플 왤케마니줘요...? [새창]
2015/12/18 19:04:37
씨밤..
우리 동넨 안 주던데..
발색 해보면 뭐하러 하냐고 다 이쁘다면서..그러던데..
저희 동네 주인이 이상한건가..
저도 반짝이 사러 한번 더 가봐야겠네여
10419 2015-12-19 18:16:37 0
뷰게언니들ㅠㅠ 생리통도 여기인가요..? [새창]
2015/12/19 17:54:46
그냥 이런 경험이 있었단거구요.

아 지인 중에 프랑스 산테인가? 하는데서 디톡스 제품 사먹고.
생리통 많이 나아진건 봤어요.
저도 피부 좋아진다길래 한통 시켜봤는데 먹다 안 먹다해서 효과는 모르겠어요.

왠만하면 저도 피임약이나 뭘 넣는건 비추하고 싶어요.
뭐든 몸에 손대는건 자연스럽지 않은거라 부작용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10418 2015-12-19 18:13:33 0
뷰게언니들ㅠㅠ 생리통도 여기인가요..? [새창]
2015/12/19 17:54:46
어..음..
이런거 좀 이상해서 말 잘 안 하는데요..
저는 지인 소개로 기치료 받은적 있어요.
이모님이 그냥 손바닥으로 아랫배 두들기시는데..
느낌이 꼭 침으로 콕콕 찌르는 느낌인데. 실제로 하고나면 독소있는 부분으로 해서.
침으로 찔러서 멍든것 같은 자국 났었어요(손바닥으로 쳤는데요)
저도 경험해보고 몸으로 느낀거라 말하지..
친구들도 자국 보여줘도 안 믿어요.
근데 째뜬 그거 받고 오면 진짜 피부 좋아지고 생리통 사라졌었구요.
(달에 2회~4회 받으니 효과 올라왔던..)
근데 그 이후로 귀찮아서 안 가서 생리통 또 돌아왔지만요.
요즘은 운동하고 생리통 있을때 있고 없을때 있구 그래요.

그리고 저 운동 많이 할때는 20일 주기로 2~3일 했구요.
불안해서 초음파도 햇지만 정상이라 하더라구요.
의사가 괜찮다면 너무 거기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요즘 운동 안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니 주기 돌아오더라구요.
10417 2015-12-19 18:05:52 0
사자 파우치 기억하시나요..? 고양이로 돌아왔다는 그 사자 파우치... [새창]
2015/12/19 17:55:16
고양이 라인봐..
대박..
10416 2015-12-19 18:03:50 0
화장 맨 처음에 시작했을 때 썼던 브랜드 중에서 기억에 남는 브랜드 [새창]
2015/12/19 17:56:10
저는 손앤박 메이크업 키트(?)요.
부스터랑 베이스 파데팩트 색조 세트였는데요.
21살때 엄마 쫄라서 사용했던 기억 나요.
아이라인이 퍼플이던가..그랬던거 같은데.
이뻤어여 ㅋㅋ
이게 어떻고 저떻고 잘모를때였지만.
놀러갈때마다 사용했어영. 립은 아직도 남아있아요 ..ㅡㅋ
립. 글로즈. 틴트 세트중에 틴트 무지 좋아했던 기억 나네여.
10415 2015-12-17 09:52:29 1
스타일난x다 화장품 어떤가요? [새창]
2015/12/17 08:30:05
뭐지 광고인가..했는데ㅋㅋㅋㅋ
모지리라니욬ㅋㅋㅋㅋ
작성자님 셀프 디슼ㅋㅋㅋㅋㅋ
10414 2015-12-15 19:44:30 15
고양이 카페, 아니 고양이 지옥을 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12/14 05:45:18
저희 동네는.
몇년전에 고양이 카페 차리더니.
품종묘로 꽉꽉..사장님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고.
새끼 낳아서 파는거 별 생각 없었는데.
오히려 다른 작은 고양이카페 사장언니가 새끼쳐서 파는샵 안 좋다는 소리 듣고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고양이 키운 뒤에 가보니.
애들 아픈거 다 보이고 청소 안되는거 보이고.
새끼 쳐서 애들 몸 축내다가 돈 안되니까.
이쁜애들운 손님 상대로 경매로 팔거라하고
나머지는 지인에게 보낸다더니..
몇일 뒤 보호소에 들어온 품종묘 다섯마리..

사장언니가 하던 카페는 여전히 소소하게 하고 있고.
거긴 정말 애들 사료값정도 버는 구나 싶은..애들도 관리 잘 하시고.
그 사건 이후로는 품종묘 모아둔 고양이 카페는 기피하기 되었어요
10413 2015-12-15 19:08:33 0
토니모리영업햐주시죠!!!! [새창]
2015/12/15 16:24:47
저는 6호 버건디요 ㅋ
10412 2015-12-14 18:22:49 0
[새창]
테이블보인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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